튀긴 여름4.5걍 청소년막장드라마, 존재밌다. 하루만에 다 봄. 아니 요놈들 한 열 명은 되는거 같은데 얽히고 섥힌 관계가 존내 잼있다. 오만데르 짤 보고 보기 시작했는데 오만데르는 그냥 예상했던데로 개재밌고 나머지 놈들 얘기도 존재밌다. 1. 안데르가 오마르 쫓아댕기고 낑낑거리는게 아주아주 볼만하다..가게 찾아가서 오마르 제발..(만나줘)할 때랑 편지 써 왔을 때ㅋㅋㅋㅋㅋ가슴으로 안데르 낳은 이 엄마는 눈물 흘렸다. 애가 항상 맹한데 오마르 쫓아댕길 때만 개적극적이다. 아무데서나 키스하고 싶다고 난리; 2. 구스만 이 색기는 첨에는 패고 싶은데 보면 볼수록 웃기다. 아니 주변인들 챙기느라 하루 다 감ㅋ 맨날 버럭버럭 승질 내는데 그것도 다 지 동생 챙기고 아부지 챙기고 절친 안데르 챙기고 정신 못 챙기는 폴로 챙기느라 승질 내는거다 개욱김; 구스만 좀만 더 잘생겼으면 내가 안데르만큼 품었을 텐데 아쉽다. 3. 크리스티앙 이 색기도 진짜 개웃기다. 그냥 한 마디로 근육갱얼쥐라고 보면 됨. 맨날 너네 나 이용하는 거 다 알아 나도 이제 지쳤어 왕왕!으르렁!하는데 카를라가 한 번 스윽 만져주면 갑자기 헥헥거리면서 웃는다 그리고 다시 이용당함ㅋ 걍 개단순해서 개웃긴 근육강쥐 4. 마리나 웃는게 너무 화사하고 걍 내 기분을 너무 좋아지게하며 성격이 그 꼴통학교에서 제일 좋길래 초반 내 최애였는데 가면갈수록 날 굉장히 빡치게 한 죄. 그래도 사랑하니까 일단 차에 타봐. 5. 어디로 보나 나디아가 최고다. 한 마디로 요약 가능. 그나저나 남자놈들 얼굴이 좀 상향평준화될 필요가 있다. 여자애들은 너..무 이쁜데 그에 비해 남자애들은..오만데르 최고. 아니 다 본지 일주일 됐는데 아직도 얘네를 못 잊고 맨날 사진 저장한다..시즌투 현기증Like170Comment3
죠온윅3.51.극 자체가 엄청 재밌다기 보단 시간 가는줄 모르는 막장드라마인데 엄청 맘에 드는 캐릭터들 몇명이 있어서 걔네만 보면서 한번에 쭉 달렸음.... 2.일단 구스만 주기 너무 아까운 개존멋 나디아ㅜ 이번 시즌에서 솔직히 혼자만 말도 안되게 혼자 정신적으로 발전한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오스만 결혼 막으려고 할 때 처신하는 거 보고 진짜 똑똑하구나 생각했음... 결말로 봤을 때 루랑 앞으로도 이런 저런 갈등이 있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루처럼 자존심 하나밖에 없는 순정파 캐릭터도 좋아해서 그냥 나디아는 일류대가서 벤츠남 만나고 구스만이랑 루가 그대로 갔으면 좋겠다...시즌투에선 나디아네 가족이 가장 궁금...!! 3. 그래서 오마르-안데르 커플도 진짜 개좋은데 일단 보기 좋은 건 둘째치고 안데르를 포함한 그 가족들이 너무 좋다ㅋㅋㅋㅋㅋㅋ 안데르는 매사 멍하고 끈기도 없어보이는데 맘에 드는 사람 잡으려고 딴에 잔망도 부리는게 귀엽고 (심지어 실컷 얻어맞고 비몽사몽일때도.. 귀여워.....) 뭐가 됐든 테니스만 잘하라고 했다가 막상 애가 안하다니까 또 시무룩해하는 부모님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마르는 세상 다 포기한 반항아인줄 알았는데 내 가족 말은 또 죽은듯이 따르고ㅜ 제발 별일 없이 조아하게 해조라 쫌!!! 