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gRider3.5안심기 : 반찬 (서브 커플) 맛집 ㅋ 40부작 복수 + 암투 + 로코물 (코미디 70% 함유) 안면인신장애 남주와 다중외모 여주의 로맨틱 코미디 메인 스토리와 메인 커플 분량이 적어야 더 재밌어지는 이상한 드라마 ㅋ 소재, 편집 평범 설정, 전개 나쁘지 않음 CG 아쉬움 무술액션 괜찮음 배역 캐릭터에 맞게 괜찮게 캐스팅 된듯 라운희, 송일, 승뢰, 황일영, ... 주조연 비쥬얼 괜찮아서 보는 맛 있음 (라운희 너무 말랐어 여주 보다 말랐음 ㅋ) 연기 주조연, 단역 가릴 것 없이 괜찮은 편 (라운희 연기 살짝 아쉽네) 갠적으로 라운희는 고장극 보다 선협물이 더 잘 어울리거 같음 외모가 독특해서 그런지 밋밋한 의상 보다는 화려한 의상이 더 잘 어울리는듯 남주(라운희) 말투가 너무 나른해서 보다 보면 눈이 스르륵 감기는 단점이 있음 ㅋ 초반 흡입력 나쁘지 않음 별점 3개로 스타트 아니 보름달 -> 월경 -> 변신 인거 알면서도 보름달이 뜨는 날에 여주 엄마는 장군부를 몰래 조사하고 여주는 장군 부인의 약욕 시중을 든다고??? (어이없네) 억지 전개가 허용되는 로코물이라 치더라도 전개가 아주 허술하구만 ㅋ 산적같은 남자로 변신한 여주한테 남주가 편견없는거 존경스럽네 ㅋㅋㅋ 물속 헤엄치는 장면 CG 어쩔 ㅋ 차분하고 츤츤한 남주와 발랄하고 톡쏘는 여주 캐미 보는 맛이 있어서 나름 괜찮음 남주 도도한 계략남인줄 알았는데 장군이랑 술 대결에서 진짜로 취할 줄이야 ㅋㅋㅋ 남주 술 취하니깐 완전 애교남이네 ㅋ 이런 장면은 좀 뒤에 보여주지 너무 일찍 보여줬어 도도하고 계략적인 남주에 빠질려고 하고 있었는데 이미지 와르륵 무너짐 ㅠㅠ 남주 캐릭터 설정이 살짝 아쉬움 너무 독단적임 (합의한 내용 안 지킴, 여주 의견 묵살) 초반 5대5인 남주-여주 능력 배분에서 점점 남주쪽으로 기우는 느낌이 듦 (여주 병풍행 ㅠㅠ) 강단있고 할말하고 일단 행동하고 보는 여주였는데 몇화 안되었는데 성격이 뭐 저리 변했지 걸크녀 -> 순종녀 로 변해버렸어 ㅋㅋㅋ (아쉬움) 도도한 계략 남주 - 걸크 여주 커플 --> 독단적인 남주 - 순종적인 여주 커플 (강등) 초반 컨셉 커플 돌려줘 ㅠㅠ 남주가 변한거 보다 여주가 변한게 너무 큰듯 (로맨스만을 위해 존재) 혼인도 독단적으로 결정 ㅋ 거기에 또 순응하는 여주 ㅋ 여주 아주 현모양처구만 ㅋㅋㅋ 남주 말빨에 여주 그냥 휘둘리네 ㅋ 초반 할말하고 강단있던 여주 갑자기 사라짐 ㅋ 첫번째 혼례식에서 남주 GG ㅋㅋㅋ 독단의 끝을 보는구만 ㅋㅋㅋ (아예 끝으로 가니 급 흥미로움) 배신 당하고도 아직 남주한테 흔들리는 여주도 이해가 안 가네 (흑화해야 정상아닌가?) 