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y Too Kawaii!
プリティが多すぎる
2018 · NTV · Comedy/Romance/Drama/TV Series
Japan · R

A newly transferred employee discovers the hard work and passion of the professionals that fuels the ‘kawaii’ fashion magazine and its culture!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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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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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Kawaii

Love is on the way

Racing

WALTZ

Color
Bom
5.0
기대안하고봤는데 꿀잼 교열걸 반대되는이야기 ㅋㅋ 프리티는 치바만 인걸로.. 쿠로사키군 그 영화에서 치바첨보고 얼굴로연기자 라고생각했는데 이렇게 연기까지 잘하는 배우라니b 치바한테 릿짱은 아까운데🤔
미치씨
1.0
납득불가 - '내가 하찮아하는 것들에 던져진 나' 는 너어어어어어무 마아아아아않이 써먹어서 닳을대로 닳은 소재아닌가 싶다, 이걸 설득하는 것은 얼마나 현실적으로 '내'가 그 무가치속에서 가치를 찾아 내 정신승리 하는가에 효과적으로 '이입'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인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후의 모든 저런 소재는 나를 설득시키지 못했다. 교열걸 에츠코는 호흡이라도 길었지, 이건 20분짜리 10화 드라마로 무슨 문예부가 본투비 하라주쿠걸스가 된다는건지... 으! 끔찍해
정효
5.0
재밌고 짧아서 가볍게 보기 조아요 저는 남주가 썸네일처럼 나온 걸 보고싶어서 계속 봤는데 끝까지 정장만 입더라구용 (˘̩̩̩ε˘̩ƪ) 아쉬움,, 그래도 볼만함!
욘쓰
2.0
진짜로 too many kawaii... 카와이 노이로제 걸릴뻔
은찬
5.0
교열걸 코에츠 정주행하고 봤는데, 이 드라마 역시 별 생각 없이 너무 편하게 봄. 무엇보다 한 편당 20분 내외로 짧아 좀 더 가볍게 볼 수 있었다는 점도 장점! 하고 있는 업무 자체가 잡지 포함한 미디어와 관계된 일이라 더욱 그럴 수 있지만, 공감도 많이 됐고 재밌게 본 작품
히나
2.5
매화마다 교훈을 주려고 애쓰지만... 등장인물 중 제일 귀여운 치바 유다이만 죽어라고 괴롭히면서 무슨 귀여움을 얘기하는지.
박상준
5.0
엄청난 수작이었어요. 썸네일만보고 오덕물이라 가늠한게 창피해질 정도. 만화스럽지만 과하지않은 배우들의 연기, 지루하지 않은 빠른전개, 소녀감성을 세련되게 풀어낸 영상미, 무엇보다 살아가면서 맡은바 일에 충실한다는게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 일인지 이 드라마를 통해 다시한번 깨달았어요 (역시 뭐라도 하나 더 가르치려는 일본스타일의 드라마!!) 8화에서 마지막 옥상씬은 정말 직장인으로서 보면 울컥할 명장면 ㅜㅜ 지금 하고있는 일에 회의감이 들거나 매너리즘에 빠지신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싶어요!
태이
2.0
남주말곤 프리티가 없다. 귀엽다는 말이 이렇게 많이 나오는 드라마는 처음인데 남주말고 귀여운 것도 없음. 포스터랑 첫 장면에 하고 있는 모습이 된 이유가 알고 싶어 끝까지 봤는데 안 나옴^^ 전체적으로 내용은 나쁘지 않으나 진부한 소재를 루즈하게 만들었다. 호흡이 짧고 남주가 귀여워서 겨우겨우 끝까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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