非情の罠
Killer's Kiss
1955 · 犯罪/ドラマ/サスペンス · アメリカ
6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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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ューヨークの路地裏。ボクサーのデイヴィーは路地の向かいのアパートに住むダンサー、グロリアに好意を寄せていた。しかし、彼女はダンス・ホールの支配人でギャングの男の情婦だった。デイヴィーはグロリアを救い出そうと奮闘するが、ギャングの男は手下を使ってデイヴィーを殺そうと動き出し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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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3.5
평범한 영화 같으면서도 큐브릭의 후기작을 연상시키는 장면들이 곳곳에.
Jay Oh
3.0
이질적인 키스, 미장센과 친해지는 큐브릭. Rare Kubrick subjectivity.
이석민
3.0
회의감과 의심에 휩싸인 불안정한 키스, 과연 사랑이 오래갈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 - 초기작이라 큐브릭의 특색이 많이 드러나지 않지만 거울너머 보이는 연출, 옥상 추격씬, 마네킹 액션씬은 신박하고 스릴감있다.
Dh
3.0
개운치 않은 키스 #위태 #한영자
조보경
4.0
마네킹 시퀀스 하나만으로도
수진
3.5
번뜩이는 그림자와 도끼로 무장하고 점차 눈부셔지는 큐브릭의 빛깔.
샌드
3.0
큐브릭의 초기작이라는 기대감이 아무래도 있었고, 이후 작품들에 비해선 평가가 떨어지는 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름값이 주는 것이 어느 정도가 있어서 찾아 봤습니다. 확실히 아직 가다듬어지지 않았고, 그렇게 흥미로운 모습이 있는 영화가 아니라 다 보고 나니 아마 큐브릭이라는 이름이 없었으면 봤을 것 같은 영화긴 한데, 딱 이 영화만 놓고 보면 그냥저냥 적당히 평범한 영화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3시간이나 되는 영화들을 보면서 긴 시간 동 안 이야기를 팽팽하게 만들어 길지 않게 만드는 게 큐브릭의 능력인데, 이 영화는 반대로 되게 짧은 영화임에도 시간이 길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거장의 초기작이라는 건 언제나 매력적인 요소기도 하고, 그래도 필모를 파면서 한번 쯤은 봐도 괜찮을 영화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청비
3.0
헤피 엔딩이라는 결말엔 동의를 못하겠다. 마지막 키스야말로 진정한 킬러스 키스가 아닐지... 영화는 비교적 평이했지만, 마네킹 사이에서 벌어진 두 남자의 일기토와 마지막 엔딩은 기억에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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