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Fantasy XIV: Dad of Light
ファイナルファンタジーXIV 光のお父さん
2017 · MBS · Drama/Family/TV Series
Japan · PG-13

A father and son rekindle their bond through the online role-playing game Final Fantasy XIV in this live-action series based on a true story.
⟨고독한 미식가 시즌 11⟩ 공개
맛있게 보셨다면, 캐시를 돌려드려요 😋
왓챠 개별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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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민
3.5
파이널판타지에 대한 추억이 있다면, 혹은 온라인게임에 푹 빠진적이 있었다면 소소한 감동을 받을것이다. 익숙한 bgm에 가슴 뭉클하고 마음이 따뜻해진다.
Ben
3.5
"하지만, 지금부터 같이 모험할 시간이 있지 않을까요?" 함께 세상을 구할/구하고 있는 부자(父子)들을 위하여. - 나도 어릴 적에 아버지가 내 인생 첫번째 게임을 사주셨다. '파랜드 스토리3: 천사의 눈물'이라는 일본 턴제 RPG 게임이었고 지금 찾아보니 당시에도 신작게임은 아니었고 꽤나 고전게임이었나 보다. 다만, 그럼에도 본 드라마는 우리 세대가 아직은 철부지 아들인 입장에서 게임이라는 매체가 익숙하지 않은 아버지 세대와 쌓기에는 어려운 추억이지 않을까. 드라마에서도 이처럼 특별히 다루듯이 말이다. 게임이 질병이라고 매도 당하는 현시점에서 오히려 게임이란 존재는 세대갈등의 상징적인 요소가 될 수도 있겠다. 우리 아버지는 게임을 그다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편임에도, 나도 '파랜드 스토리3: 천사의 눈물'을 아버지와 함께 클리어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게임에 열광하는 우리 세대가 아버지가 되었을 때는? 그때는 좀 달라지지 않을까. 난 게임이 미칠 가족관계의 긍정적인 영향을 믿고싶다. 이 드라마와 같이. - 아버지 "관두는 건 언제든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럴 때일 수록 참고 버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인생에 게임오버는 없어요. 포기하지 않는 한." - 아들 "아버지는 지금까지 수많은 강적들을 무찔러왔어. 이길 수 있을거야. 기필코."
보정
2.5
회사 파트가 넘 별로임. 아들과 아버지의 이야기 또한 뻔하게 풀어나가서 무매력. 실화 기반이라는데 가공한 부분들이 실제 감동을 다 갉아 먹는 편. 실제론 오히려 아들쪽이 암으로 인해 2020년 아버지보다 먼저 사망했다고 한다. 아버지 또한 24년에 고인이 되었다고...
emmajjh
3.5
결말은 뻔하지만 소원했던 관계를 풀어내는 과정이 일본답다 이걸 보자마자 유튜부 광고도 파판 리마스터링 7이 나오다니
👽👽
2.5
일상 파트가 너무 재미없음
란설
3.0
그냥저냥 훈훈한 부자의 일기 그건 그렇고 나도 파판14나 해볼까....
재희
3.5
나도 아빠랑 게임 해 보고 싶다
김대연
3.0
뻔하고 게임이라는 소재의 진입장벽이 있지만 짧고 편하게 볼 수 있음. 파판14 라는 게임이 메인( 우리나라에서 메이저게임 X), 신파적인 요소, 오글거리는 대사 및 설정이 높은 진입장벽이 존재. 처음 봤을 때 신성한 소재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다시 보니 많이 옛날의 시험적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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