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석민

이석민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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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情の罠

映画 ・ 1955

平均 3.3

2020年03月29日に見ました。

회의감과 의심에 휩싸인 불안정한 키스, 과연 사랑이 오래갈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 - 초기작이라 큐브릭의 특색이 많이 드러나지 않지만 거울너머 보이는 연출, 옥상 추격씬, 마네킹 액션씬은 신박하고 스릴감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