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idnight Club
The Midnight Club
2022 · Netflix · Drama/Horror/Mystery/Thriller
United States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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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 manor with a mysterious history, the 8 members of the Midnight Club meet each night at midnight to tell sinister stories – and to look for signs of the supernatural from the beyond.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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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3.5
마이클 플래너건의 작품들의 결을 좋아해왔다. 힐하우스의 유령에서부터 이어져 온 호러에 대한 그의 진심과, 집요하게 인물들의 내면을 구축하는 '희망의 찬가'는 오히려 '호러'가 무엇인지 사유하도록 만들어주었다. 그런데 이번 작품은 많이 버겁다. 전에 없던 클리프행어 때문인지, 아니면 클럽에서 만들어지는 이야기들이 인물들의 심상을 드러내고, 진심을 전달하는 매개 정도로만 사용되었기 때문인지, 주요한 사건들과 동떨어져 있어서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 각각의 재미와 관계없이, 지쳐버리게 된다. 그러나 역시 끝까지 집중하게 하는 저력은 있다. 그건 그렇고 감독님, 스타워즈 시퀄 싫어하시는거랑, 점프스케어 뇌절하시는거 보고 물개박수쳤습니다.
영화는 나의 힘
2.5
설정만 치밀하고 그 외 모든부분이 실망스럽다.
J Kim
0.5
엉망진창이네 이거. 뭔 컨셉이냐 도대체.
고양이가물어
1.5
■ 221025 일론카는 최악의 주인공이다. 차라리 애니아가 주인공이었다면 더 좋았을듯. 연기도 더 나았고. 일론카가 요양원에 숨겨진 이야기를 헤집고 다니는 메인 스토리에 아이들이 밤마다 만들어내는 귀신이야기가 액자구성으로 되어있다. 거의 5화까지 메인 스토리는 진행이 안되고 이 액자구성 귀신 이야기만 나오는데 이게 많이 어설프다. 근데 이걸 어설프다 딴죽걸기도 뭐한게 설정상 말기암 아이들이 밤마다 소일거리로 모여 나누는 귀신이야기인데..그 이야기의 완성도에 대해 궁시렁거리기는 좀 그렇잖아 어설프고 재미도 없는 그런 귀신이야기를 시즌의 절반 동안 묵묵히 불평도 못하고 듣고 있어야 하는 그 고통. 5화가 넘어가면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지는데 그건 일론카의 이야기가 아닌 애니야의 이야기. 애니야의 이야기는 정말 이 드라마의 한줄기 빛이요 구원이었다. 삐죽거리는 스티브 부세미를 연상시키는 그녀의 연기도 너무 좋았고 아이들이 지어냈던 공포이야기들이 사실은 자신의 가슴속의 이야기였다는 것이 드러나는 순간 그리고 아이들이 오열할 때의 그 순간은 조금 찡했다. 하지만, 일론카의 경우는 좀 다른데 캐릭터 자체가 굉장히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다. 언제나 자신은 똑똑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그녀의 말버릇처럼 자기가 하는 모든 일에는 틀림이 없다 확신을 넘어 맹신을 하며 나아가는 그 모습이 굉장이 오만하고 거만함을 넘어 오싹오싹한 소름까지 돋는다. 다른 아이들과 달리 일론카는 자신의 속마음이나 약한 모습도 보이지 않고 오로지 살아남는 것만 생각하고 그 방법을 찾기 위해서라면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하는데, 그 방식이 룰 규칙 따위는 다 무시하고 그냥 돌진해 나간다. 이런 캐릭터다 보니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죽어가는 아이지만 그 어떤 동정심이나 안쓰러움이 느껴지지 않는다. 그냥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앞으로 달려가는 소시오패스 같은 느낌이다. 물론 일론카의 그런 성격에는 위탁가정을 전전했던 그녀의 성장 과정이 한몫을 했겠지만 그걸 좀 더 드라마틱하게 연출에 집어넣었더라면 좋았을 듯 했다.
Riverman
2.5
시즌2가 기대될만큼 끌리진 않는데.. 플래너건의 드라마 스타일은 항상 비슷해서 이제 조금 지겨워진듯.. 어셔가의 몰락은 기대중
햄튜브
3.0
진짜이길 나듀 믿고싶었네
장태준
2.5
큰줄기,작은줄기 모두다 평이하다. 마이클 플래너건의 매력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다.
Minion
3.5
나는 일단 애들이 나오면 우는 버릇이 있어서 뭐가 어떻다고 말을 못 하겠다 충분히 재밌었고 얘네 인스타에 비하인드 올라와 있는 거 보니까 마음이 일렁거려서 별점을 더 낮추는 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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