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Suit Gundam: The Witch from Mercury
機動戦士ガンダム 水星の魔女
2022 · MBS · Animation/Action/SF
Japan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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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d Stella) 122― An era when a multitude of corporations have entered space and built a huge economic system. A lone girl from the remote planet Mercury transfers to the Asticassia School of Technology, run by the Beneritt Group which dominates the mobile suit industry. Her name is Suletta Mercury. With a scarlet light burning in her pure heart, this girl walks step by step through a new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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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to You


다솜땅
4.0
그림도, 그래픽도, 매카닉도 너무 맘에드는데.... 내용이 썩 좋지는 않다... 그래도 건담이니까 ㅎㅎ 오랜만에 성능 탁월한 건담의 모양이, 너무 조으닻ㅋ #23.3.7 (3)
주령
3.5
잘한다 우리 모질ㅇ... 아니 너구리 Q : 건담 시리즈는 한번도 안보고 메카물을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에게 건담을 먹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A : 개쩌는 백합 커플을 넣어라 오 + 솔직히 11화까지는 ‘빌드업을 1쿨 내내 하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충격적인 전개의 12화 그러고 4월 2쿨 방영? 더 가져와! 건끼얏호우~ 건끼얏호우~ 건끼얏호우~
이정무
4.0
피와 뼈가 공중에 날리네 붉은 눈의 여읜 야수가 도사리고 있지 독기를 품은 형제들이 아버지를 도살하네 형제들의 손에 독이 물들고 굶주린 벌레들은 곡식 틈으로 흘러내리지 추수를 앞두고 탈곡장에 묻혀버렸네 - GENER8ION "Assault" 중에서 -
정웅기
3.5
건끼야아아아아아아아ㅏㅇ악
하루 한편
5.0
썬라이즈 50주년 기념작. 건드-암. 바나디스는 북유럽 신화의 여신 프레이야의 별칭. 전사가 죽으면 반은 발할라로 가고 나머지 반은 폴크방으로 간다. 프레이야는 이렇게 죽은 자에게 관여하는 여신이며 특히 주술을 다루는 여신이다. 북유럽의 주술은 셰이드와 갈드(galdr)가 있는데 갈드는 요상하게도 일본에선 '간드'
김덕배입니다
4.5
아무리 통쾌한 '배틀'로 포장한들 전쟁은 실존하는 최대의 비극일뿐, 이를 오락처럼 여기며 즐거움을 느꼈던 시청자들을 일갈하는 엄청난 마지막 연출. 어른들의 복수와 욕망으로 사지에 내몰린 아이들, 전쟁은 누구의 욕망으로 시작되며, 이로 인해 이득을 얻는 존재는 누구이며, 전쟁 속에서 착취당하고 희생당하는 존재는 누구인가. 이하 스포 . . . . . . . . . . -프로스페라는 줄곧 주인공 슬레타와 그녀가 타는 건담 에어리얼을 가리키며 자신의 딸'들'이라고 표현한다. 또한, 에이리얼을 부를 때 사물의 '있음' 을 가리키는 동사 ある 가 아닌, 생명체의 존재를 지칭하는 동사 いる 를 사용한다. 에이리얼이 단순한 기계가 아닌 생명체임을 짐작케 하는 대목. 건담시리즈의 기존 특성 + 코드기어스 각본가라고 해서 매울 거라곤 예상했지만 이리도 치밀하게 짜인 이야기일줄이야. 요즘 세대를 휘어잡으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파격적인 방법으로 내놓는 제작자들이 경이로울 지경. - 건담을 연구했다는 이유로 기득권 세력들에게 자신의 남편과 생명의 은인, 동료들을 잃은 과거를 가진 그녀는 작중 내내 복수를 꿈꾸는 모습을 간접적으로 보인다. 위험한 건담 기체에 자신의 딸을 태우며, 자신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딸에게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선 살인은 필수적이고 온당한 것'이라는 가스라이팅까지 불사한다. 자신의 목적인 복수를 이루기 위해 딸에게 살인에 무자비해질 것을 강요한다. 건담 에어리얼이 특정 한계지점을 돌파할 시 프로스페라의 복수를 완성하기 위한 제반조건이 마련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지점 바로 직전의 한계를 초월한 에이리얼의 모습을 보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그녀의 모습은 평범하게 '딸들의 성장이 기쁜 엄마'의 모습으로 그려지지 않는다. 서로 의지하며 신뢰와 사랑으로 전장을 누비는 에어리얼과 슬레타. 그들의 멋지고 통쾌한 액션 연출에 희열을 느끼고, 그들이 즐기는 명랑하고 즐거운 학원생활에 잔잔한 미소를 지었지만, 어른들과 권력자의 이해관계의 꼭두각시 말로서 희생되고, 타인의 욕망인 복수의 도구이자 재료로 소진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어느샌가 끈적한 죄책감의 덩어리가 엄습하는 것은 제작진의 훌륭한 의도가 적중한 것이겠지.
무비남
3.0
결과론적인 전개의 피로도를 더 큰 결과의 자극으로 회복.
진하핳
4.0
병원 가기 애매한 사람들 이거 보면 딱 죻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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