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성경

김성경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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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ds ママの秘密 シーズン8

テレビ ・ 2012

平均 3.6

마지막 장면은 정말로 근사했다. 마지막 화를 볼 때의 내 감정을 뭐라 표현해야할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이런 게 인생이구나 싶으면서 씁쓸했다가 행복해지기도 하고, 너무 처절하게 외로우면서 외롭지 않기도 했고. 정말 완벽한 안녕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과정은 서툰 면이 있긴 했지만서도. 완벽하면 그게 인생인가 뭐. 위즈의 인물들이 완벽하다는 생각이 든 적은 어차피 한번도 없었으니. 이제 진짜 안녕, 안녕을 고하고 싶지 않아서 마지막 몇 화를 보기를 몇달을 미뤄왔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안녕! 더 자라서, 계속 자라서 만나. 우리. +) 매회 오프닝을 챙겨본 유일한 드라마였다... 너모 중독성있고 좋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