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s
Mars
2018 · National Geographic · Adventure/Drama/SF/TV Series
United States



The maiden crew of the Daedalus spacecraft must push itself to the brink of human capability in order to successfully establish the first sustainable colony on Mars. Set both in the future and in the present day, this series blends scripted elements set in the future with documentary vérité interviews with today’s best and brightest minds in modern science and innovation, illuminating how research and development is creating the space technology that will enable our first attempt at a mission to Mars.
너른벌 김기철
5.0
62. 2019. 11. 20 - 24. 6부작 . 시즌2를 보기위해 시즌 1부터 다시 한번 더 보았다. 볼수록 잘 만들어진 드라마라는걸.... . 시즌 1은 화성에 정착하는 이야기가 주로 다루어진것이라면. 시즌2는 바로 인간의 문제를 다루기 시작했다. . 지구에서든 화성에서든.. 결국 인간이 있는곳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 그 중에 특히 기업이 관여 되었을때 벌어질 일들.. . 드라마는 이렇게 말한다. 창백한 푸른점에 살고 있는 인간들... 그 인간들이 화성으로 갔을때 벌어질 문제.. . 공동선이라는 가치들은 기업의 이윤 추구앞에서 모두 사라진다. 우리의 단기적인 행동이 먼 미래와 우리 자손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고민하지 않는다. 인간은 다른 행성을 꿈꿀 준비가 안되어 있다고 본다. .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아직 인간은 지구 밖으로 나가면 안된다고.. . 그래도 이 드라마는 첫 구름의 희망으로 끝낸다. . 화성으로 인간이 가더라도... 지구에서의 행동을 반복하지 않았으면 싶다... 그러나 그 기대는 현실에서는 아마 무너지지 싶다.. . 넷플릭스로 봄 581
문성준
4.5
인간은 결국 어디에 가서도 같을 것이다. 과거 행적과 미래를 비교하며 교차되는 영상들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시즌3을 내놔라...
Joy
5.0
이것은 인간이 지구에서 하던 모든 멍청한 짓과 위대한 짓을 화성에서도 할 것이라는 예언 드라마다.
Heehyun Kim
4.5
다큐와 드라마가 교차하며 어디까지가 팩트이고 허구인지 경계가 불분명하다. 시즌 1에 비해 다큐는 조금 더 직설적이고 드라마는 그 정보들로 인해 더욱 탄탄하고 드라마틱해졌다. 한가지 아이러니한 점은 북극에 빗대어 끊임없이 경고를 퍼붓는데도 불구하고 화성으로의 탐사를 ‘그러니까’ 해야한다는 논리의 전개는 이율배반적으로 받아들여진다.
이심지
5.0
플레이어가 늘어나면서 시즌1보다 복잡하고 날카로워진 딜레마(들)
탬니
5.0
This may contain spoiler!!
ㄷㅋㅎㅇㅅ
3.5
캬~~
오정현
4.0
시리즈 계속 되었으면 좋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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