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hmer - Monster: The Jeffrey Dahmer Story
Monster: The Jeffrey Dahmer Story
2022 · Netflix · Biography/Crime/Drama/Thriller/TV Series
United States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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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oss more than a decade, 17 teen boys and young men were murdered by convicted killer Jeffrey Dahmer. How did he evade arrest for so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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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4.0
이 드라마가 아니었다면 나는 제프리 다머만을 기억했을 테지만, 이 드라마 덕분에 열일곱 명의 피해자와 토니, 코네락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왜 진작, 아무도, 그를 막을 수 없었는가, 어떠한 방식으로도? 시간과 사람과 방법에 대한 질문에 매우 느리고 진지하게 대답해 보려고 노력하는 드라마. 산후우울증을 이유로 아이를 외면했던 엄마, 가족과 아이가 요구하는 당연한 수준의 관심을 주지 않았던 아빠, 선함을 믿고 악함에 무지하여 상상력을 발휘하지 않았던 할머니. 그리고 무엇보다도 수없이 그의 문제 행동을 발견했음에도 그 기저로 들어가지 않았던 경찰들과 편견들. 이것들 중 하나만 달라 졌어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죽지는 않았을 것이다. 여러모로 역겹고 메스꺼운 이야기이다.
토니베어
4.5
주연 남배우가 굉장하다. 시종일관 멍한 표정, 초점을 잃은 눈빛을 연기하지만 필요할 때 상당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뛰어난 집중력을 보인다. 연출과 스토리가 상당한 흡입력을 지니고 있으며, 가해자의 성장과정과 피해자들의 고통을 충분히 설명하고, 미디어나 사회에 대한 차가운 시선이 효율적으로 잘 짜여져있다.
134340
4.5
무엇이 잔혹한 일인지 다층적으로 바라보게한다
도서관 미어캣
0.5
희생자 중 한 명인 에롤 린지의 친척 에릭 페리(33)_"다머에게 살해되거나 그의 손아귀에서 간신히 빠져나와 살아남은 성 소수자(LGBTQ+)와 유색 인종 피해자들의 트라우마를 건드려 돈벌이를 하고 있다. 불행하게도 내가 받은 많은 코멘트들은 이 얘기를 들려주는 것에 대해 고마워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난 사람들이 이것이 단순히 얘기나 역사적 사실만 아니라 진짜 사람들의 삶이었다는 점을 이해하기 바란다. 린지는 누군가의 아들이며 형제며 아빠였으며 친구였는데 그들의 인생에서 뜯겨 나갔다. 내 생각에 소셜미디어와 넷플릭스, 유명 제작자와 배우들이 결탁해 내가 전에 경고했던 것보다 훨씬 과장했다. 다머는 전에 이렇게 밈(meme)이 된 적이 없었다. 인생의 최악이었던 시절의 트라우마 사건으로부터 겨우 벗어났는데 이제 이웃들이 좋아하는 진탕 쇼 소재가 됐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현실세계 사람들과 그 경험을 드라마로 만들려면 최소한 그들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접촉했어야 한다는 것. 형제를 고문하고 살해한 남자 앞에서 감정적 붕괴를 겪는 내 사촌의 모습을 재연하는 것은 정말 야만적. 만약 당신이 실제 희생자에 대해 궁금해 한다면, 우리 가족은 이 드라마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 계속해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대체 무엇을 위한 것인가. 얼마나 많은 영화와 쇼, 다큐멘터리가 필요한가." 넷플릭스는 페리의 비판, 피해자 유족과 희생자 측 입장에 대한 신문의 코멘트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또 넷플릭스나 제작진이 연락을 취하거나 돈을 지불하지 않았다.
oneyoons
5.0
그의 이름과 별명 그리고 악행만이 기억되는 세상, 그럼에도 17명의 피해자들을 꼭 잊지 말아 달라는 간절한 호소.
분홍색호박
4.5
이 드라마의 가치는 8화부터 이어지는 피해자와 유가족들의 이야기에서 비롯된다 그의 악행과 자극을 소비하기보다는 희생된 피해자들을 기린다는것에 초점을 맞춘 드문 드라마. 스릴과 재미를 기대하며 보다 결국, 가슴한켠에 묵직한 돌덩이가 박힌듯 먹먹함을 가지게 된다
-채여니 영화평-
3.0
개인적으로는 다머 다큐를 보는 것이 훨씬 좋았다.
공포아님안봄
5.0
제프리 다머나 연쇄 살인이라는 소재자체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확실히 재미없게 느껴질만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우선 호흡이 상당히 느린데 그 느린 호흡을 보완해줄 만한 요소들 마져 거의 없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참 흥미롭게 본 것 같다. 수 많은 연쇄 살인범들의 다큐를 보면서 느꼈던 생각이 한층 강화되는 느낌이었다. 결국 시리얼 킬러가 되는 것도 타고 나는 것 이라는 생각 말이다. 극 중 다머의 대사처럼... 물론 본인이 연쇄 살인범이 된 원인을 타인이나 사회에서 찾는 테드 번디같은 인물들도 있었지만 사실 이해가 가지않았다. 불우한 가정 환경이나 불우한 인생을 살았다고 해서 연쇄 살인범이 되는 것은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그런 불우한 환경이 내제되어있던 살인 본능을 일깨우는데 일조할 수 있다는 부분에는 충분히 동의한다. 근래에 들어서는 연쇄 살인보다 총기 난사와 같은 확대 자살 유형의 범죄가 유행인 것 같기는 하다. 다만 연쇄 살인범들의 출현 빈도가 적어진 것은 그 절대적인 숫자가 줄어 든 것이 아니라 수사 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잠재적인 연쇄 살인범들이 조기에 검거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 역시 든다. 다머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와 인터뷰등을 다수 시청한 사람으로서 드라마 다머는 담담하고 충실하게 그의 인생을 담아냈다고 생각한다. 새로울 것도 신선할 것도 없다는 점이 누군가에게는 마이너스였겠지만 오히려 천천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았다. 종교란 과연 무엇이며 인간이 존재하는 이유는 또 무엇일까.. p.s. 존 웨인 게이시가 마치 까메오 처럼 등장하는 부분까지.. 흥미롭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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