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10 years ago3.0バケモノの子映画 ・ 2015平均 3.8후반으로 갈수록 현란한 판타지와 무거운 성장드라마가 융합되지 못하고 충돌한다. 분명히 전작 '늑대아이'의 매끈한 완성도에 비해 아쉬운 지점.いいね141コメント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