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h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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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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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Your Heart (英題)

テレビ ・ 2024

平均 3.9

뷰티인사이드의 사극 버전 리메이크작이라서 그런지 초반에는 매우 흥미롭게 시작한 드라마였음 초반 전개도 나름 흥미롭게 전개되어서 재미있게 봤었음 근데 후반을 갈수록 뷰티인사이드의 중요 설정인 얼굴이 바뀌는 게 조금씩 무너지는 게 느껴졌음 처음에는 여주의 생리를 주기로 바뀌는건줄 알았음 근데 후반갈수록 한동안 바뀌지 않다가 다시 바뀌는 부분이 좀 텀이 길어지면서 엥? 스러웠음 하물며 여주가 얼굴이 바뀐다는 극비 사실이 후반에 가서는 누구나 다 알정도로 퍼지는거 보고 웃었음 그리고 난 이 드라마에서 섭남이 없을 줄 알았는데, 후반에 갑작스레 등장해서 황당했음 아니 그 등장과 퇴장이 되게 짧았음 거의 금사빠 수준인데 여주에게 그렇게 목매는 것도 나름 의문이었음 왜냐면 등장과 퇴장이 워낙 짧다보니 여주와 섭남의 서사도 그렇게 탄탄하지 못하다고 느꼈고, 섭남 성격이 독불장군에 이기적인 스타일이라서 호감이 안간것도 한몫 했었음 여기서 귀여웠던 커플은 섭커플이었던것 같음 평가를 하자면 가볍게 보기에는 나쁘지 않은 드라마이긴 함 왜냐하면 여기 주인공들과 서브주연들을 맡은 배우들이 어찌되었든 인지도가 있는 배우들이고 여기에 돈을 그래도 투자한게 보였기 때문, 그리고 나는 초반은 매우 흥미롭게 보았음 마지막 결말까지 가는 후반 부분이 좀 급발진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긴해서 그렇지 뭐.... 특히 후반 사건 해결하는 부분이 너무 급발진이고, 여주의 얼굴이 완전히 돌아오는 과정도 솔직히 이해는 뭐 안되고, 걍 해피엔딩이었던걸로 ㅎㅎㅎ 대략적인 줄거리 (스포있음) 여주는 어렸을때 납치를 당한 적이 있음 근데 그 어는 한 무리로 인해 계초로 정제한 독을 먹게되는데 그 독으로 인해 여주는 얼굴과 육신이 변하게 됨 남주는 왕족임, 근데 사건을 해결하는 총포아사라는 직책이 있는 사람이었음 현대로 말하면 형사같은 느낌임 남주는 어렸을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됨 원래 아버지가 전 총포아사였는데 사건을 해결하려다가 반대세력에 의해 제거가 됨 딱 남주 아빠가 파헤치고 있는 사건이 이 계초라는 약초가 연관되어 있는 사건이었음 계초가 무엇이냐 다른 말로 하면 마약임 잘 정제해서쓰면 약초가 되지만 과다복용을 하게되면 중독이되고, 환각증세를 일으키며 심하게 되면 죽는 위험한 약초였던 것임 근데 이것을 반대세력이 몰래 재배를 해서 판매 수익을 올리고 있었음 근데 그걸을 방해했던 것이 남주의 아버지였던것임 하지만 이 남주 아빠가 그 사건을 파헤치다 목숨을 잃어버리자 남주가 이 사건을 물려받아 계속 조사를 하고 있었던 것임 그래서 여주와 남주는 어케 만나냐 남주는 이 계초가 있는 지역으로 발령받아 사건을 조사하고 여주는 자신의 얼굴의 독을 해독할 수 있는 약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 지역을 가게되면서 만나게되고 얽히게 됨 근데 남주에게는 한가지 문제가 있었음 바로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 왜냐하면 남주도 납치를 당한 적이 있는데 그때 머리를 세게 부딪치면서 얼굴을 알아볼수 있는 뇌의 한 기관이 망가졌기 때문이었음 그래서 얼굴을 바뀌는 여주를 몰랐던 것임 어찌되었든 이렇게 만나서 여주와 남주는 힘을 합쳐 이 계초과 연관되어 있는 사건을 파헤치는 내용임 서로의 목숨도 구하고 일들도 도와주고 오해도 하면서 둘이 결실을 맺는? 이게 끝임 그리고 이 둘은 어렸을때 같이 납치를 당한 사람이었고, 남주가 여주를 구해준 적이 있고 여주네 아빠가 남주네 아빠를 위해 일을 하다가 죽었던 완전 관계가 깊고 서사가 깊은 사이임 딱히 설명할게 없음 저게 내용이 끝이라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