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4.54화: 폴라리스 폭풍간지 ㄷㄷ;; ---------------------------------------------------------------- 3화: "제 자신을 바꾸고 싶지 않아요. 제가 가진 어떤 것도요." ---------------------------------------------------------------- 2화: "이젠 다 괜찮아." "그래요? 왜 그들이 떠나야 했던 거예요?" 단지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싸우는 그들, 그리고 우리들. ---------------------------------------------------------------- 1화: "제 경험상 자기 애가 걸린 일이라면, 다 변해요." 우리는 왜 비로소 '그들'이 되어야 '그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인가? 시작부터 자비없이 처절하고 우아한 브라이언 싱어의 연출. ----------------------------------------------------------------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금 그려내는 고통과 상처 속 뮤턴트들의 사회. 아니, 우리 주변의 소수자들과 아웃사이더들. 차별 받기 싫어하면서 차별하길 즐기는 우리의 모순들.Like5Comment0
정한진4.01. 히어로즈보단 못하지만 폴라리스 매력이 거즘 할리퀸급♥ 2. 인디안친구... 크리스틴 스튜어드 닮았어;;; 3. 새로운 능력들은 언제나 대환영이야:)!!Like4Comment0
Fromm3.0엑스맨이 와해된 이후 뮤턴트들의 이야기를 가족이란 이름을 통해 담아냈다. 그런데 주인공 가족이 없어도 이야기 진행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오히려 얘네는 뭔데 나오나 싶은 정도.Like3Comment0
Ronny4.0공식적으로는 엑스맨 유니버스와 구분되는 다른 세계선을 배경으로 하는 시리즈지만 작중 묘사를 보면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프리퀄로 이해해도 무방할 듯하다. 드라마 방영 시기와 같은 2017년을 배경으로 센티넬과 정치권이 함께 뮤턴트에 대한 탄압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을 그려내는데, 2019년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의 2년 전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몰입이 상당히 잘 된다. 애니메이션을 제외하고는 이렇게 인물 하나하나를 비중있게 다뤄주는 엑스맨 시리즈는 이게 처음이어서 무척 재미있게 봤다. 영화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주었던 블링크가 같은 모습으로 다시 등장했고, 매그니토의 자녀들(이제는 별로 의미도 없지만..) 중 폴라리스가 마침내 마지막으로 실사화되었다. 매그니토만큼은 아니지만 능력을 사용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 이클립스, 썬더버드 등 잘 알지 못했던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는 것도 좋았다. 드라마의 문제의식은 기존 엑스맨 영화 시리즈와 같다. 대신 뮤턴트 간의 갈등에 더욱 집중한 영화보다 인간들이 뮤턴트에게 가하는 탄압과 박해를 훨씬 자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그래서 슈퍼히어로뿐만 아니라 디스토피아 장르의 분위기도 강하게 난다. 뮤턴트 정책과 전혀 관계없는 삶을 살았던 케이트와 리드가 자식들로 인해 투쟁의 최전선에 놓이게 되었다는 설정이 마음에 와닿았다. 씁쓸하지만 자신이 그 상황에 놓이기 전까지는 그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동시에 극중 케이트가 리드에게 말한 것처럼 어쩌면 현실에서도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우리가 애써 모르는 척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반성해본다. 엑스맨이 추구하는 것은 결국 공존이다. 나와 다른 존재가 이상하고 두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함께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 공존의 첫 걸음은 항상 뮤턴트가 먼저 내딛는다. 인간이 자신들을 잔인하게 고문하고 실험하려고 하더라도 뮤턴트는 끝내 분노를 거둔다. 슈퍼히어로라는 메인스트림 장르에서 소수자성과 인정 투쟁을 이토록 훌륭하게 그려내었다는 점은 칭찬할 만하지만, 갈등의 해결이 결국 한쪽의 양보에 달려 있다는 것이 거슬린다. 사회적 소수자가 주류 집단에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들이 먼저 한 발짝 물러서는 것이 당연할지도 모른다. 뮤턴트가 주인공이니까 그들이 영웅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더욱 멋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는 그게 꼭 맞는 것인지 모르겠다. 2025년 11월 23, 24일에 봄.Like1Comment0
팜므파탈캣💜2.0인물들의 이기심은 너무 현실적이고 사전의 진행은 너무 작위적이다. 이기적이고 내로남불한 오만방자 부유한 백인 가족 스트러커가 주인공이라는 게 묘하다. 흠... 241217 - (EP1) 1. "돌연변이 테러리스트 그룹, 브라더후드, 뮤턴트 해방 전선" 등의 전쟁으로 무수한 민간인이 사상된 후. 누가 히어로고 빌런인지 경계가 모호한 상황해서 뮤턴트를 두려워한 인간들은 뮤턴트를 악으로 규정하고 차별. 가족을 잃은 민간인이 많기 때문에 이해되는 상황. 경찰들은 뮤턴트라면 총부터 갈겨대고 아이들도 "엑스 유전자" 발현된 "뮤티"들을 결험이라 차별 2. "클라리스 퐁" 보라색 포탈 능력자 아시안 여성. 초록눈. 뮤턴트 보호소에서 탈출 3. "뮤턴트 언더그라운드". 뮤턴트들의 도주를 돕는 "전국적인 네트워크". "엑스맨이 사라지기 전 준비". 버려진 "오크우드 폭동 이후 버려진 건물"이 본부. 뮤턴트 법이 상대적으로 허술한 멕시코로 도주시키는 게 주업무 4. "존 조니 프라우드스타, 썬더버드". 사이코메트리, 천리안, 초감각, 괴력, 방탄 등 엄청 강한 아파치 남성. 