남주가 또 말빨이랑 살살 구슬리니 여주 또 넘어가는구만 ㅋ (별점 보류) 갠적으로 후회남/후회녀 설정 좋아하기는 하는데 이 설정이 성립하려면 후회남/후회녀가 피를 토하는 사이다 전개가 필요하다고 봄 (그래야 용서됨) 여기는 남주가 피를 토하는 후회없이 그냥 무난하게 넘어감 ㅋ (-.-) 남주 잘못한 주제에 너무 당당한데 ㅋㅋㅋ 배신도 사과도 너무 독단적이야 ㅋㅋㅋ 여주는 걸크녀 -> 순종녀 -> 사고뭉치녀 -> ... 다음은 어떤 캐릭터로 바뀔지 궁금 ㅋ 12화부터 좀 재밌어지는 느낌 메인 스토리는 아직 별로인데 주변인물들이 매우 흥미로움 ㅋ 특히 여주 가게 남직원이랑 남주 여동생(군주) 스토리가 흥미진진 ㅋㅋㅋ 여주 가게 여직원도 흥미진진하네 ㅋ 꿀잼 캐릭터 ㅋㅋㅋ 여주가 해독약/오라버니 일 때문에 사고침 -> 남주가 구하러 옴 (이 레퍼토리가 반복됨) 상별리랑 여주 가게 여직원 커플도 꿀잼이네 ㅋㅋㅋ 남주가 노매력이니 메인 커플은 너무 재미가 없어서 흥미가 안감 ㅋ 여주 가게 여직원 통새아 너무 귀여워 ㅋㅋㅋ 그 오빠에 그 동생이라고 남주 여동생도 참 생각이 없이 사네 몰래 혼약을 맺다니 ㄷㄷㄷ 남주 어머니(왕녀) 너무 꿀잼이네 ㅋㅋㅋ 꿀잼 시어머니 ㅋㅋㅋ 여주 변한거 때문에 아들 성향을 오해 했어 ㅋㅋㅋ 내 아들이 남자를 좋아한다니 ㅋㅋㅋ 두번째 혼인식 ㅋㅋㅋ 첫날밤 너무 웃기네 ㅋㅋㅋ 변신한 남자 배우 분 연기 넘 잘한다 ㅋ 남주 변방으로 가서 분량 줄어들고 여주랑 주변인물들 분량 늘어나니 스킵하는 횟수 줄어듬 ㅋ 여주 어머니 거의 20화 만에 다시 등장 (까먹고 있었음 ㅋ) (별점 반개 추가) 여주 가게 남직원 - 군주 커플은 사랑스럽고 여주 가게 여직원 - 상대인 커플은 웃음짓게 만듦 여주도 남주만큼 답답하네 우물쭈물 거기다 잠입 성공한적이 없음 ㅋ 매번 들키거나 잡힘 ㅋ 구하러 올 남주도 없는데 또 혼자 나대다 사고치는 여주 ㅋ 이러니 메인 커플에 정이 안감 ㅋ 여주는 다른 사람으로 변했을 때가 제일 재밌음 ㅋ 남주가 여주가 어릴적부터 찾던 남자라는 뻔한 전개로 가서 살짝 아쉬움 찾던 오라버니가 연적으로 등장했으면 좀 더 흥미진진 했을텐데 ㅋ 남주 여동생 군주도 참 노답이네 생각없이 산 업보이기는 한데 너무 생각없었음 ㅋ 군주랑 상대인이 잘못했네 흔들어 놓고 고백은 안함 이건 신분 높은 사람이 먼저 고백해줘야지 ㅋ 그래도 상대인은 뭐랄까 어린애 같은 순수한 면이 있어서 고백해야 하는지 모르는거 같은데 군주는 아직까지는 좋아하는 남자 보다 채면이랑 벼슬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이라 조금 실망 군주는 업보 제대로 맞네 ㅋ 그러게 성급하게 혼약을 맺어서 거기다 황명까지 세 커플 모두 해피엔딩으로 끝났네 (한 커플 정도는 새드로 가도 괜찮았을텐데 ㅋ) 계초인가 약초에 관한 메인 스토리는 끝까지 흥미가 가지 않았음 ㅋ 남주-여주 로맨스, 메인 스토리 등 일부 스킵하면서 정주행 완료함 (별점 반개 감점) 여주가 변한 남자 배우들의 여자 연기에 박수를 보냄 ㅋㅋㅋ (별점 반개 추가) 서브 커플들 나름 재밌어서 별점 반개 더 줘서 별점 4개로 마무리 지을까 했지만 서브 커플들도 마지막이 슴슴했다는 이유로 최종 별점 3.5개로 마무리いいね2コメント0
