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night Diner Season 1
深夜食堂
2009 · TBS · Comedy/Drama/TV Series
Japan · R



Set in a small restaurant in the corner of a shopping district. The unusual eatery is only open after midnight, and its standard menu consists of just a single choice. However, the customers still come for the amusing chatter and the proprietor's willingness to cook any dish that they request. This drama depicts the lives of the restaurant's patrons, including a yakuza, an unsuccessful actor, a group of office ladies, a newspaper delivery boy, and a stri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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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思ひで

Who's Blues

思ひで

疫病の神

お茶碗



김일국
4.0
저녁이 없는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새벽은 자신을 일로부터 다른 그 무엇으로부터 풀어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피곤하고 내일을 위해 자야 하지만 그냥 잠들기엔 뭔가 아쉽고 살며시 배도 고파오는 시간. 늦은 퇴근길에 햄버거와 맥주를 샀다. 조합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그러나 아무도 없는 기숙사 방의 불을 켜면 외로움이 물밀듯이 밀려온다. 저녁 없는 삶이 대학 졸업 후 벌써 9년째지만 금세 끝날 것 같지 않다. 햄버거와 맥주도 좋지만 따뜻한 밥 한공기가 있다면, 소소한 사는 이야기를 들어줄 친구같은 이가 있다면, 그리고 마침 잔잔한 음악이 있다면.. 그렇다면 힘들었던 하루에 꽤 큰 위로가 될 것이다. 심야식당처럼 말이다.
09씨
5.0
오프닝곡 레전드
HyeongCheolPark
5.0
마음까지 치료해주는 요리사
RAN
4.5
맥주에 달을 담궈먹는 기분이랄까
이호윤
3.5
일본 골목 식당의 표징을 고스란히 대접받다
진면목
4.5
항상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애환이라고 하기엔 너무 처량하고 그렇다고 군상이라고 하기엔 너무 가벼운 사람들의 삶을 한번 또 한번 잔잔하게 함께 할 수 있도록 만든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JoyKim
4.0
담백하다. 고독한 미식가처럼 군침이 도는 먹방이 있는 것도 아니고, 먹방 유튜버들처럼 신기하거나 특이한 음식을 들고 오는 것도 아닌데 찾게된다. 자극적인 음식으로 채우던 배를 오랜만에 담백한 시장 할머니표 손칼국수로 채운 느낌.
가비
4.0
뒷골목에 사는 이들의 삶이 담긴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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