뮤턴트 언더그라운드를 시작한 리더 5. "마르코스 디아즈, 이클립스" 빛 능력자 콜롬비안 남성. 피도 빛임 6. "로나 데인, 폴라리스" 노랑초록 금속 자기장 능력자 백인 여성. 빛 능력자 여친 7. "갈랜드 구치소 돌연변이 수감동". _ 구출하다 마르코스가 총맞자 폭주하고 잡힌 로나 8. "노스 애틀랜타" "벨뷰 에이커 고등학교" 9. "로렌 스트러커, 17살" 착한 누나. 남자친구 "잭". 동생 "앤드류 앤디 스트러커, 15살"가 괴롭힘 당하다 무너뜨린 파티장에서 동생 구하다 뮤턴트인 것 들킴. 일전에도 가족을 교통사고에서 구했던 밀어내기 능력자. 동생도 엄마 "케이틀린 케이트 스트러커, 간호사"도 뮤턴트 차별주의자에 아빠 "리드 스트러커, 시 소속 연방 검사"는 뮤턴트를 가두는 일을 하고 있어서 "3년"을 혼자 견뎠어 ㅠ 10. "이런 상황에서 저희는 CARE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Communication, Adjust, Reconcile, and Empathize" ㅋㅋ 왕따 해결책이 무슨 ㅉㅉㅉ 11. 사이드에 눈이 하나 더 있는 흑인 남성 12. "칼라 잭슨" 리드 부사수 동료 13. "제이스 터너". "연방 기관 센티넬 서비스" 소속. 파티장 무너뜨린 죄로 애들 잡아가러 옴. "텍사스주 댈러스 7월 15일 사건"으로 "7살" 딸 "그레이스"를 잃어서 뮤턴트 증오가 상당함. "평화 시위"라던 작전은 왜인지 갑자기 무력 싸움이 됨. 다분히 정치적이네, 뮤턴트 죽이기를 위해 누군가 조장한 싸움. 아내 "폴라"와 사랑이 깊음 14. "내게 가족보다 중요한 건 없어" 다른 이들도 누군가의 가족일텐데 잡아 가두고 살해 혐의 억울하게 씌워오던 리드의 내로남불. 뮤턴트 언더그라운드에 아이들 도주 도와달라고 하면서 임신한 로나로 딜 15. "15년을 근무했고 지난 5년은 돌연변이 전문이었지" 16. "카라반 모텔" 과자 자판기로 훈련 ㅋㅋ 17. 아니 리드 초짜처럼 뭐하냐 지 차로 도주해서 걍 밤새 세워둠. 연방 기관으로부터 도망치는거면서 ㅋㅋㅋ 지 유심 그대로 써서 회사 동료한테 전화하고 뮤턴트 언더그라운드에 접선함. 진짜 트롤 ㅉㅉㅉ 18. "텍스의 라운지" 접선 장소에 스탠리 나옴 ㅋㅋㅋ 아저씨 진짜 꾸준히 얼굴 비추셨어 진짜 ㅋㅋㅋㅋ 19. 애는 애라고.. 니가 포탈 빨리만 나갔어도 아빠 총 안 맞고 낙오 안됐다 (EP2) 20. 1년 전 가족끼리 볼링장 갔을 때, 뮤턴트 딸이 능력을 제어못하고 청년들의 놀림을 당하는 걸 막던 애 아빠를 기물 훼손은 어쨌든 범죄라고 떠나라고 협박한 리드. 그것 때문에 로렌은 더 외로웠어 ㅠ 21. 민폐 가족;; 니네만 소중하냐? 니네 구한다고 포탈 열어준 사람은 쓰러지고 다들 죽다 살아나서 왔는데 진짜 이기적이네;; 진짜 스트러커 가족 극혐. 고맙다고는 못할 망정 22. "레이크우드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된 로나 23. 클라리스는 슈퍼마켓 좀도둑하다 잡혀서 감옥갔었음. 뮤턴트는 직업을 구하기 힘들어서 범죄의 유혹이 큼. 경범죄로 감옥가고 대부분 학대당하다 죽어서 나오는 "엑스 유전자" 말살 시대 24. 앤디 얼굴에 무지개 그림자 비추는데 이유가 있나 25. "애틀랜타"에 사는 할머니 "엘렌", "채터누가"에서 혼자사는 할아버지도 잡혀와 거짓 혐의 씌워짐 26. 지 가족과 뮤턴트 언더그라운드 딜 하는 말빨 리드 27. "로베릭 켐벨 박사"는 "60년대 리오의 사고, 돌연변이 형제 자매"와 유사한 스트러커 남매 연구하고 싶음 (EP3) 28. 폴라리스 에너지 능력이랑 마르코스 빛 능력이 손 잡으면 오로라 생겨 ㅠㅠ 아름다운 커플씬 연출이다. 아기 이름 "오로라"겠네 ㅋㅋㅋ 초창기 멤버인 폴라리스와 존이 마르코스 데려옴 29. 케이틀린의 임시조치 이후 능력 못쓰게 된 클라리스 30. "소냐 사이먼스, 드리머" 입김으로 정신 조작하는 능력자 백인 여성. 조니와 서로 좋아하는데 지금은 안사귐. 과거 "워커"와 "이브"에게 능력을 써서 잘못된 일이 있음 31. 뮤턴트 언더그라운드를 믿지 못하고 "대니 삼촌" 찾아가겠다는 케이틀린 흠 ;;; 단독 행동이냐 ;; 애들 다 따라감. 대니는 조카 일로 갖고 있던 연줄이나 인맥을 잃어서 돕지 못한다고... 32. "어쩌면 그렇게 순진할까" "평생을 제도권 아래 살아왔으니까" 33. "케이티, 나도 가족이 있어. 내 가족을 생각해야해" 지도 같은 입장이면서 왜 매달리냐 진짜 이기적이야 34. "쉴라" 고통을 덜어주는 능력자, "도미니크", 남편은 체포된 능력자 ㅠ 이런 선하고 무고한 가족을 리드는 지 가족 챙기겠답시고 팔아넘기는 거임 ㅉㅉㅉ 드디어 죄책감에 실토 35. 사촌 "스콧"은 그저 뮤턴트 사촌들이 재밌어서 능력 보여달라하고 "디스트럭토"라고 별명 지어주고.. 앤디가 부순 트로피 사진 친구한테 보내서 대니가 숨겨준 거 다 들킴;;;; 진짜 아들 어쩜 이렇게 한심하냐;; 36. 클라리스 능력 못쓰니까 강제로 조니와 사랑하는 사이로 기억하게 해서 능력 쓰게함 후;; 지랑 조니가 연애하던 기억을 주입;;;; 클라리스는 사랑했던 사람이 하나도 없는 혼자인데 ;;; 목마르게 할 황홀한 기억만 주입되있어;;; (EP4) 37. "2년 전, 조지아주 뮤턴트 재배치 시설". "랜다", "엘사" 잃은 구조 작전. 친구들 도주 도왔던 천리안 전기 능력자 "펄스, 거스"도 사살당함. 현재 "센티넬 서비스 감옥"이 된 곳. 폴라리스와 리드가 있음 38. "해리, 투명 능력" 39. "세이지, 컴퓨터 걸" 40. "카르멘 게라". 마르코스가 일하던 "게라 카르텔" 보스의 딸이자 전여친, 전 약혼자. 지금 갱과 클럽을 이어받은 암흑의 여왕. 초능력으로 갱의 적들을 고문하고 공격하던 불법적인 일이 싫다며 자신을 거둬준 보스를 떠남. 그 전에도 몰래 뮤턴트들을 멕시코로 도주시켜왔고 그걸 포착한 존과 폴라리스가 스카웃. 정보 사는 대신 다시 고문에 쓰이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ㅋㅋㅋ 간단한 일인데 마르코스 감정선 이해 안가. 잔인할까봐 수위 낮춘건가 41. 로렌같이 착한 누나가 어딨냐 ㅠㅠ 계속 보살펴줘왔고 수영도 가르쳐줬고 능력 훈련도 돕고 ㅠㅠ 착해 42. 능력을 제어못하는 앤디, 대신 로렌이 타겟으로 보호막 씌워주면 타겟팅 가능 43. 총 맞았던 펄스는 전자기 방해전파로 뮤턴트 능력 못쓰게 하는 걸로 쓰이고 있음. 존 절친이었음 (EP5) 44. "페이드" 사라지는 능력자. 리드의 배신으로 죽을 뻔했음 45. 리드의 업보는 정부의 암호전략과 미끼되기, 케이틀린과 로렌의 해리 수술, "RH- O"인 앤디의 수혈로 청산 46. 소냐가 펄스 정보 캐려고 제이스 머리 헤집다가 그대로 누고 도망쳐서 "4년 전" 그레이스가 죽은 사실을 까먹음... 딸의 죽음을 두 번 겪은 것.... (EP6) 47. 