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nolia3.5악귀는 왜 악귀가 되었는가, 진정한 악은 무엇인가, 에 대한 소름 끼치는 진단서. +)왓챠에서 평이 안 좋은 게 이상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아직까진)만듦새가 뛰어난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매회 매 장면마다 치밀한 설계를 통해 드라마의 비전을 충실히 보여주고 무엇보다도 한국의 귀신에 대한 자료조사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가 보이는 드라마다.Like185Comment5
박지현2.0 신기하게도, 모든 것이 부자연스럽다. 대궐같은 한옥에서의 첫장면만 한국식 호러물로써 매혹적이다. 이야기가 몰입이 안된다. 왜 저러지, 싶은 구석이 너무 많다. 1 아니, 그집안이라면 치를 떠는 맹한 엄마는 제사까지 지내면서 아빠의 부재를 숨기다가, 갑자기 죽었다는 소식에 딸을 그 시골까지 데려간다? 심지어 가서는 유품을 받은 딸에게 괜히 데려왔다며 또 후회한다? 이게 무슨 고구마 캐릭터야. 2 오정세는 맨날 벤치에 앉아 있다가 위험한 사람을 구하러 차도를 가로지르다 달려오는 차에 부딪힌다? 정말 저런다고? 3 진선규는 열심히 악귀 방어막 치다, 엄마 목소 리 하나에 문을 연다고? 4 김태리가 유품받아 나오는데 우연히 오정세를 만나서 하는 대화, 아, 너무 어색하다.... 5 지문 엄청 터져서 경찰이 기껏 김태리 찾아왔는데, 그때 어딨었냐고 묻고는 '그때 집에 있었는데요' 이러니까, 네, 알겠습니다 하고는 바로 돌아간다고? 그리고 가서는 뭔가 이상하다며 그 수사에 집착한다고? (악귀가 지문이 남는 건 또 신기) 다들 연기를 못하는 배우들이 아닌데, 시나리오와 연기와 딕션, 연출 모든 것이 부조합이다. 그 옛날 봤던 <불신지옥>이 정말 잘 만들었구나 싶은 생각. 네, 1화보고 하차합니다Like149Comment4
_9dong3.5완결까지 감상 후) 악귀와도 같은 현실을 맞닥뜨려도, 그럼에도 살아나가는 청춘들에게… 자료 조사에 엄청 공들인 게 너무 잘 보이고, 김태리가 이번 작품에서 보여준 연기는 정말이지 놀랍다. 매번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여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그녀가 기대되지 않을 수가 없다. 분명 연말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 요즘 국내도 시즌제니 뭐니 하면서 억지스러운 열린 결말로 마무리하는게 잦아지고 있는데, 오랜만에 정말 끝마무리 잘한 작품이라 생각함. 수정 전) 김태리의 풍성한 머리 숱이 한 몫 하는구나 !!Like98Comment1
오리달4.5재밌지않나요..? 나만재밌나ㅜㅠ 요즘나오는드라마들 진짜 다 유치하고뻔한데 오랜만에 몰입하면서 보는중!! 오컬트최고😖 간간히나오는 유머(?)도 나름 잔잔재미쓰Like64Comment1
Magnolia
3.5
악귀는 왜 악귀가 되었는가, 진정한 악은 무엇인가, 에 대한 소름 끼치는 진단서. +)왓챠에서 평이 안 좋은 게 이상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아직까진)만듦새가 뛰어난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매회 매 장면마다 치밀한 설계를 통해 드라마의 비전을 충실히 보여주고 무엇보다도 한국의 귀신에 대한 자료조사에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가 보이는 드라마다.
박지현
2.0
신기하게도, 모든 것이 부자연스럽다. 대궐같은 한옥에서의 첫장면만 한국식 호러물로써 매혹적이다. 이야기가 몰입이 안된다. 왜 저러지, 싶은 구석이 너무 많다. 1 아니, 그집안이라면 치를 떠는 맹한 엄마는 제사까지 지내면서 아빠의 부재를 숨기다가, 갑자기 죽었다는 소식에 딸을 그 시골까지 데려간다? 심지어 가서는 유품을 받은 딸에게 괜히 데려왔다며 또 후회한다? 이게 무슨 고구마 캐릭터야. 2 오정세는 맨날 벤치에 앉아 있다가 위험한 사람을 구하러 차도를 가로지르다 달려오는 차에 부딪힌다? 정말 저런다고? 3 진선규는 열심히 악귀 방어막 치다, 엄마 목소 리 하나에 문을 연다고? 4 김태리가 유품받아 나오는데 우연히 오정세를 만나서 하는 대화, 아, 너무 어색하다.... 5 지문 엄청 터져서 경찰이 기껏 김태리 찾아왔는데, 그때 어딨었냐고 묻고는 '그때 집에 있었는데요' 이러니까, 네, 알겠습니다 하고는 바로 돌아간다고? 그리고 가서는 뭔가 이상하다며 그 수사에 집착한다고? (악귀가 지문이 남는 건 또 신기) 다들 연기를 못하는 배우들이 아닌데, 시나리오와 연기와 딕션, 연출 모든 것이 부조합이다. 그 옛날 봤던 <불신지옥>이 정말 잘 만들었구나 싶은 생각. 네, 1화보고 하차합니다
_9dong
3.5
완결까지 감상 후) 악귀와도 같은 현실을 맞닥뜨려도, 그럼에도 살아나가는 청춘들에게… 자료 조사에 엄청 공들인 게 너무 잘 보이고, 김태리가 이번 작품에서 보여준 연기는 정말이지 놀랍다. 매번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여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그녀가 기대되지 않을 수가 없다. 분명 연말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 요즘 국내도 시즌제니 뭐니 하면서 억지스러운 열린 결말로 마무리하는게 잦아지고 있는데, 오랜만에 정말 끝마무리 잘한 작품이라 생각함. 수정 전) 김태리의 풍성한 머리 숱이 한 몫 하는구나 !!
곰도르
2.0
‘지리산’부터 드는 생각이, 그 동안은 극본이 좋았던게 아니라 좋은 연출가가 잘 다듬어냈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다현
내가 장담하는데 이거 방영하고 홍경 빵 뜬다에 내 손모가지 발모가지 다 건다. +모가지도 (홍경은 너무 좋은데 스토리가 재미없어요)
오리달
4.5
재밌지않나요..? 나만재밌나ㅜㅠ 요즘나오는드라마들 진짜 다 유치하고뻔한데 오랜만에 몰입하면서 보는중!! 오컬트최고😖 간간히나오는 유머(?)도 나름 잔잔재미쓰
인생은 한편의 영화
3.0
뭔가 터질듯 안터질듯 흥미가 떨어지는건 왜지 나는 ㅜㅜ
조조무비
2.0
#🪞 소재가 말이 안된다해서 전개까지 말이 안되어서야.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