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co
Waco
2018 · Paramount Network · Crime/Thriller/Drama/History/TV Series
United States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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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rrowing true story of the 1993 standoff between the FBI, ATF and the Branch Davidians, a spiritual sect led by David Koresh in Waco, TX that resulted in a deadly shootout and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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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나의 힘
3.5
바보들과 바보들의 전쟁에서 고군분투하는 자의 비애
상상
3.5
201109 1993년 미국에서 있었던 '웨이코 참사'를 다루는 드라마. 실제 방송자료들을 사용한 것인지 무슨 다큐멘터리 같이 리얼하다. 사이비와 과잉진압... 둘 중 어느 누구도 옳아보이지는 않는다. 다만 이 사건에서 제일 안타깝고 불쌍한 건 아무것도 모른채 세상을 떠난 어린 아이들뿐.
JB Starlord
4.0
구글에 이 사건을 검색해보면, 예수를 자칭하는 데이비드 코레쉬라는 사이비교주가 강제로 미성년자들을 아내로 맞이하여 성적으로 학대하는 등의 행위를 저질렀으며, 불법으로 총기를 모아서 개조했고, 이에 총기관리국이 단속에 나서자 총격전으로 맞서 51일간 대치하다가 결국엔 FBI가 최루가스를 투입하며 강제 진압하려는 순간 신도들이 불을 질러 집단 자살로 95명의 신도중에 86명이 사망한 사건 으로 당시 국내 언론에 보도됐었는데 위에서 팩트는 "51일간 대치"와 "86명 사망" 뿐.
꿩꽝
4.5
"You cannot remove these people by force. The more you push them, the more they think this is a test of their faith." 아무리 제정신 아닌 사이비 신도들이어도 죄 없는 아이들까지 국가에 의해 살해될 이유는 없다. 게리의 협상 성공으로 35명의 신도를 신앙촌에서 빼냈음에도 불구 76명이 사망한 데엔 ATF와 FBI 간 이중지시와 갈등, 성과에 눈이 멀어 폭력을 계책이라 속단한 윗선이 있었다. 화재로 사망한 76명 중 25명은 아무 죄 없는 아이들이었다. 최루탄이 가연성 물질임을 인지하고도 이루어진 폭력진압은 과연 정당한가? 공권력은 정의로운가? 사이비 종교의 폐악을 꼬집기보단 잘못된 공권력이 낳은 결과를 조명하고 연방정부의 오판이 현 미국사회에 어떠한 악영향을 끼쳤는지 말하기 위한 드라마다. 웨이코 참사로 미국은 한동안 극우민병대와 씨름해야 했으며 국내 최대 테러사건인 오클라호마 폭탄테러가 발생하여 수많은 인명피해를 입어야 했다. 사건의 여파와 살아남은 신도들의 재판기는 <웨이코: 더 애프터메스>에서 상세히 다뤄진다. 사이비 주제 매력으로 무장해 세력 불리고 여신도 성착취한 데이비드 미친놈 코레쉬를 테일러 키치가 너무 잘 연기했다. 마이클 섀넌은 여느 때와 같이 훌륭하다. 악역도 잘하지만 게리처럼 폭력보단 대화를 추구하는 선한 중년남자역에서도 반짝반짝 빛난다. 전문적이지만 다가가기 어렵지 않은 느낌을 주기 위해 체크무늬 셔츠와 스웨터를 주로 입혔다는 코디네이터분의 판단이 아주 마음에 든다. 마이클 섀넌을 아빠라고 부르고 싶다. 하지만 우리 아빠는 권씨임
캘리포니아베이징
4.0
1. 자기 폐쇄적 - 설교가 누구나를 위한것이 아닌 폐쇄적 커뮤니티를 위함. 교주만 비밀을 알고 고치고 인도할 통로. 2.카리스마적 신의 대리인 - 모두가 수동적 순종. 조금이라도 교주를 불편하게하면 내가 영적인 문제가 있는 것. 보이지 않으니 강력한 계급 구조가 있음. 중도포기하면 이제껏 쌓아놓은 것이 허사. 모든 고난은 맥락에 상관없이 내 믿음을 불타게하는 재료. 의심은 내 믿음과 구원의 적. 3.역사의 중심 - 역사 와 기록이 지금 자신들의 여정을 위해 존재했고 딱딱 맞아 떨어짐. 신을 구도하는 자는 누구나 이단이 될수 있는 모험의 여정을 떠난것이다. 위에 세개중 하나라도 걸리면 원점부터 점검하도록 리셋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온 우주를 만든 질서의 신이 있다면, 일개 교주를 통해서 자식과 같은 피조물을 만나려 하지 않을것이다. 내가 판단할수 없고 신만 판단할 수 있지만 오히려 그래서 진리를 찾기위해 모든것을 비판적으로 곱씹어 확인하고, 내가 직접 찾고 만나고 직접 듣고, 너와 조금도 다를바 없는 피조물인 이웃을 신과 함께 겸손히 섬겨라.
이삭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오영웅
4.0
얼만큼 악수를 둘수 있는지 끝까지 보여준다.
kyu
4.0
비극적인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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