존과 펄스는 군대에 복역했던 뮤턴트 군인. 존은 두 번이나 복역하며 나라를 지킴. 하지만 715 이후 민심이 나빠져서 괴물 취급당함. 군복무 친구 세뇌 이거이거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아니냐 ㅋㅋㅋ 48. "웨스" 로렌에게 반한 미라지 능력자. 애가 너무 능글맞고 오만해서 별로야 ㅋㅋ 49. "스카일러" 찾기 능력자 50. 소냐 짓 알고 클라리스 나감. 그래놓고 존이랑 키스해? ㄷㄷ 인성보소 51. 아니 반말하던 전연인 소냐랑 존이 왜 갑자기 존댓말하는 자막? ㅋㅋㅋ 아니 진짜 ㅋㅋㅋ 디즈니 자막 아직도 이러냐고;;; 다들 갑자기 말투가 이상한 존댓말이야 ;;; 52. 딸 창피주고 훈련 방해하는 로렌 53. "When you go, I go" 라더니 "루이지애나 배튼루지" 임무는 안 따라간 폴라리스 ㅋㅋㅋ 54. 부모는 이미 앤디가 퀴어인거 알고있는데 애가 먼저 말해주길 기다리는거구나. 그래서 계속 대화하자하고 하고 왕따 당하고 있다면 심각한거라고 학교 찾아가고... "자랑스럽다"고 하고 ㅠㅠ 애가 왕따 당한 걸 부모에게 말 못한 이유도, 비트박스해서 당한거라고 둘러댄 것도, 커밍아웃할 자신이 없어서 ㅠ (EP7) 55. 홀로당 웨스에 넘어간 로렌. 훔쳐온 파일에서 웨스가 센티넬 서비스 목록에 있는 걸 확인한 리드. 다수의 사기. 스트러커의 조언에 의해 범죄 사실을 밝히고 다른 쉘터로 가는 웨스 56. 아니 매번 선불폰 쓰고 버린다면서 카르멘은 어떻게 마르코스 다시 찾음? 그리고 얘는 아빠 되고싶다는 애가 무책임하게 카르텔 일 다시 하러 다니냐; 쯧쯧이야. 게다가 원래 자신이 즐기던 짜릿한 폭파 놀이를 즐기고 카르멘의 키스까지 받음 ㅉㅉㅉ 폴라리스가 다 봄 57. 역시 민간인의 안전을 위한다더니 정부 기관 역시 뮤턴트 팀을 운영하고 여기저기 잠입 시켜서 이용하고 있음. 결국 파워 게임일 뿐 58. 캠벨은 이미 뮤턴트를 달고 다니며 무력으로 활용 59. 클라리스는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자꾸 어떤 도로로 포탈을 염. 뮤턴트 보호가정을 운영하던 착한 부부 "칼, 드니즈" 아래 자라다가 13살에 갇혀있는게 짜증나서 탈출했고 경범죄 후 센티넬에 잡혔던 것. 존 도움으로 찾은 위탁가정은 이미 센티넬 군인들에 의해 초토화되있음... 다 죽은 것 60. 아니 난민들 다들 자리없어서 복도에 있는데 레귤러 멤버들은 넓고 가구 많은 좋은 방에서 지내? 폭동 안 일어나냐? 61. "트래스크 산업, 방위 산업체, 반뮤턴트 연구"에서 "35년"을 일했던 리드의 부친. 뮤턴트 군대 "하운드 프로젝트"와 세뇌의 배후인 회사 (EP8) 62. "1952년, 런던". 로렌, 앤디 남매와 같은 능력이 있었던 남매. "안드레아스 폰 스트러커", "안드레아 폰 스트러커". 서로 손을 잡으면 초강력이 되는 "펜리스, 늑대" 테러리스트였음. 리드의 부친 "오토 스트러커"도 아빠와 고모에 의해 같은 뮤턴트로 길러지려했으나 도망쳤고 모두에게 뮤턴트임을 숨기고 결혼한 것. "엑스 유전자를 지우는 연구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트래스크에서 최선을 다해 일했고 뮤턴트 발현으로 죽을 뻔하게 아팠던 리드에게 줄 유일한 성공 치료약을 만들려고 가족을 버린 아빠로 살았던 것. 근데 그게 손주들에게 유전 ㄷㄷ 이거 <엑스맨>에서 비슷하게 나온 거 같은데 63. 뮤턴트 언더그라운드에 난민으로 잠입한 스피드 괴력 능력자 동양인 여자 "클로이". 딸이 아픈데 병원이 뮤턴트 아이를 받아주지 않아서 병원 난동을 피웠고 남편은 사살되고 자신은 잡혀가서 이용당한 것. 늘 그렇듯 난민에 숨어든 위험분자 때문에 난민을 거부하자는 의견 발생 64. 지는 트롤링해놓고 폴라리스가 스파이 심문하는데 막아서? 보는 앞에서 쪽 주면서?? 니는 폭력을 즐기고 놀다 와놓고 폴라리스는 안된다고? 응? 왜??? 왜? 니만 잘났어?? 진짜 별로야. 진짜 극혐이구나 마르코스 65. "킥, 뮤턴트 마약" 속도와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효과. 이거에 중독시켜서 뮤턴트를 군대로 쓰는 것. 오토의 엑스 유전자 억제 연구를 이용해 아이러니하게도 캠벨이 만든 약 66. "에스메" 근거리 텔레파시 능력자. 난민 스파이 정체를 밝힘. 근데 얘 말이 진짜인지 확인해줄 방법 있냐? 얘야 말로 신뢰를 사려고 클로이 버리는 수로 데리고 온거면 ... 일부러 시설로 데려가서 다 잡아서 연구하려는거면;;; 67. "징고" 뮤턴트 언더그라운드의 개. 처음 온 클라리스가 적응하지 못할 때 곁에 있어주더니 겁이 많은 푸른 소녀 난민 "노라"가 왔을 때도 곁에 있어줌. 노라는 클라리스가 있던 위탁가정 출신 ㅠㅠ 클라리스가 고장났을 때 집앞 포탈이 자꾸 열려서 센티넬 서비스에 위치가 노출되고 그래서 다들 죽은 것 68. 펄스의 방해파에도 능력 쏠 수 있었던 오토. 한 발 쏴서 센티넬 서비스 몰아내고 총 맞아 사망. 눈앞에 있던 펄스도 사망. 좀 허무하긴 하다. 이렇게 쓰러지면 집안 조사하는 게 먼저 아니냐? 후퇴하는 건 드라마적 허용이군. 좀 억지스럽다. 불쌍한 희생자 둘을 만들어서 클라이맥스 주려는거같은데 흐으으으으음.. 어설퍼 (EP9) 69. 과거 이미 남매는 위험한 상황에서 손 잡았다가 빛 나는거 봤었음. 서로 어렴풋 뭔가를 느끼긴 함. 손잡고 집중하니 초사이언되고 건물 무너뜨릴 뻔. 그리고 둘다 힘에 심취함. 강력해진 것이 기분 좋아서. 과거에 실수로 힘을 느끼고나서도 계속 그 힘을 느끼고 싶었음 70. 아니 그냥 책에서 사진까지 친절하게 나오는 펜리스 남매 이야기를 왜 몰랐냐? 성도 같잖애 ㅋㅋㅋ 너무 억지 설정이여. 어떻게 모르냐고 조부모도 털어서 왕따시키는게 요즘 애들인데 저렇게 공공연하게 "역대 최고의 뮤턴트 괴물"이라고 나온 조부모를 가진 애들을 놔뒀다고? 71. 역시 에스메는 스파이. 정신계 다 가능. 꿈을 심을 수도 있고 생각을 읽을수도 있고. 단순히 마음의 소리를 듣는 정도에 끝나는 게 아니라 다 헤집을 수 있음. 애초에 캠벨이 탐내는 스트러커 남매 유인하러 온 것 72. 아니 폴라리스 ㅋㅋ 몰래 정보 빼내고 나서 구겨진 숟가락 두고 나오면 뮤턴트가 정보 알고 올거란거 미리 대비할거 아냐 ㄷㄷ 왜케 허술해.....;;; 73. 로렌 힘도 밀어내는 거 아니었어? 당기는 힘이라 밀어내는 앤디 힘이랑 합치면 강하다고 74. 아니 같이 도망치면 될 걸 굳이 소냐는 왜 남냐. 결국 펜리스 각성시키려고 억지 드라마 만들었어 ... 하지만 무고한 사상자 내지 말라던 폴라리스 교훈으로 앤디가 공격 멈춰서 다 잡힘 (EP10) 75. "스테파니" 에스메는 능력을 이용해 선거 캠프에서 일하다 도망침. 반대 진영을 무너뜨리러 간 거 였음. 세쌍둥이었고 그래서 자기 목소리로 머릿속에서 경고를 한 것 76. "It's impossible only if you give up" 캬 클라리스. 