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4.0저 중에 한 명이라도 한국인이 있었다면 거 시간도 없는데 가방에 통조림 챙길 때 세월아네월아 하나씩 넣는게 아니라 한번에 쓸어 담고, 나토 가서 자료 찾을 때도 한장씩 보는 게 아니라 일단 다 챙겨서 비행기에서 보고, 어디 갈 때도 계속 달려다니고 그럴텐데. 극한상황에서 쉴새없이 문제가 터져(주로 성격 못 죽여서 생겨난) 순식간에 몰아서 볼 수 있었다. 몰입감은 인정.Like432Comment7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4.0#태양 이상현상으로 인해 태양광(?)을 받으면 사람들이 죽는다는 설정이 꽤 참신한 아포칼립스물이다. #태양이 뜨는 반대 방향으로 무작정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밝혀지는 사연 많은 생존자들의 과거 비밀들이, 매회마다 상황을 바꿔 놓으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조금 아쉬운점은 인물들의 갈등관계나 심리가 너무 쉽게 변해서 이야기가 엉성해 보이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덕분 에 발암(?) 요소가 쉽게 해결되서 스트레스 받지않고 가볍게 즐기기엔 또 좋다.😆 #워킹데드, 로스트...그리고 뜬금없지만 태양의 노래가 떠올랐다.ㅎㅎㅎ #난 into the 방구석..그러니 어서 시즌2 주세요..😆Like109Comment4
정겨운4.5유럽판 아포칼립스물은 미국의 그것과는 또다른 문화적 관전 포인트가 있다. 유럽인 간의 인종차별, 서로의 나라에 대한 오래된 편견과 시선, 어딘가 남겨졌을 가족에 대한 신파적 스토리(거의 없거나 매우 짧음), '세계종말 난 모르겠고 눈맞았으니 섹스나 하자'식 전개가 1도 없어서 나름 신선하다면 신선Like66Comment1
도서관 미어캣
3.5
"살면서 주도권 한번 잃었다고 징징대는 백인 남자 무리라니"
도토리
4.0
저 중에 한 명이라도 한국인이 있었다면 거 시간도 없는데 가방에 통조림 챙길 때 세월아네월아 하나씩 넣는게 아니라 한번에 쓸어 담고, 나토 가서 자료 찾을 때도 한장씩 보는 게 아니라 일단 다 챙겨서 비행기에서 보고, 어디 갈 때도 계속 달려다니고 그럴텐데. 극한상황에서 쉴새없이 문제가 터져(주로 성격 못 죽여서 생겨난) 순식간에 몰아서 볼 수 있었다. 몰입감은 인정.
윤상욱
4.0
코로나 때 마스크 꼭 안 쓰고 다닐 것 같은 애들만 모아놓은 느낌..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태양 이상현상으로 인해 태양광(?)을 받으면 사람들이 죽는다는 설정이 꽤 참신한 아포칼립스물이다. #태양이 뜨는 반대 방향으로 무작정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밝혀지는 사연 많은 생존자들의 과거 비밀들이, 매회마다 상황을 바꿔 놓으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조금 아쉬운점은 인물들의 갈등관계나 심리가 너무 쉽게 변해서 이야기가 엉성해 보이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덕분 에 발암(?) 요소가 쉽게 해결되서 스트레스 받지않고 가볍게 즐기기엔 또 좋다.😆 #워킹데드, 로스트...그리고 뜬금없지만 태양의 노래가 떠올랐다.ㅎㅎㅎ #난 into the 방구석..그러니 어서 시즌2 주세요..😆
전성원
4.0
테렌치오 극혐의 힘으로 쉼없이 달렸다.
Laurent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정겨운
4.5
유럽판 아포칼립스물은 미국의 그것과는 또다른 문화적 관전 포인트가 있다. 유럽인 간의 인종차별, 서로의 나라에 대한 오래된 편견과 시선, 어딘가 남겨졌을 가족에 대한 신파적 스토리(거의 없거나 매우 짧음), '세계종말 난 모르겠고 눈맞았으니 섹스나 하자'식 전개가 1도 없어서 나름 신선하다면 신선
수현
3.5
This may contain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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