JH3.5내가 뷰티인사이드를 봐서 그런가 정말 재미있게 봤음!! 근데 뭔가 좀 임팩트가 강하지 않고 슴슴함… 메인 컾보다 서브컾이 더 재미있었음.. 초반에는 그 여주랑 남주 특성을 잘 활용했는데 끝으로 좀 따로 놀아서 조금 별로 였음 드라마 내용자체는 👍 전체적으로 재밌게 잘봤음 상별리… 승뢰 인생캐인듯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shhr뷰티인사이드의 사극 버전 리메이크작이라서 그런지 초반에는 매우 흥미롭게 시작한 드라마였음 초반 전개도 나름 흥미롭게 전개되어서 재미있게 봤었음 근데 후반을 갈수록 뷰티인사이드의 중요 설정인 얼굴이 바뀌는 게 조금씩 무너지는 게 느껴졌음 처음에는 여주의 생리를 주기로 바뀌는건줄 알았음 근데 후반갈수록 한동안 바뀌지 않다가 다시 바뀌는 부분이 좀 텀이 길어지면서 엥? 스러웠음 하물며 여주가 얼굴이 바뀐다는 극비 사실이 후반에 가서는 누구나 다 알정도로 퍼지는거 보고 웃었음 그리고 난 이 드라마에서 섭남이 없을 줄 알았는데, 후반에 갑작스레 등장해서 황당했음 아니 그 등장과 퇴장이 되게 짧았음 거의 금사빠 수준인데 여주에게 그렇게 목매는 것도 나름 의문이었음 왜냐면 등장과 퇴장이 워낙 짧다보니 여주와 섭남의 서사도 그렇게 탄탄하지 못하다고 느꼈고, 섭남 성격이 독불장군에 이기적인 스타일이라서 호감이 안간것도 한몫 했었음 여기서 귀여웠던 커플은 섭커플이었던것 같음 평가를 하자면 가볍게 보기에는 나쁘지 않은 드라마이긴 함 왜냐하면 여기 주인공들과 서브주연들을 맡은 배우들이 어찌되었든 인지도가 있는 배우들이고 여기에 돈을 그래도 투자한게 보였기 때문, 그리고 나는 초반은 매우 흥미롭게 보았음 마지막 결말까지 가는 후반 부분이 좀 급발진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긴해서 그렇지 뭐.... 특히 후반 사건 해결하는 부분이 너무 급발진이고, 여주의 얼굴이 완전히 돌아오는 과정도 솔직히 이해는 뭐 안되고, 걍 해피엔딩이었던걸로 ㅎㅎㅎ 대략적인 줄거리 (스포있음) 여주는 어렸을때 납치를 당한 적이 있음 근데 그 어는 한 무리로 인해 계초로 정제한 독을 먹게되는데 그 독으로 인해 여주는 얼굴과 육신이 변하게 됨 남주는 왕족임, 근데 사건을 해결하는 총포아사라는 직책이 있는 사람이었음 현대로 말하면 형사같은 느낌임 남주는 어렸을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됨 원래 아버지가 전 총포아사였는데 사건을 해결하려다가 반대세력에 의해 