탈옥 경험자 다워 77. 스트러커 부부는 에스메 주입에 당해서 또 몰래 나가서 지 애들만 살리려 함.. 세 번째 배신. 그리고 그걸 폴라리스에게 이간질 78. 캠벨은 남매가 능력 측정 거부하자 소냐 죽임;;; 클라리스도 죽이려하고 어쩔 수 없이 발동. 그걸로 캠벨은 원하던 무기 개발 성공 ;; 79. 스트러커 부모의 진심에 폴라가 제이스 설득. 캠벨 연구소에서 감옥으로 이감하기로 하는데 그 평화로운 흐름은 에스메 세쌍둥이의 조작으로 깨짐. 센티넬 서비스 다 죽이고 이감 중이던 죄수들 다 탈옥 시킴 (EP11) 80. 클라리스는 "퓨리파이어즈"의 공격을 받았고, 동거까지 제안한 남자친구가 지는 인간이라고 손절하면서 상처받고 도망갔었음 81. "헬파이어 클럽"이 세 쌍둥이 "에스메, 소피, 피비 프로스트"의 배후. 하나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뮤턴트. 보스는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뮤턴트 "윌리엄". 그 위에는 "이너써클". 얘네도 스트러커 남매의 능력을 제 편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 하운드 프로젝트의 중단도 82. 에스메의 이간질에 의해 인간과 뮤턴트의 갈등은 훨씬 깊어짐. 소냐와 군인들의 장례를 치르며 서로 복수를 다짐 83. 캠벨의 신무기는 능력 합성. 애들이 손잡은 것처럼 손 넣고 같이 쏘면 능력을 같이 쓸 수 있는;;; 84. "엑스맨이 우리를 선택한 건 우리가 사람을 죽이지 않기 때문이야" 불살이구나 85. 아기의 영향으로 능력이 더 강해진 폴라리스 86. 프로스트 자매 피해서 남쪽 "페어번" 기지로 도망가는 스트러커 가족. 웨스가 있는 곳. 하지만 이곳엔 또 프로스트가 있고 외롭고 인정받고 싶은 십대 앤디 꼬심 87. 프로스트는 폴라리스의 친아빠가 헬파이어 클럽의 왕이었다고 아기 생각하라고 꼬심 88. 페어번 기습 역시 프로스트 자매의 작품. 적대감을 높여주려고; (EP12) 89. "4년 전" 유전학자 캠벨의 형 "잭"은 암으로 죽어감 90. 과거 클라리스는 퓨리파이어즈에 열받아서 비슷한 사람을 찾아갔고 잠깐 "더 브라더후드"랑 일했음. 헬파이어 클럽은 브라더후드의 정신을 이어 만들어 진 기관 91. 오토가 일부 연구 데이터를 빼돌려서 캠벨이 프로젝트를 완전히 완성은 못함 92. 앤디는 펜리스에 심취. "뮤턴트를 위한 세상"을 만드려고 부시고 다녔던 게 옳다고 믿게됨. 제 부모도 인간이면서 다른 종족으로 인지함. 경찰도 공격하고 누나도 공격하고 93. "로즈웰, 서던 월드와이드" 엘렌이 일하는 보험회사에도 오토의 자료를 찾으러 센티넬 서비스 파견됨 94. "몬테즈 의원" 퓨리파이어즈 중 하나. 그의 선거캠프를 방해하려고 프로스트가 갔던 것 95. 오 앤디 배우는 <웬즈데이>의 제이비어 였구나! 그 늑대인간이었나? 그 무슨 모자쓴 애! 이게 더 옛날거라 여기선 애기고. 헐근데 이 배우 Percy Hynes White 가 미국판 정준영 승리네;; 마약으로 미성년자 여자애들 성폭행하고 사진 공유했데;;;; 아;;; 이제 이거 어떻게 보냐;;; 17살부터 마약파티에서 성폭행하고 다녔다네;; 20살까지;;; 와 ;;;; 이거 찍을 때도 그러고 다녔다는 거잖아;;; 96. "매들린 리즈먼". 오토와 바람핀다고 생각했던 연구원. 그녀에게 마지막 연구 자료가 97. 결국 클라리스랑 존 키스 (EP13) 98. "4년 전" 여기 다른데도 나왔던 데 아닌가?? <아무도 모르는 숲속에서> 때문에 익숙한가. "퓨리파이어 반대 시위"에 참여했다가 "레이크뷰 정신병원"에 갇힌 폴라리스. 조울증 진단은 그 때 받은 것. "에반제린, 변호사"은 뮤턴트 집단의 리더로 스카웃하러 옴 99. 하운드는 조합 기계로 추적 전문팀 만들어서 뮤턴트 언더그라운드 본부 찾음. 스트러커 부부의 용기로 도주로 준비하고 남매는 남아서 모두의 흔적을 지우는 폭파 시전. 본부 하나만 깔끔하게 날아감. 추적 하운드도 날아감. 뮤턴트 언더그라운드 본부가 모두 죽은 걸로 위장 100. 폴라리스는 완전히 반인간으로 넘어가버렸고 따라오지 않는 마르코스를 버리고 캠벨이 탄 비행기 폭파시킴. 결국 그들을 순교자로 만들어줄 뿐인데... 101. "희생은 패배의 또 다른 이름이야" 폴라리스에 동조해 많은 멤버가 헬파이어 클럽으로 넘어감. 세이지, 페이드, 앤디, 힘맨 등Like1Comment0
Alexiah3.5브라이언 싱어 버전 엑스맨의 인간vs뮤턴트의 갈등을 드라마로 만든 느낌. 개인적으로 엄청난 능력을 가진 뮤턴트들이 인간 요원들과 치고박는 이야기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드라마로 만들기에는 적격인 소재인듯. 그냥 부담없이 재밌게 볼수 있는 미드.Like1Comment0
네모3.5재미있긴 한데..너무 히어로즈 생각이남. 진짜 초반시즌 최고였던 인생 미드라서 더 비교되고 히어로즈처럼 될까바 막 빠져들기 두렵기도 하고..또 이런류 영화나 드라마를 많이보다보니 뮤턴트가 기본권도 없이 잡혀가고 도망치는 모습 자꾸 보는게 진짜 넘 답답하고 화가남. 왜 주인공은들 맨날 이렇게 경찰에 쫒기고 억압받고 해야함? ㅠㅠ 이런 내용없인 초능력자 미드를 이끌어나갈수 없나? 다른 내용 보고싶은건 나뿐일까...Like1Comment1
공실
3.0
디즈니 자막상태 진짜
Ben
4.5
4화: 폴라리스 폭풍간지 ㄷㄷ;; ---------------------------------------------------------------- 3화: "제 자신을 바꾸고 싶지 않아요. 제가 가진 어떤 것도요." ---------------------------------------------------------------- 2화: "이젠 다 괜찮아." "그래요? 왜 그들이 떠나야 했던 거예요?" 단지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싸우는 그들, 그리고 우리들. ---------------------------------------------------------------- 1화: "제 경험상 자기 애가 걸린 일이라면, 다 변해요." 우리는 왜 비로소 '그들'이 되어야 '그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인가? 시작부터 자비없이 처절하고 우아한 브라이언 싱어의 연출. ----------------------------------------------------------------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금 그려내는 고통과 상처 속 뮤턴트들의 사회. 아니, 우리 주변의 소수자들과 아웃사이더들. 차별 받기 싫어하면서 차별하길 즐기는 우리의 모순들.
