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에의 질주3.5이 작품 나만 별로고 어려운가? 자막이 빨라서인지 내 지능이 퇴화 돼서인지 이해가 안 돼서 몇 번이고 돌려 봐야 하는 장면이 계속 됐다. 인물이 너무 많아서 누가 누군지 몰라 초반에 헷갈렸고, 많이 등장하는 인물에 비해 역할이 너무 약소했다. 특히 동양인 기자는 대체 왜 계속 등장해서 화면을 채우는지 이해 불가. 또한 핵심 키맨으로 등장하는 도미닉 같은 경우는 그저 멍청하기 짝이 없는 바보 캐릭터라서 극의 긴장감을 떨어뜨린다. 결말에서의 반전도 그닥 충격적이지 않았고, 거대한 권력의 본질을 보여주려는 듯하다가 결국 개인에 대한 징벌로 마무리 되는 맺음새도 별로였다. 특히 마지막 캘이 보여준 감정에는 도무지 공감할 수 없었다. 미스터리 장르를 표방하면서 드라마적인 부분도 잡으려 한 건 좋은데, 인물 관계를 좀 더 깊게 다룰 여력이 없어서인지 아무래도 드라마적인 부분은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Like6Comment0
글로벌 드덕Watching웨이브 미쳤다 미쳤다! 내가 보고 싶어 했던 거 또 가져왔네ㅜㅜ +웨이브에 BBC 작품들이 권리사의 요청으로 현재 죄다 내려갔다. 하... 아껴뒀는데 보지도 못하고 사라져버린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ㅜㅜ ++BBC랑 계약연장했는지 웨이브에 다시 올라왔다Like2Comment0
허공에의 질주
3.5
이 작품 나만 별로고 어려운가? 자막이 빨라서인지 내 지능이 퇴화 돼서인지 이해가 안 돼서 몇 번이고 돌려 봐야 하는 장면이 계속 됐다. 인물이 너무 많아서 누가 누군지 몰라 초반에 헷갈렸고, 많이 등장하는 인물에 비해 역할이 너무 약소했다. 특히 동양인 기자는 대체 왜 계속 등장해서 화면을 채우는지 이해 불가. 또한 핵심 키맨으로 등장하는 도미닉 같은 경우는 그저 멍청하기 짝이 없는 바보 캐릭터라서 극의 긴장감을 떨어뜨린다. 결말에서의 반전도 그닥 충격적이지 않았고, 거대한 권력의 본질을 보여주려는 듯하다가 결국 개인에 대한 징벌로 마무리 되는 맺음새도 별로였다. 특히 마지막 캘이 보여준 감정에는 도무지 공감할 수 없었다. 미스터리 장르를 표방하면서 드라마적인 부분도 잡으려 한 건 좋은데, 인물 관계를 좀 더 깊게 다룰 여력이 없어서인지 아무래도 드라마적인 부분은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목표는 평생 보기
4.0
수박 겉핧기라도 맛있으면 그만
이혜원
WatchList
내가 이걸 아직 못 봤구먼 나의 톰 르프로이ㅡ맥어보이가 나오는데. 저 아기아기스런 모습 좀 보래.
Min Jung Erika Kim
4.5
내가 뭘 본 건가. 꿀핵잼. 아날로그 저널리즘 시대의 흥미진진한 양파까기. 맥어보이 감상용으로 생각하면 큰 코 다친다.
글로벌 드덕
Watching
웨이브 미쳤다 미쳤다! 내가 보고 싶어 했던 거 또 가져왔네ㅜㅜ +웨이브에 BBC 작품들이 권리사의 요청으로 현재 죄다 내려갔다. 하... 아껴뒀는데 보지도 못하고 사라져버린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ㅜㅜ ++BBC랑 계약연장했는지 웨이브에 다시 올라왔다
나래
4.5
제임스 맥어보이 첫등장장면 강력쓰
Wjiii
4.0
이만큼만 하자 이만큼만 그럼 모두 만족할 수 있잖아
한끼밧데리
4.0
아. 재밌었다. 간만에 건진 수사물. 여윽시 믿고 보는 bbc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