제거가 됨 딱 남주 아빠가 파헤치고 있는 사건이 이 계초라는 약초가 연관되어 있는 사건이었음 계초가 무엇이냐 다른 말로 하면 마약임 잘 정제해서쓰면 약초가 되지만 과다복용을 하게되면 중독이되고, 환각증세를 일으키며 심하게 되면 죽는 위험한 약초였던 것임 근데 이것을 반대세력이 몰래 재배를 해서 판매 수익을 올리고 있었음 근데 그걸을 방해했던 것이 남주의 아버지였던것임 하지만 이 남주 아빠가 그 사건을 파헤치다 목숨을 잃어버리자 남주가 이 사건을 물려받아 계속 조사를 하고 있었던 것임 그래서 여주와 남주는 어케 만나냐 남주는 이 계초가 있는 지역으로 발령받아 사건을 조사하고 여주는 자신의 얼굴의 독을 해독할 수 있는 약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 지역을 가게되면서 만나게되고 얽히게 됨 근데 남주에게는 한가지 문제가 있었음 바로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 왜냐하면 남주도 납치를 당한 적이 있는데 그때 머리를 세게 부딪치면서 얼굴을 알아볼수 있는 뇌의 한 기관이 망가졌기 때문이었음 그래서 얼굴을 바뀌는 여주를 몰랐던 것임 어찌되었든 이렇게 만나서 여주와 남주는 힘을 합쳐 이 계초과 연관되어 있는 사건을 파헤치는 내용임 서로의 목숨도 구하고 일들도 도와주고 오해도 하면서 둘이 결실을 맺는? 이게 끝임 그리고 이 둘은 어렸을때 같이 납치를 당한 사람이었고, 남주가 여주를 구해준 적이 있고 여주네 아빠가 남주네 아빠를 위해 일을 하다가 죽었던 완전 관계가 깊고 서사가 깊은 사이임 딱히 설명할게 없음 저게 내용이 끝이라서 ㅎㅎㅎ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RomangRider
3.5
안심기 : 반찬 (서브 커플) 맛집 ㅋ 40부작 복수 + 암투 + 로코물 (코미디 70% 함유) 안면인신장애 남주와 다중외모 여주의 로맨틱 코미디 메인 스토리와 메인 커플 분량이 적어야 더 재밌어지는 이상한 드라마 ㅋ 소재, 편집 평범 설정, 전개 나쁘지 않음 CG 아쉬움 무술액션 괜찮음 배역 캐릭터에 맞게 괜찮게 캐스팅 된듯 라운희, 송일, 승뢰, 황일영, ... 주조연 비쥬얼 괜찮아서 보는 맛 있음 (라운희 너무 말랐어 여주 보다 말랐음 ㅋ) 연기 주조연, 단역 가릴 것 없이 괜찮은 편 (라운희 연기 살짝 아쉽네) 갠적으로 라운희는 고장극 보다 선협물이 더 잘 어울리거 같음 외모가 독특해서 그런지 밋밋한 의상 보다는 화려한 의상이 더 잘 어울리는듯 남주(라운희) 말투가 너무 나른해서 보다 보면 눈이 스르륵 감기는 단점이 있음 ㅋ 초반 흡입력 나쁘지 않음 별점 3개로 스타트 아니 보름달 -> 월경 -> 변신 인거 알면서도 보름달이 뜨는 날에 여주 엄마는 장군부를 몰래 조사하고 여주는 장군 부인의 약욕 시중을 