정한진
4.0
1. 히어로즈보단 못하지만 폴라리스 매력이 거즘 할리퀸급♥ 2. 인디안친구... 크리스틴 스튜어드 닮았어;;; 3. 새로운 능력들은 언제나 대환영이야:)!!
Fromm
3.0
엑스맨이 와해된 이후 뮤턴트들의 이야기를 가족이란 이름을 통해 담아냈다. 그런데 주인공 가족이 없어도 이야기 진행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오히려 얘네는 뭔데 나오나 싶은 정도.
Ronny
4.0
공식적으로는 엑스맨 유니버스와 구분되는 다른 세계선을 배경으로 하는 시리즈지만 작중 묘사를 보면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프리퀄로 이해해도 무방할 듯하다. 드라마 방영 시기와 같은 2017년을 배경으로 센티넬과 정치권이 함께 뮤턴트에 대한 탄압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을 그려내는데, 2019년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의 2년 전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몰입이 상당히 잘 된다. 애니메이션을 제외하고는 이렇게 인물 하나하나를 비중있게 다뤄주는 엑스맨 시리즈는 이게 처음이어서 무척 재미있게 봤다. 영화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주었던 블링크가 같은 모습으로 다시 등장했고, 매그니토의 자녀들(이제는 별로 의미도 없지만..) 중 폴라리스가 마침내 마지막으로 실사화되었다. 매그니토만큼은 아니지만 능력을 사용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 이클립스, 썬더버드 등 잘 알지 못했던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는 것도 좋았다. 드라마의 문제의식은 기존 엑스맨 영화 시리즈와 같다. 대신 뮤턴트 간의 갈등에 더욱 집중한 영화보다 인간들이 뮤턴트에게 가하는 탄압과 박해를 훨씬 자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그래서 슈퍼히어로뿐만 아니라 디스토피아 장르의 분위기도 강하게 난다. 뮤턴트 정책과 전혀 관계없는 삶을 살았던 케이트와 리드가 자식들로 인해 투쟁의 최전선에 놓이게 되었다는 설정이 마음에 와닿았다. 씁쓸하지만 자신이 그 상황에 놓이기 전까지는 그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동시에 극중 케이트가 리드에게 말한 것처럼 어쩌면 현실에서도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우리가 애써 모르는 척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반성해본다. 엑스맨이 추구하는 것은 결국 공존이다. 나와 다른 존재가 이상하고 두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함께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 공존의 첫 걸음은 항상 뮤턴트가 먼저 내딛는다. 인간이 자신들을 잔인하게 고문하고 실험하려고 하더라도 뮤턴트는 끝내 분노를 거둔다. 슈퍼히어로라는 메인스트림 장르에서 소수자성과 인정 투쟁을 이토록 훌륭하게 그려내었다는 점은 칭찬할 만하지만, 갈등의 해결이 결국 한쪽의 양보에 달려 있다는 것이 거슬린다. 사회적 소수자가 주류 집단에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들이 먼저 한 발짝 물러서는 것이 당연할지도 모른다. 뮤턴트가 주인공이니까 그들이 영웅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더욱 멋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는 그게 꼭 맞는 것인지 모르겠다. 2025년 11월 23, 24일에 봄.
팜므파탈캣💜
2.0
인물들의 이기심은 너무 현실적이고 사전의 진행은 너무 작위적이다. 이기적이고 내로남불한 오만방자 부유한 백인 가족 스트러커가 주인공이라는 게 묘하다. 흠... 241217 - (EP1) 1. "돌연변이 테러리스트 그룹, 브라더후드, 뮤턴트 해방 전선" 등의 전쟁으로 무수한 민간인이 사상된 후. 누가 히어로고 빌런인지 경계가 모호한 상황해서 뮤턴트를 두려워한 인간들은 뮤턴트를 악으로 규정하고 차별. 가족을 잃은 민간인이 많기 때문에 이해되는 상황. 경찰들은 뮤턴트라면 총부터 갈겨대고 아이들도 "엑스 유전자" 발현된 "뮤티"들을 결험이라 차별 2. "클라리스 퐁" 보라색 포탈 능력자 아시안 여성. 초록눈. 뮤턴트 보호소에서 탈출 3. "뮤턴트 언더그라운드". 뮤턴트들의 도주를 돕는 "전국적인 네트워크". "엑스맨이 사라지기 전 준비". 버려진 "오크우드 폭동 이후 버려진 건물"이 본부. 뮤턴트 법이 상대적으로 허술한 멕시코로 도주시키는 게 주업무 4. "존 조니 프라우드스타, 썬더버드". 사이코메트리, 천리안, 초감각, 괴력, 방탄 등 엄청 강한 아파치 남성. 뮤턴트 언더그라운드를 시작한 리더 5. "마르코스 디아즈, 이클립스" 빛 능력자 콜롬비안 남성. 피도 빛임 6. "로나 데인, 폴라리스" 노랑초록 금속 자기장 능력자 백인 여성. 빛 능력자 여친 7. "갈랜드 구치소 돌연변이 수감동". _ 구출하다 마르코스가 총맞자 폭주하고 잡힌 로나 8. "노스 애틀랜타" "벨뷰 에이커 고등학교" 9. "로렌 스트러커, 17살" 착한 누나. 남자친구 "잭". 동생 "앤드류 앤디 스트러커, 15살"가 괴롭힘 당하다 무너뜨린 파티장에서 동생 구하다 뮤턴트인 것 들킴. 일전에도 가족을 교통사고에서 구했던 밀어내기 능력자. 