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in Austen
Lost in Austen
2008 · ITV · Drama/Fantasy/Romance/Periodic Drama/TV Series
UK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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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 Amanda enters through a portal in her bathroom, to join the Bennet family and affect events disastrous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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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
4.0
엘리자베스는 정말 현대를 더 좋아했을것 같다
lastF
4.0
다아시는 그 자체로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라 어떤 배우가 연기를 하던 간에 반할 수 밖에 없음ㅜㅜ
Laurent
4.5
'Not one heartbeat do I forget' 아만다의 소원대로 연못에 들어간 다아시. 현대 런던의 번화한 도로 한복판에 굳은 채 서 있는 다아시. 엘리어트 코원의 다아시로 설렜던, 말 그대로 오만과 편견 다시 쓰기. 흑화한 빙리, 은근히 도와주는 위컴 등 기존 캐릭터의 신선한 전개가 즐겁다.
김예지
4.5
진심 막장이지만 내가 아만다라면..?이라는 행복한 망상에 푹 빠지게 만든다.
타그닥타그닥
5.0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다시보는데 여전히 엉망진창인 드라마지만 오만과 편견 소설을 다시 보고 싶어지게 한다 엉망진창 로맨스 드라마의 느낌
조혜리
5.0
나도 다아시 줘..다아시 짜증내고 심술부릴때 개좋음~
Sei
3.5
엉망진창이지만 다아시가 잘생겼으니 용서하기로 한다
이중
0.5
살면서 이런 괴상망측한 드라마를 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오만과 편견을 재해석한 매체인가 싶어 봤는데 밑도 끝도 없는 드림물이군요. 어떤 캐릭터이건 상관 없이 소설 속 인물들이 주인공을 좋아하게 된다는 게 말이 됩니까? 어떤 정신나간 각본가가 자기 자신을 빙의한 캐릭터를 만들어서 작품을 망쳐놨네요. 이게 왜 드라마로까지 만들어진 건지 감성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오만과 편견을 갈기갈기 찢어서 던지는 장면은 그냥 이 드라마 그 자체입니다. 처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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