든다고??? (어이없네) 억지 전개가 허용되는 로코물이라 치더라도 전개가 아주 허술하구만 ㅋ 산적같은 남자로 변신한 여주한테 남주가 편견없는거 존경스럽네 ㅋㅋㅋ 물속 헤엄치는 장면 CG 어쩔 ㅋ 차분하고 츤츤한 남주와 발랄하고 톡쏘는 여주 캐미 보는 맛이 있어서 나름 괜찮음 남주 도도한 계략남인줄 알았는데 장군이랑 술 대결에서 진짜로 취할 줄이야 ㅋㅋㅋ 남주 술 취하니깐 완전 애교남이네 ㅋ 이런 장면은 좀 뒤에 보여주지 너무 일찍 보여줬어 도도하고 계략적인 남주에 빠질려고 하고 있었는데 이미지 와르륵 무너짐 ㅠㅠ 남주 캐릭터 설정이 살짝 아쉬움 너무 독단적임 (합의한 내용 안 지킴, 여주 의견 묵살) 초반 5대5인 남주-여주 능력 배분에서 점점 남주쪽으로 기우는 느낌이 듦 (여주 병풍행 ㅠㅠ) 강단있고 할말하고 일단 행동하고 보는 여주였는데 몇화 안되었는데 성격이 뭐 저리 변했지 걸크녀 -> 순종녀 로 변해버렸어 ㅋㅋㅋ (아쉬움) 도도한 계략 남주 - 걸크 여주 커플 --> 독단적인 남주 - 순종적인 여주 커플 (강등) 초반 컨셉 커플 돌려줘 ㅠㅠ 남주가 변한거 보다 여주가 변한게 너무 큰듯 (로맨스만을 위해 존재) 혼인도 독단적으로 결정 ㅋ 거기에 또 순응하는 여주 ㅋ 여주 아주 현모양처구만 ㅋㅋㅋ 남주 말빨에 여주 그냥 휘둘리네 ㅋ 초반 할말하고 강단있던 여주 갑자기 사라짐 ㅋ 첫번째 혼례식에서 남주 GG ㅋㅋㅋ 독단의 끝을 보는구만 ㅋㅋㅋ (아예 끝으로 가니 급 흥미로움) 배신 당하고도 아직 남주한테 흔들리는 여주도 이해가 안 가네 (흑화해야 정상아닌가?) 남주가 또 말빨이랑 살살 구슬리니 여주 또 넘어가는구만 ㅋ (별점 보류) 갠적으로 후회남/후회녀 설정 좋아하기는 하는데 이 설정이 성립하려면 후회남/후회녀가 피를 토하는 사이다 전개가 필요하다고 봄 (그래야 용서됨) 여기는 남주가 피를 토하는 후회없이 그냥 무난하게 넘어감 ㅋ (-.-) 남주 잘못한 주제에 너무 당당한데 ㅋㅋㅋ 배신도 사과도 너무 독단적이야 ㅋㅋㅋ 여주는 걸크녀 -> 순종녀 -> 사고뭉치녀 -> ... 다음은 어떤 캐릭터로 바뀔지 궁금 ㅋ 12화부터 좀 재밌어지는 느낌 메인 스토리는 아직 별로인데 주변인물들이 매우 흥미로움 ㅋ 특히 여주 가게 남직원이랑 남주 여동생(군주) 스토리가 흥미진진 ㅋㅋㅋ 여주 가게 여직원도 흥미진진하네 ㅋ 꿀잼 캐릭터 ㅋㅋㅋ 여주가 해독약/오라버니 일 때문에 사고침 -> 남주가 구하러 옴 (이 레퍼토리가 반복됨) 상별리랑 여주 가게 여직원 커플도 꿀잼이네 ㅋㅋㅋ 남주가 노매력이니 메인 커플은 너무 재미가 없어서 흥미가 안감 ㅋ 여주 가게 여직원 통새아 너무 귀여워 ㅋㅋㅋ 그 오빠에 그 동생이라고 남주 여동생도 참 생각이 없이 사네 몰래 혼약을 맺다니 ㄷㄷㄷ 남주 어머니(왕녀) 너무 꿀잼이네 ㅋㅋㅋ 꿀잼 시어머니 ㅋㅋㅋ 여주 변한거 때문에 아들 성향을 오해 했어 ㅋㅋㅋ 내 아들이 