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eike Story
平家物語
2021 · FOD · Animation/Drama/SF/Fantasy
Japan

A young orphan named Biwa is taken in by the powerful Taira Clan—also known as the Heike—after their leader witnesses her extraordinary psychic abilities. Unfortunately, what she predicts is a future of bloodshed, violence, and civil war. Inspired by the 12th-century epic tale Heike Monogatari.
영화보는 김덕배
4.5
영광의 과거와, 필멸의 현재를 잇는 제행무상의 운명을 바라보는 두 시각
권정우
2.5
내내 느껴지는 강렬하면서도 감정을 서서히 고조시키는 야마다 나오코식 연출은 막강한 장점이 됨과 동시에 단점이 된다. . 현학적이면서 힙스터 스러운 연출과 작화를 벗겨내면 작년에 나온 도쿄 리벤저스와 똑같은 장단점을 공유하고있다.
김후겸
Watching
(보는중, 2화)
구본철
5.0
예술은 세계를 바꾸지 못한다. 다만 기억하고, 남기고, 애도하는 것뿐... 기원 정사의 종소리, 제행무상의 울림이다...
euan
4.0
오랜만에 연출이 맘에 들어 크레딧을 찾아봤더니 또오코였다.
전영탁
5.0
관음 보살의 손가락에 묶인 오색실, 그 오색실을 쥐는 토우코의 모습. 그리고 화면을 수직으로 가로지르는 다섯 줄, 과거와 현재를 잇는 현의 울림. 능수능란하게 현재와 과거, 형이하학과 형이상학의 세계를 시적으로 이어낸다. 단지 엔딩 하나만으로, 나는 이 작품이 명작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평가한다. 야마다 나오코의 실력이 이미 평범한 중견 작가의 그것을 뛰어넘었다고 볼 수밖에.
Vincent51
5.0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던 자가 묵묵히 전하는 ‘그들’의 이야기가 예술적 필치로 아련하게 그려진다.
김재민
2.5
작품에 어울리는 템플릿을 하나 잡고 거기 맞춰 사건을 나열한다. 만듦새에 딱히 모난 곳은 없지만 두드러지는 곳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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