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욱5.0처절함과 묵직함. 흡입력과 집중력을 절로 끌어낸다. 단점이라면 연재가 살짝 느린것도 아닌 어마어마하게 느리다는것. 내나이 80에 완결을 두눈으로 볼수 있을지 그것도 미지수다.いいね27コメント2
유권민5.0절망과 쾌감의 판타지. 작화나 스토리, 캐릭터까지 완전무결이다. 그대의 장인정신에 박수를 보냄과 동시에 느린 연재속도가 원망스럽다. 2021.5.20 미우라 켄타로 선생님의 사망 소식을 들었다. 내 반평생이 넘는 시간을 지지해준 작품을 그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いいね18コメント0
다솜땅
4.0
화려하고 디테일의 끝장을 날리는 그림체로... 아무래도 살아생전에 못 끝낼듯... ㅎㅎ
백준
5.0
~ 21.5.6 계속될 것만 같았는데ㅠㅜ 미처 마무리 짓지 못한 이야기는 영면 속에서라도 이루어지기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태욱
5.0
처절함과 묵직함. 흡입력과 집중력을 절로 끌어낸다. 단점이라면 연재가 살짝 느린것도 아닌 어마어마하게 느리다는것. 내나이 80에 완결을 두눈으로 볼수 있을지 그것도 미지수다.
버터컵
4.5
완결 나면 별점 주려고했는데 결국 미완의 명작이 되어버렸다 미우라 켄타로 선생의 명복을 빕니다 안녕 가츠...
uNme
5.0
남동생 덕에 보게 됐는데,. 미친듯이 빠져서 보게 됐었지...
신 하우 평론
3.5
어쩐지 오늘 이 만화가 생각나서 체크. . 보는 내내 외로움의 감정이 자꾸들던 만화.
시예
5.0
한 페이지를 가득 채운 작화에 한없이 절망적인 세계관까지. 경악과 감탄이 같이 나온다.
유권민
5.0
절망과 쾌감의 판타지. 작화나 스토리, 캐릭터까지 완전무결이다. 그대의 장인정신에 박수를 보냄과 동시에 느린 연재속도가 원망스럽다. 2021.5.20 미우라 켄타로 선생님의 사망 소식을 들었다. 내 반평생이 넘는 시간을 지지해준 작품을 그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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