남자를 좋아한다니 ㅋㅋㅋ 두번째 혼인식 ㅋㅋㅋ 첫날밤 너무 웃기네 ㅋㅋㅋ 변신한 남자 배우 분 연기 넘 잘한다 ㅋ 남주 변방으로 가서 분량 줄어들고 여주랑 주변인물들 분량 늘어나니 스킵하는 횟수 줄어듬 ㅋ 여주 어머니 거의 20화 만에 다시 등장 (까먹고 있었음 ㅋ) (별점 반개 추가) 여주 가게 남직원 - 군주 커플은 사랑스럽고 여주 가게 여직원 - 상대인 커플은 웃음짓게 만듦 여주도 남주만큼 답답하네 우물쭈물 거기다 잠입 성공한적이 없음 ㅋ 매번 들키거나 잡힘 ㅋ 구하러 올 남주도 없는데 또 혼자 나대다 사고치는 여주 ㅋ 이러니 메인 커플에 정이 안감 ㅋ 여주는 다른 사람으로 변했을 때가 제일 재밌음 ㅋ 남주가 여주가 어릴적부터 찾던 남자라는 뻔한 전개로 가서 살짝 아쉬움 찾던 오라버니가 연적으로 등장했으면 좀 더 흥미진진 했을텐데 ㅋ 남주 여동생 군주도 참 노답이네 생각없이 산 업보이기는 한데 너무 생각없었음 ㅋ 군주랑 상대인이 잘못했네 흔들어 놓고 고백은 안함 이건 신분 높은 사람이 먼저 고백해줘야지 ㅋ 그래도 상대인은 뭐랄까 어린애 같은 순수한 면이 있어서 고백해야 하는지 모르는거 같은데 군주는 아직까지는 좋아하는 남자 보다 채면이랑 벼슬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이라 조금 실망 군주는 업보 제대로 맞네 ㅋ 그러게 성급하게 혼약을 맺어서 거기다 황명까지 세 커플 모두 해피엔딩으로 끝났네 (한 커플 정도는 새드로 가도 괜찮았을텐데 ㅋ) 계초인가 약초에 관한 메인 스토리는 끝까지 흥미가 가지 않았음 ㅋ 남주-여주 로맨스, 메인 스토리 등 일부 스킵하면서 정주행 완료함 (별점 반개 감점) 여주가 변한 남자 배우들의 여자 연기에 박수를 보냄 ㅋㅋㅋ (별점 반개 추가) 서브 커플들 나름 재밌어서 별점 반개 더 줘서 별점 4개로 마무리 지을까 했지만 서브 커플들도 마지막이 슴슴했다는 이유로 최종 별점 3.5개로 마무리
Olivia
1.5
매달 외형이 바뀌는 여주와 안면인식 장애인 남주의 로맨스라는 매력적인 소재를 버리고 노잼인 계초사건에만 올인한게 이해가 안됨…
숲숲
2.5
여주는 달에한번 얼굴이 바뀌고 남주는 안면인식장애지만 여주만은 알아볼 수 있다. 초반의 흥미로운 설정들이 뒤로가서 무너져서 아쉬움
JH
3.5
내가 뷰티인사이드를 봐서 그런가 정말 재미있게 봤음!! 근데 뭔가 좀 임팩트가 강하지 않고 슴슴함… 메인 컾보다 서브컾이 더 재미있었음.. 초반에는 그 여주랑 남주 특성을 잘 활용했는데 끝으로 좀 따로 놀아서 조금 별로 였음 드라마 내용자체는 👍 전체적으로 재밌게 잘봤음 상별리… 승뢰 인생캐인듯
⠀⠀
2.5
서브는 볼만한듯하오나
채말모
4.0
승뢰 얼굴이 재미있으니 0.5점 추가
ㅅㅑㄹㅏㄹㅏ
4.0
찐 21화까지 승뢰인 거 몰랐음 ;;;;;; 화들짝 역시 라운희한테 오는 대본들은 다 믿을만 하군요.
