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ケモノの子
バケモノの子
2015 · ファンタジー/アニメーション · 日本
119分 · PG12
この世界には人間の世界とは別にもうひとつ、バケモノの世界がある。人間界“渋谷”とバケモノ界“渋天街”という交わるはずのないふたつの世界で、ひとりぼっちの少年(声:宮崎あおい)と暴れん坊のバケモノ・熊徹(声:役所広司)はそれぞれ暮らしていた。だがある日、少年はひょんなことからバケモノの世界に迷い込み、熊徹の弟子となって九太という名を授けられる。熊徹は、渋天街で一二を争う最強のバケモノで粗暴な性格、品格のカケラも無い。一方の九太は、9歳のときある事をきっかけに両親と離ればなれになってしまい、どこにも行き場がないため嫌々ながら熊徹の弟子となったのだった。しかしその偶然の出会いが、想像を超えた冒険の始まりで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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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세심하게 일구는 호소다(細田)와 굳건하게 버티는 마모루( 守)의 어깨동무.
박세희
3.5
다된밥에 카에데 뿌리기 아 초반 한시간은 진짜 재밌었는데..왜..왜...
뭉뭉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rol
2.0
열심히 검술을 배워 수능을 본다.
조성윤
3.5
괴물의 세계에만 머물렀더라면
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4.0
아깝다.. 이토록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한편으로 떠나보내긴(특히 삼장돼지) 결국 '아빠'라는 부모사람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성장하고 늙다가 자녀의 가슴속에 다시 살아 숨쉬는 존재
이종욱
3.0
후반으로 갈수록 현란한 판타지와 무거운 성장드라마가 융합되지 못하고 충돌한다. 분명히 전작 '늑대아이'의 매끈한 완성도에 비해 아쉬운 지점.
Movie is my Life
4.0
외톨이가 외톨이를 만났고, 그렇게 각자의 '가슴속 검'이 되었다. 부모는 아이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싶어 하지만, 오히려 아이로 인해 부모가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철없고 고집세고 제멋대로이던 쿠마테츠가 가슴에 구멍난 큐타를 만나고 그 구멍을 메워주는 부모(아버지)가 되어간 것처럼. 이렇게 또 호소다 마모루감독은 늑대아이에 이어 '부모의 성장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다. + 호소다 마모루 영화의 따뜻함이 너무 좋다. 작품 많이많이! 만들어 주세요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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