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준5 years ago5.0베르세르크本 ・ 2022平均 4.2~ 21.5.6 계속될 것만 같았는데ㅠㅜ 미처 마무리 짓지 못한 이야기는 영면 속에서라도 이루어지기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いいね32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