나도 성공한 쉬퍼가 되어보자 4. 안타까운 점은 아마도 메인이었던 듯한 (심지어 확신도 못함) 마리나와 사무엘형제 이야기에 너무 관심이 안간다는 것이다... 솔직히 마리나를 누가 죽였는지 궁금하지도 않았고 형제 중 누구랑 잘될지 궁금하지도 않았음,,, 그냥 그런가보다,,,,, 극 초반 나노가 마리나를 보고 '사무엘을 두고 날 만날만큼 어리석은' 애라고 말했던 게 계속 걸렸음. 이미 어떤 식으로든 해피엔딩이 날 수 없는 모든 전제가 저 대사 하나에 다 들어있어서 좋아할 수 없는 캐릭터들이기도 했다... 5. 아무튼 시즌2 열리자마자 후다닥 보긴 할 것 같다 자극적이고 재밌었음~~Like93Comment3
purplefrost1.5왜 그런 거 있잖음. 다음이 궁금하다면 궁금하긴 한데 굳이 시간 내버리면서 보고 싶진 않은 거. 그냥 나무위키각인 거. 이게 딱 그럼. 심지어 이건 주인공들도 비호감이고 겁나 치명적인 척까지 하는지라 텍스트로도 보기 싫음. 그리고 걍 스몰 사이즈 주제에 <빅 리틀 라이즈> 따라 하는 것 같아서 더 싫음. 쓰다 보니까 더 보기 싫어지네. 야, 안 봐. 엄지 내림 버튼 누를 겨.Like30Comment4
튀긴 여름
4.5
걍 청소년막장드라마, 존재밌다. 하루만에 다 봄. 아니 요놈들 한 열 명은 되는거 같은데 얽히고 섥힌 관계가 존내 잼있다. 오만데르 짤 보고 보기 시작했는데 오만데르는 그냥 예상했던데로 개재밌고 나머지 놈들 얘기도 존재밌다. 1. 안데르가 오마르 쫓아댕기고 낑낑거리는게 아주아주 볼만하다..가게 찾아가서 오마르 제발..(만나줘)할 때랑 편지 써 왔을 때ㅋㅋㅋㅋㅋ가슴으로 안데르 낳은 이 엄마는 눈물 흘렸다. 애가 항상 맹한데 오마르 쫓아댕길 때만 개적극적이다. 아무데서나 키스하고 싶다고 난리; 2. 구스만 이 색기는 첨에는 패고 싶은데 보면 볼수록 웃기다. 아니 주변인들 챙기느라 하루 다 감ㅋ 맨날 버럭버럭 승질 내는데 그것도 다 지 동생 챙기고 아부지 챙기고 절친 안데르 챙기고 정신 못 챙기는 폴로 챙기느라 승질 내는거다 개욱김; 구스만 좀만 더 잘생겼으면 내가 안데르만큼 품었을 텐데 아쉽다. 3. 크리스티앙 이 색기도 진짜 개웃기다. 그냥 한 마디로 근육갱얼쥐라고 보면 됨. 맨날 너네 나 이용하는 거 다 알아 나도 이제 지쳤어 왕왕!으르렁!하는데 카를라가 한 번 스윽 만져주면 갑자기 헥헥거리면서 웃는다 그리고 다시 이용당함ㅋ 걍 개단순해서 개웃긴 근육강쥐 4. 마리나 웃는게 너무 화사하고 걍 내 기분을 너무 좋아지게하며 성격이 그 꼴통학교에서 제일 좋길래 초반 내 최애였는데 가면갈수록 날 굉장히 빡치게 한 죄. 그래도 사랑하니까 일단 차에 타봐. 5. 어디로 보나 나디아가 최고다. 한 마디로 요약 가능. 그나저나 남자놈들 얼굴이 좀 상향평준화될 필요가 있다. 여자애들은 너..무 이쁜데 그에 비해 남자애들은..오만데르 최고. 아니 다 본지 일주일 됐는데 아직도 얘네를 못 잊고 맨날 사진 저장한다..시즌투 현기증
죠온윅
3.5
