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2 years ago3.5날개 환상통本 ・ 2019平均 3.7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가 생각났다. '새-흰-빛'의 시각적 시詩. 김혜순 시인은 환상통을 앓는다 '새-시-나' 촉각의 시詩いいね2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