동생도 엄마 "케이틀린 케이트 스트러커, 간호사"도 뮤턴트 차별주의자에 아빠 "리드 스트러커, 시 소속 연방 검사"는 뮤턴트를 가두는 일을 하고 있어서 "3년"을 혼자 견뎠어 ㅠ 10. "이런 상황에서 저희는 CARE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Communication, Adjust, Reconcile, and Empathize" ㅋㅋ 왕따 해결책이 무슨 ㅉㅉㅉ 11. 사이드에 눈이 하나 더 있는 흑인 남성 12. "칼라 잭슨" 리드 부사수 동료 13. "제이스 터너". "연방 기관 센티넬 서비스" 소속. 파티장 무너뜨린 죄로 애들 잡아가러 옴. "텍사스주 댈러스 7월 15일 사건"으로 "7살" 딸 "그레이스"를 잃어서 뮤턴트 증오가 상당함. "평화 시위"라던 작전은 왜인지 갑자기 무력 싸움이 됨. 다분히 정치적이네, 뮤턴트 죽이기를 위해 누군가 조장한 싸움. 아내 "폴라"와 사랑이 깊음 14. "내게 가족보다 중요한 건 없어" 다른 이들도 누군가의 가족일텐데 잡아 가두고 살해 혐의 억울하게 씌워오던 리드의 내로남불. 뮤턴트 언더그라운드에 아이들 도주 도와달라고 하면서 임신한 로나로 딜 15. "15년을 근무했고 지난 5년은 돌연변이 전문이었지" 16. "카라반 모텔" 과자 자판기로 훈련 ㅋㅋ 17. 아니 리드 초짜처럼 뭐하냐 지 차로 도주해서 걍 밤새 세워둠. 연방 기관으로부터 도망치는거면서 ㅋㅋㅋ 지 유심 그대로 써서 회사 동료한테 전화하고 뮤턴트 언더그라운드에 접선함. 진짜 트롤 ㅉㅉㅉ 18. "텍스의 라운지" 접선 장소에 스탠리 나옴 ㅋㅋㅋ 아저씨 진짜 꾸준히 얼굴 비추셨어 진짜 ㅋㅋㅋㅋ 19. 애는 애라고.. 니가 포탈 빨리만 나갔어도 아빠 총 안 맞고 낙오 안됐다 (EP2) 20. 1년 전 가족끼리 볼링장 갔을 때, 뮤턴트 딸이 능력을 제어못하고 청년들의 놀림을 당하는 걸 막던 애 아빠를 기물 훼손은 어쨌든 범죄라고 떠나라고 협박한 리드. 그것 때문에 로렌은 더 외로웠어 ㅠ 21. 민폐 가족;; 니네만 소중하냐? 니네 구한다고 포탈 열어준 사람은 쓰러지고 다들 죽다 살아나서 왔는데 진짜 이기적이네;; 진짜 스트러커 가족 극혐. 고맙다고는 못할 망정 22. "레이크우드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된 로나 23. 클라리스는 슈퍼마켓 좀도둑하다 잡혀서 감옥갔었음. 뮤턴트는 직업을 구하기 힘들어서 범죄의 유혹이 큼. 경범죄로 감옥가고 대부분 학대당하다 죽어서 나오는 "엑스 유전자" 말살 시대 24. 앤디 얼굴에 무지개 그림자 비추는데 이유가 있나 25. "애틀랜타"에 사는 할머니 "엘렌", "채터누가"에서 혼자사는 할아버지도 잡혀와 거짓 혐의 씌워짐 26. 지 가족과 뮤턴트 언더그라운드 딜 하는 말빨 리드 27. "로베릭 켐벨 박사"는 "60년대 리오의 사고, 돌연변이 형제 자매"와 유사한 스트러커 남매 연구하고 싶음 (EP3) 28. 폴라리스 에너지 능력이랑 마르코스 빛 능력이 손 잡으면 오로라 생겨 ㅠㅠ 아름다운 커플씬 연출이다. 아기 이름 "오로라"겠네 ㅋㅋㅋ 초창기 멤버인 폴라리스와 존이 마르코스 데려옴 29. 케이틀린의 임시조치 이후 능력 못쓰게 된 클라리스 30. "소냐 사이먼스, 드리머" 입김으로 정신 조작하는 능력자 백인 여성. 조니와 서로 좋아하는데 지금은 안사귐. 과거 "워커"와 "이브"에게 능력을 써서 잘못된 일이 있음 31. 뮤턴트 언더그라운드를 믿지 못하고 "대니 삼촌" 찾아가겠다는 케이틀린 흠 ;;; 단독 행동이냐 ;; 애들 다 따라감. 대니는 조카 일로 갖고 있던 연줄이나 인맥을 잃어서 돕지 못한다고... 32. "어쩌면 그렇게 순진할까" "평생을 제도권 아래 살아왔으니까" 33. "케이티, 나도 가족이 있어. 내 가족을 생각해야해" 지도 같은 입장이면서 왜 매달리냐 진짜 이기적이야 34. "쉴라" 고통을 덜어주는 능력자, "도미니크", 남편은 체포된 능력자 ㅠ 이런 선하고 무고한 가족을 리드는 지 가족 챙기겠답시고 팔아넘기는 거임 ㅉㅉㅉ 드디어 죄책감에 실토 35. 사촌 "스콧"은 그저 뮤턴트 사촌들이 재밌어서 능력 보여달라하고 "디스트럭토"라고 별명 지어주고.. 앤디가 부순 트로피 사진 친구한테 보내서 대니가 숨겨준 거 다 들킴;;;; 진짜 아들 어쩜 이렇게 한심하냐;; 36. 클라리스 능력 못쓰니까 강제로 조니와 사랑하는 사이로 기억하게 해서 능력 쓰게함 후;; 지랑 조니가 연애하던 기억을 주입;;;; 클라리스는 사랑했던 사람이 하나도 없는 혼자인데 ;;; 목마르게 할 황홀한 기억만 주입되있어;;; (EP4) 37. "2년 전, 조지아주 뮤턴트 재배치 시설". "랜다", "엘사" 잃은 구조 작전. 친구들 도주 도왔던 천리안 전기 능력자 "펄스, 거스"도 사살당함. 현재 "센티넬 서비스 감옥"이 된 곳. 폴라리스와 리드가 있음 38. "해리, 투명 능력" 39. "세이지, 컴퓨터 걸" 40. "카르멘 게라". 마르코스가 일하던 "게라 카르텔" 보스의 딸이자 전여친, 전 약혼자. 지금 갱과 클럽을 이어받은 암흑의 여왕. 초능력으로 갱의 적들을 고문하고 공격하던 불법적인 일이 싫다며 자신을 거둬준 보스를 떠남. 그 전에도 몰래 뮤턴트들을 멕시코로 도주시켜왔고 그걸 포착한 존과 폴라리스가 스카웃. 정보 사는 대신 다시 고문에 쓰이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ㅋㅋㅋ 간단한 일인데 마르코스 감정선 이해 안가. 잔인할까봐 수위 낮춘건가 41. 로렌같이 착한 누나가 어딨냐 ㅠㅠ 계속 보살펴줘왔고 수영도 가르쳐줬고 능력 훈련도 돕고 ㅠㅠ 착해 42. 능력을 제어못하는 앤디, 대신 로렌이 타겟으로 보호막 씌워주면 타겟팅 가능 43. 총 맞았던 펄스는 전자기 방해전파로 뮤턴트 능력 못쓰게 하는 걸로 쓰이고 있음. 존 절친이었음 (EP5) 44. "페이드" 사라지는 능력자. 리드의 배신으로 죽을 뻔했음 45. 리드의 업보는 정부의 암호전략과 미끼되기, 케이틀린과 로렌의 해리 수술, "RH- O"인 앤디의 수혈로 청산 46. 소냐가 펄스 정보 캐려고 제이스 머리 헤집다가 그대로 누고 도망쳐서 "4년 전" 그레이스가 죽은 사실을 까먹음... 딸의 죽음을 두 번 겪은 것.... (EP6) 47. 존과 펄스는 군대에 복역했던 뮤턴트 군인. 존은 두 번이나 복역하며 나라를 지킴. 하지만 715 이후 민심이 나빠져서 괴물 취급당함. 