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 Lee
청일전자 미쓰리
2019 · tvN · Drama/TV Series
Korea · R



The president has disappeared one day. His body hasn’t been found but he’s not returning. Cheongil Electronics is now buried in debt, and all the employees are desperate to survive. Sun Shim is a bookkeeper whom everyone belittles. She’s sick of her life and dreams to be a shareholder of Cheongil. With Mr. Oh’s disappearance, Sun Shim, who knows nothing, becomes the next president.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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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영화
4.0
우리회사 애기인줄 ㅋ
Niknik
3.5
누구나에게 인생엔 투명한 벽이 있다. 하지만 그 벽이 결국 서로의 위로가 되기도 한다. 그 벽을 어떻게 해석하고 자신을 의심하지 않는가에 따라 인생이 드러난다.
채수호
3.5
"버티기로 작정하면 버틸 수 있는 힘도 생기는거야." . 꽤나 현실적이고 어찌보면 갑갑한 청일전자에서, '미쓰리'라는 호칭에도 감사하고 순응하기 바빴던 이선심은 점점 변해간다. . 그 고군분투의 과정은 길고도 험했지만 그만큼 알차고도 유익한 성장의 과정이었다. 결국은 행복해지고 미소까지도 한껏 선물해주니 말이다. . . 회사라는 무생물 덩어리가 아닌 살아있는 '사람'들의 집단에게 보내는 따뜻한 위로를 받는다. . 생각해보면, 나의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최대한 해내는 것이 이 복잡하고도 굴곡진 세상에 남은 유일한 정도(正道)가 아닐까 싶다.
martie
3.5
현실적이고 전개도좋고 인간적이고 여러모로 괜찮은드라마인데 보고있으면 은근 스트레스 받음 발암캐릭터들 겁나많다
권준희
3.5
익숙한 방식으로 전하는 능력주의의 오만에 대한 사회적 연대의 필요성. 동 시간대 <동백꽃 필 무렵> 등에 밀려 제대로 된 평가의 기회조차 받지 못한 점도 꼭 이 작품을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쿨호
4.0
혜리의 대한 팬심으로 봤는데 빠른전개에 볼만하고 엄청현실적임 혜리연기도 볼만하다 캐릭터가 어울림
천성식
3.0
중조연에 연기력이 출중한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극단에서 내공을 쌓은 분들이 너무 많아서 무게감부터 탄탄하다. 혜리 빼고는 다 기대되는데 그 혜리마저도 '덕선'에 버금갈만큼 어울리는 자기 캐릭터를 만난 듯 하다. 심지어는 이름도 선심이다. 이정도면 시청자들도 선심써서 넘어가 줄만도 하다. + 2천년대 시트콤의 느낌이 옅게 베어 있는데, 그 점 때문에 많은 배우들에 더 눈이 간다. 백지원, 이화룡, 박경혜, 정수영에 요즘 대세라는 김응수까지 나온다. 게다가 홍상수의 작품이 아닌 곳에선 항상 뭔가 아쉬웠던 김상경이 정말 잘 어울리는 캐릭터를 만났다. 대개의 오피스물이 쓸데없이 긍정적이고, 회사는 없고 감정의 홍수인 인물들이 전부라 하이퍼리얼리즘은 개나 준 반면 이 작품은 꽤 그럴듯한 부분을 갖다박았다. 앞으로는 드라마들이 이 작품처럼 넓고 단단한 라인업을 구성했으면 좋겠다. 아이돌 출신의 메인과 섭주 몇명에 올인한 작품이 아니라.
이진영
4.0
말단직원의 초고속 승진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너무나도 보편적이고도 특수한 저마다의 이야기. - 각자의 사정은 너무나도 고독하고 사정의 응집은 너무나도 지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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