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욤욤

욤욤

24 hou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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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Warden

Movies ・ 2024

Avg 3.9

역사적 배경과 사실을 떠나서 웃기려고 하는 지점, 울리려고 하는 지점이 다 티가 나고 그때마다 장항준 감독이 떠오르는데 그에 반감이 생기지 않고 그냥 웃게 되고, 글썽이게 되는 영화다 뭘해도 밉지 않은 감독이 만들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