shhr
뷰티인사이드의 사극 버전 리메이크작이라서 그런지 초반에는 매우 흥미롭게 시작한 드라마였음 초반 전개도 나름 흥미롭게 전개되어서 재미있게 봤었음 근데 후반을 갈수록 뷰티인사이드의 중요 설정인 얼굴이 바뀌는 게 조금씩 무너지는 게 느껴졌음 처음에는 여주의 생리를 주기로 바뀌는건줄 알았음 근데 후반갈수록 한동안 바뀌지 않다가 다시 바뀌는 부분이 좀 텀이 길어지면서 엥? 스러웠음 하물며 여주가 얼굴이 바뀐다는 극비 사실이 후반에 가서는 누구나 다 알정도로 퍼지는거 보고 웃었음 그리고 난 이 드라마에서 섭남이 없을 줄 알았는데, 후반에 갑작스레 등장해서 황당했음 아니 그 등장과 퇴장이 되게 짧았음 거의 금사빠 수준인데 여주에게 그렇게 목매는 것도 나름 의문이었음 왜냐면 등장과 퇴장이 워낙 짧다보니 여주와 섭남의 서사도 그렇게 탄탄하지 못하다고 느꼈고, 섭남 성격이 독불장군에 이기적인 스타일이라서 호감이 안간것도 한몫 했었음 여기서 귀여웠던 커플은 섭커플이었던것 같음 평가를 하자면 가볍게 보기에는 나쁘지 않은 드라마이긴 함 왜냐하면 여기 주인공들과 서브주연들을 맡은 배우들이 어찌되었든 인지도가 있는 배우들이고 여기에 돈을 그래도 투자한게 보였기 때문, 그리고 나는 초반은 매우 흥미롭게 보았음 마지막 결말까지 가는 후반 부분이 좀 급발진하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긴해서 그렇지 뭐.... 특히 후반 사건 해결하는 부분이 너무 급발진이고, 여주의 얼굴이 완전히 돌아오는 과정도 솔직히 이해는 뭐 안되고, 걍 해피엔딩이었던걸로 ㅎㅎㅎ 대략적인 줄거리 (스포있음) 여주는 어렸을때 납치를 당한 적이 있음 근데 그 어는 한 무리로 인해 계초로 정제한 독을 먹게되는데 그 독으로 인해 여주는 얼굴과 육신이 변하게 됨 남주는 왕족임, 근데 사건을 해결하는 총포아사라는 직책이 있는 사람이었음 현대로 말하면 형사같은 느낌임 남주는 어렸을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됨 원래 아버지가 전 총포아사였는데 사건을 해결하려다가 반대세력에 의해 제거가 됨 딱 남주 아빠가 파헤치고 있는 사건이 이 계초라는 약초가 연관되어 있는 사건이었음 계초가 무엇이냐 다른 말로 하면 마약임 잘 정제해서쓰면 약초가 되지만 과다복용을 하게되면 중독이되고, 환각증세를 일으키며 심하게 되면 죽는 위험한 약초였던 것임 근데 이것을 반대세력이 몰래 재배를 해서 판매 수익을 올리고 있었음 근데 그걸을 방해했던 것이 남주의 아버지였던것임 하지만 이 남주 아빠가 그 사건을 파헤치다 목숨을 잃어버리자 남주가 이 사건을 물려받아 계속 조사를 하고 있었던 것임 그래서 여주와 남주는 어케 만나냐 남주는 이 계초가 있는 지역으로 발령받아 사건을 조사하고 여주는 자신의 얼굴의 독을 해독할 수 있는 약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 지역을 가게되면서 만나게되고 얽히게 됨 근데 남주에게는 한가지 문제가 있었음 바로 사람을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 왜냐하면 남주도 납치를 당한 적이 있는데 그때 머리를 세게 부딪치면서 얼굴을 알아볼수 있는 뇌의 한 기관이 망가졌기 때문이었음 그래서 얼굴을 바뀌는 여주를 몰랐던 것임 어찌되었든 이렇게 만나서 여주와 남주는 힘을 합쳐 이 계초과 연관되어 있는 사건을 파헤치는 내용임 서로의 목숨도 구하고 일들도 도와주고 오해도 하면서 둘이 결실을 맺는? 이게 끝임 그리고 이 둘은 어렸을때 같이 납치를 당한 사람이었고, 남주가 여주를 구해준 적이 있고 여주네 아빠가 남주네 아빠를 위해 일을 하다가 죽었던 완전 관계가 깊고 서사가 깊은 사이임 딱히 설명할게 없음 저게 내용이 끝이라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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