1.극 자체가 엄청 재밌다기 보단 시간 가는줄 모르는 막장드라마인데 엄청 맘에 드는 캐릭터들 몇명이 있어서 걔네만 보면서 한번에 쭉 달렸음.... 2.일단 구스만 주기 너무 아까운 개존멋 나디아ㅜ 이번 시즌에서 솔직히 혼자만 말도 안되게 혼자 정신적으로 발전한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오스만 결혼 막으려고 할 때 처신하는 거 보고 진짜 똑똑하구나 생각했음... 결말로 봤을 때 루랑 앞으로도 이런 저런 갈등이 있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루처럼 자존심 하나밖에 없는 순정파 캐릭터도 좋아해서 그냥 나디아는 일류대가서 벤츠남 만나고 구스만이랑 루가 그대로 갔으면 좋겠다...시즌투에선 나디아네 가족이 가장 궁금...!! 3. 그래서 오마르-안데르 커플도 진짜 개좋은데 일단 보기 좋은 건 둘째치고 안데르를 포함한 그 가족들이 너무 좋다ㅋㅋㅋㅋㅋㅋ 안데르는 매사 멍하고 끈기도 없어보이는데 맘에 드는 사람 잡으려고 딴에 잔망도 부리는게 귀엽고 (심지어 실컷 얻어맞고 비몽사몽일때도.. 귀여워.....) 뭐가 됐든 테니스만 잘하라고 했다가 막상 애가 안하다니까 또 시무룩해하는 부모님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마르는 세상 다 포기한 반항아인줄 알았는데 내 가족 말은 또 죽은듯이 따르고ㅜ 제발 별일 없이 조아하게 해조라 쫌!!! 나도 성공한 쉬퍼가 되어보자 4. 안타까운 점은 아마도 메인이었던 듯한 (심지어 확신도 못함) 마리나와 사무엘형제 이야기에 너무 관심이 안간다는 것이다... 솔직히 마리나를 누가 죽였는지 궁금하지도 않았고 형제 중 누구랑 잘될지 궁금하지도 않았음,,, 그냥 그런가보다,,,,, 극 초반 나노가 마리나를 보고 '사무엘을 두고 날 만날만큼 어리석은' 애라고 말했던 게 계속 걸렸음. 이미 어떤 식으로든 해피엔딩이 날 수 없는 모든 전제가 저 대사 하나에 다 들어있어서 좋아할 수 없는 캐릭터들이기도 했다... 5. 아무튼 시즌2 열리자마자 후다닥 보긴 할 것 같다 자극적이고 재밌었음~~
주언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승현
3.5
나노 랩하는 거 도랏나 나디아는 그걸 보고 왜 따라간거임
인생은 한편의 영화
4.0
학원물 치고 괜찮음
연두
3.5
사무엘 개짜증
purplefrost
1.5
왜 그런 거 있잖음. 다음이 궁금하다면 궁금하긴 한데 굳이 시간 내버리면서 보고 싶진 않은 거. 그냥 나무위키각인 거. 이게 딱 그럼. 심지어 이건 주인공들도 비호감이고 겁나 치명적인 척까지 하는지라 텍스트로도 보기 싫음. 그리고 걍 스몰 사이즈 주제에 <빅 리틀 라이즈> 따라 하는 것 같아서 더 싫음. 쓰다 보니까 더 보기 싫어지네. 야, 안 봐. 엄지 내림 버튼 누를 겨.
램램
4.0
개눈박이 민폐갑 마리나가 지 팔자 지가 꼬는 막장쇼 애들이 이쁘고 전개가 재미나다 안데르+오마르 애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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