군복무 친구 세뇌 이거이거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아니냐 ㅋㅋㅋ 48. "웨스" 로렌에게 반한 미라지 능력자. 애가 너무 능글맞고 오만해서 별로야 ㅋㅋ 49. "스카일러" 찾기 능력자 50. 소냐 짓 알고 클라리스 나감. 그래놓고 존이랑 키스해? ㄷㄷ 인성보소 51. 아니 반말하던 전연인 소냐랑 존이 왜 갑자기 존댓말하는 자막? ㅋㅋㅋ 아니 진짜 ㅋㅋㅋ 디즈니 자막 아직도 이러냐고;;; 다들 갑자기 말투가 이상한 존댓말이야 ;;; 52. 딸 창피주고 훈련 방해하는 로렌 53. "When you go, I go" 라더니 "루이지애나 배튼루지" 임무는 안 따라간 폴라리스 ㅋㅋㅋ 54. 부모는 이미 앤디가 퀴어인거 알고있는데 애가 먼저 말해주길 기다리는거구나. 그래서 계속 대화하자하고 하고 왕따 당하고 있다면 심각한거라고 학교 찾아가고... "자랑스럽다"고 하고 ㅠㅠ 애가 왕따 당한 걸 부모에게 말 못한 이유도, 비트박스해서 당한거라고 둘러댄 것도, 커밍아웃할 자신이 없어서 ㅠ (EP7) 55. 홀로당 웨스에 넘어간 로렌. 훔쳐온 파일에서 웨스가 센티넬 서비스 목록에 있는 걸 확인한 리드. 다수의 사기. 스트러커의 조언에 의해 범죄 사실을 밝히고 다른 쉘터로 가는 웨스 56. 아니 매번 선불폰 쓰고 버린다면서 카르멘은 어떻게 마르코스 다시 찾음? 그리고 얘는 아빠 되고싶다는 애가 무책임하게 카르텔 일 다시 하러 다니냐; 쯧쯧이야. 게다가 원래 자신이 즐기던 짜릿한 폭파 놀이를 즐기고 카르멘의 키스까지 받음 ㅉㅉㅉ 폴라리스가 다 봄 57. 역시 민간인의 안전을 위한다더니 정부 기관 역시 뮤턴트 팀을 운영하고 여기저기 잠입 시켜서 이용하고 있음. 결국 파워 게임일 뿐 58. 캠벨은 이미 뮤턴트를 달고 다니며 무력으로 활용 59. 클라리스는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자꾸 어떤 도로로 포탈을 염. 뮤턴트 보호가정을 운영하던 착한 부부 "칼, 드니즈" 아래 자라다가 13살에 갇혀있는게 짜증나서 탈출했고 경범죄 후 센티넬에 잡혔던 것. 존 도움으로 찾은 위탁가정은 이미 센티넬 군인들에 의해 초토화되있음... 다 죽은 것 60. 아니 난민들 다들 자리없어서 복도에 있는데 레귤러 멤버들은 넓고 가구 많은 좋은 방에서 지내? 폭동 안 일어나냐? 61. "트래스크 산업, 방위 산업체, 반뮤턴트 연구"에서 "35년"을 일했던 리드의 부친. 뮤턴트 군대 "하운드 프로젝트"와 세뇌의 배후인 회사 (EP8) 62. "1952년, 런던". 로렌, 앤디 남매와 같은 능력이 있었던 남매. "안드레아스 폰 스트러커", "안드레아 폰 스트러커". 서로 손을 잡으면 초강력이 되는 "펜리스, 늑대" 테러리스트였음. 리드의 부친 "오토 스트러커"도 아빠와 고모에 의해 같은 뮤턴트로 길러지려했으나 도망쳤고 모두에게 뮤턴트임을 숨기고 결혼한 것. "엑스 유전자를 지우는 연구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 트래스크에서 최선을 다해 일했고 뮤턴트 발현으로 죽을 뻔하게 아팠던 리드에게 줄 유일한 성공 치료약을 만들려고 가족을 버린 아빠로 살았던 것. 근데 그게 손주들에게 유전 ㄷㄷ 이거 <엑스맨>에서 비슷하게 나온 거 같은데 63. 뮤턴트 언더그라운드에 난민으로 잠입한 스피드 괴력 능력자 동양인 여자 "클로이". 딸이 아픈데 병원이 뮤턴트 아이를 받아주지 않아서 병원 난동을 피웠고 남편은 사살되고 자신은 잡혀가서 이용당한 것. 늘 그렇듯 난민에 숨어든 위험분자 때문에 난민을 거부하자는 의견 발생 64. 지는 트롤링해놓고 폴라리스가 스파이 심문하는데 막아서? 보는 앞에서 쪽 주면서?? 니는 폭력을 즐기고 놀다 와놓고 폴라리스는 안된다고? 응? 왜??? 왜? 니만 잘났어?? 진짜 별로야. 진짜 극혐이구나 마르코스 65. "킥, 뮤턴트 마약" 속도와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효과. 이거에 중독시켜서 뮤턴트를 군대로 쓰는 것. 오토의 엑스 유전자 억제 연구를 이용해 아이러니하게도 캠벨이 만든 약 66. "에스메" 근거리 텔레파시 능력자. 난민 스파이 정체를 밝힘. 근데 얘 말이 진짜인지 확인해줄 방법 있냐? 얘야 말로 신뢰를 사려고 클로이 버리는 수로 데리고 온거면 ... 일부러 시설로 데려가서 다 잡아서 연구하려는거면;;; 67. "징고" 뮤턴트 언더그라운드의 개. 처음 온 클라리스가 적응하지 못할 때 곁에 있어주더니 겁이 많은 푸른 소녀 난민 "노라"가 왔을 때도 곁에 있어줌. 노라는 클라리스가 있던 위탁가정 출신 ㅠㅠ 클라리스가 고장났을 때 집앞 포탈이 자꾸 열려서 센티넬 서비스에 위치가 노출되고 그래서 다들 죽은 것 68. 펄스의 방해파에도 능력 쏠 수 있었던 오토. 한 발 쏴서 센티넬 서비스 몰아내고 총 맞아 사망. 눈앞에 있던 펄스도 사망. 좀 허무하긴 하다. 이렇게 쓰러지면 집안 조사하는 게 먼저 아니냐? 후퇴하는 건 드라마적 허용이군. 좀 억지스럽다. 불쌍한 희생자 둘을 만들어서 클라이맥스 주려는거같은데 흐으으으으음.. 어설퍼 (EP9) 69. 과거 이미 남매는 위험한 상황에서 손 잡았다가 빛 나는거 봤었음. 서로 어렴풋 뭔가를 느끼긴 함. 손잡고 집중하니 초사이언되고 건물 무너뜨릴 뻔. 그리고 둘다 힘에 심취함. 강력해진 것이 기분 좋아서. 과거에 실수로 힘을 느끼고나서도 계속 그 힘을 느끼고 싶었음 70. 아니 그냥 책에서 사진까지 친절하게 나오는 펜리스 남매 이야기를 왜 몰랐냐? 성도 같잖애 ㅋㅋㅋ 너무 억지 설정이여. 어떻게 모르냐고 조부모도 털어서 왕따시키는게 요즘 애들인데 저렇게 공공연하게 "역대 최고의 뮤턴트 괴물"이라고 나온 조부모를 가진 애들을 놔뒀다고? 71. 역시 에스메는 스파이. 정신계 다 가능. 꿈을 심을 수도 있고 생각을 읽을수도 있고. 단순히 마음의 소리를 듣는 정도에 끝나는 게 아니라 다 헤집을 수 있음. 애초에 캠벨이 탐내는 스트러커 남매 유인하러 온 것 72. 아니 폴라리스 ㅋㅋ 몰래 정보 빼내고 나서 구겨진 숟가락 두고 나오면 뮤턴트가 정보 알고 올거란거 미리 대비할거 아냐 ㄷㄷ 왜케 허술해.....;;; 73. 로렌 힘도 밀어내는 거 아니었어? 당기는 힘이라 밀어내는 앤디 힘이랑 합치면 강하다고 74. 아니 같이 도망치면 될 걸 굳이 소냐는 왜 남냐. 결국 펜리스 각성시키려고 억지 드라마 만들었어 ... 하지만 무고한 사상자 내지 말라던 폴라리스 교훈으로 앤디가 공격 멈춰서 다 잡힘 (EP10) 75. "스테파니" 에스메는 능력을 이용해 선거 캠프에서 일하다 도망침. 반대 진영을 무너뜨리러 간 거 였음. 세쌍둥이었고 그래서 자기 목소리로 머릿속에서 경고를 한 것 76. "It's impossible only if you give up" 캬 클라리스. 탈옥 경험자 다워 77. 스트러커 부부는 에스메 주입에 당해서 또 몰래 나가서 지 애들만 살리려 함.. 세 번째 배신. 그리고 그걸 폴라리스에게 이간질 78. 캠벨은 남매가 능력 측정 거부하자 소냐 죽임;;; 클라리스도 죽이려하고 어쩔 수 없이 발동. 그걸로 캠벨은 원하던 무기 개발 성공 ;; 79. 스트러커 부모의 진심에 폴라가 제이스 설득. 캠벨 연구소에서 감옥으로 이감하기로 하는데 그 평화로운 흐름은 에스메 세쌍둥이의 조작으로 깨짐. 센티넬 서비스 다 죽이고 이감 중이던 죄수들 다 탈옥 시킴 (EP11) 80. 클라리스는 "퓨리파이어즈"의 공격을 받았고, 동거까지 제안한 남자친구가 지는 인간이라고 손절하면서 상처받고 도망갔었음 81. "헬파이어 클럽"이 세 쌍둥이 "에스메, 소피, 피비 프로스트"의 배후. 하나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뮤턴트. 보스는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뮤턴트 "윌리엄". 그 위에는 "이너써클". 얘네도 스트러커 남매의 능력을 제 편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 하운드 프로젝트의 중단도 82. 에스메의 이간질에 의해 인간과 뮤턴트의 갈등은 훨씬 깊어짐. 소냐와 군인들의 장례를 치르며 서로 복수를 다짐 83. 캠벨의 신무기는 능력 합성. 애들이 손잡은 것처럼 손 넣고 같이 쏘면 능력을 같이 쓸 수 있는;;; 84. "엑스맨이 우리를 선택한 건 우리가 사람을 죽이지 않기 때문이야" 불살이구나 85. 아기의 영향으로 능력이 더 강해진 폴라리스 86. 프로스트 자매 피해서 남쪽 "페어번" 기지로 도망가는 스트러커 가족. 웨스가 있는 곳. 하지만 이곳엔 또 프로스트가 있고 외롭고 인정받고 싶은 십대 앤디 꼬심 87. 프로스트는 폴라리스의 친아빠가 헬파이어 클럽의 왕이었다고 아기 생각하라고 꼬심 88. 페어번 기습 역시 프로스트 자매의 작품. 적대감을 높여주려고; (EP12) 89. "4년 전" 유전학자 캠벨의 형 "잭"은 암으로 죽어감 90. 과거 클라리스는 퓨리파이어즈에 열받아서 비슷한 사람을 찾아갔고 잠깐 "더 브라더후드"랑 일했음. 헬파이어 클럽은 브라더후드의 정신을 이어 만들어 진 기관 91. 오토가 일부 연구 데이터를 빼돌려서 캠벨이 프로젝트를 완전히 완성은 못함 92. 앤디는 펜리스에 심취. "뮤턴트를 위한 세상"을 만드려고 부시고 다녔던 게 옳다고 믿게됨. 제 부모도 인간이면서 다른 종족으로 인지함. 경찰도 공격하고 누나도 공격하고 93. "로즈웰, 서던 월드와이드" 엘렌이 일하는 보험회사에도 오토의 자료를 찾으러 센티넬 서비스 파견됨 94. "몬테즈 의원" 퓨리파이어즈 중 하나. 그의 선거캠프를 방해하려고 프로스트가 갔던 것 95. 오 앤디 배우는 <웬즈데이>의 제이비어 였구나! 그 늑대인간이었나? 그 무슨 모자쓴 애! 이게 더 옛날거라 여기선 애기고. 헐근데 이 배우 Percy Hynes White 가 미국판 정준영 승리네;; 마약으로 미성년자 여자애들 성폭행하고 사진 공유했데;;;; 아;;; 이제 이거 어떻게 보냐;;; 17살부터 마약파티에서 성폭행하고 다녔다네;; 20살까지;;; 와 ;;;; 이거 찍을 때도 그러고 다녔다는 거잖아;;; 96. "매들린 리즈먼". 오토와 바람핀다고 생각했던 연구원. 그녀에게 마지막 연구 자료가 97. 결국 클라리스랑 존 키스 (EP13) 98. "4년 전" 여기 다른데도 나왔던 데 아닌가?? <아무도 모르는 숲속에서> 때문에 익숙한가. "퓨리파이어 반대 시위"에 참여했다가 "레이크뷰 정신병원"에 갇힌 폴라리스. 조울증 진단은 그 때 받은 것. "에반제린, 변호사"은 뮤턴트 집단의 리더로 스카웃하러 옴 99. 하운드는 조합 기계로 추적 전문팀 만들어서 뮤턴트 언더그라운드 본부 찾음. 스트러커 부부의 용기로 도주로 준비하고 남매는 남아서 모두의 흔적을 지우는 폭파 시전. 본부 하나만 깔끔하게 날아감. 추적 하운드도 날아감. 뮤턴트 언더그라운드 본부가 모두 죽은 걸로 위장 100. 폴라리스는 완전히 반인간으로 넘어가버렸고 따라오지 않는 마르코스를 버리고 캠벨이 탄 비행기 폭파시킴. 결국 그들을 순교자로 만들어줄 뿐인데... 101. "희생은 패배의 또 다른 이름이야" 폴라리스에 동조해 많은 멤버가 헬파이어 클럽으로 넘어감. 세이지, 페이드, 앤디, 힘맨 등
Alexiah
3.5
브라이언 싱어 버전 엑스맨의 인간vs뮤턴트의 갈등을 드라마로 만든 느낌. 개인적으로 엄청난 능력을 가진 뮤턴트들이 인간 요원들과 치고박는 이야기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드라마로 만들기에는 적격인 소재인듯. 그냥 부담없이 재밌게 볼수 있는 미드.
네모
3.5
재미있긴 한데..너무 히어로즈 생각이남. 진짜 초반시즌 최고였던 인생 미드라서 더 비교되고 히어로즈처럼 될까바 막 빠져들기 두렵기도 하고..또 이런류 영화나 드라마를 많이보다보니 뮤턴트가 기본권도 없이 잡혀가고 도망치는 모습 자꾸 보는게 진짜 넘 답답하고 화가남. 왜 주인공은들 맨날 이렇게 경찰에 쫒기고 억압받고 해야함? ㅠㅠ 이런 내용없인 초능력자 미드를 이끌어나갈수 없나? 다른 내용 보고싶은건 나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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