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무앗딥 우술4.5드디어 위즈 전시즌을 다 봤다. 처음부터 막장 미드로 만들었는데 오랜시간 7년 넘게 드라마를 만들다보니 한 가족의 역사가 되어 버려 등장인물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시청자가 같이 보게 되었다. 마지막 장면이 너무 멋지니 막장 미드라고 중단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볼것을 강추한다.いいね5コメント0
뿌꾸❤︎ 🍎3.0끝까지 본 나에게 박수를..👏 애증의 낸시... 막장 드라마도 후에 보면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매직. 마무리는 아름답게 끝냈지만 과정이 참 다사다난했던 여정. 당연하게 느껴지는 내 곁에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알자,, +스스로 진짜 추구하는것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인지하자,, 내면의 공허함에 자극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반사회성 성격장애 + 연극성 성격장애 + 자기애성 성격장애의 표본 낸시여 안녕!いいね2コメント1
Jihye Kim4.0시즌 내내 든든한 바트윈들에 둘러싸여 아이스 라떼의 쿨함과 유쾌함을 뽐냈던 낸시. 생계를 책임지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쏟아부었던 7년 간의 노력을(=애청자 들의 7년을) 한순간 급하게 마무리 한 감을 지울 수 없는, 차가운 돌계단같은 아쉬운 결말.いいね1コメント0
sweetcherry3.5마지막 시즌 거의 모든 출연진이 나왔을 때 실리아도 나오기를 바랐지만 결국 나오지 않은 실리아... 제일 끝 부분에서 계단에 오손도손 모여앉아 앞을 바라보며 대마초인지 담배인지 피는 모습은 좋았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사오일1.5낸시는 제2외국어도 못하는 아름다운 백인여성일뿐이지만 그래서 더 친근하다 열심히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모습이 weed같다 쉐인은 갈수록 매력적이고 사일러스는 너무 착해 앤디 딸이 성인되면 낸시는 앤디랑 같이 살꺼 같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김성경5.0마지막 장면은 정말로 근사했다. 마지막 화를 볼 때의 내 감정을 뭐라 표현해야할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이런 게 인생이구나 싶으면서 씁쓸했다가 행복해지기도 하고, 너무 처절하게 외로우면서 외롭지 않기 도 했고. 정말 완벽한 안녕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과정은 서툰 면이 있긴 했지만서도. 완벽하면 그게 인생인가 뭐. 위즈의 인물들이 완벽하다는 생각이 든 적은 어차피 한번도 없었으니. 이제 진짜 안녕, 안녕을 고하고 싶지 않아서 마지막 몇 화를 보기를 몇달을 미뤄왔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안녕! 더 자라서, 계속 자라서 만나. 우리. +) 매회 오프닝을 챙겨본 유일한 드라마였다... 너모 중독성있고 좋자나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김 무앗딥 우술
4.5
드디어 위즈 전시즌을 다 봤다. 처음부터 막장 미드로 만들었는데 오랜시간 7년 넘게 드라마를 만들다보니 한 가족의 역사가 되어 버려 등장인물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시청자가 같이 보게 되었다. 마지막 장면이 너무 멋지니 막장 미드라고 중단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볼것을 강추한다.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5
이렇게 질질 끌지 않았더라면 역대급 드라마가 될수도 있었는데...
뿌꾸❤︎ 🍎
3.0
끝까지 본 나에게 박수를..👏 애증의 낸시... 막장 드라마도 후에 보면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매직. 마무리는 아름답게 끝냈지만 과정이 참 다사다난했던 여정. 당연하게 느껴지는 내 곁에있는 것들의 소중함을 알자,, +스스로 진짜 추구하는것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인지하자,, 내면의 공허함에 자극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반사회성 성격장애 + 연극성 성격장애 + 자기애성 성격장애의 표본 낸시여 안녕!
Jihye Kim
4.0
시즌 내내 든든한 바트윈들에 둘러싸여 아이스 라떼의 쿨함과 유쾌함을 뽐냈던 낸시. 생계를 책임지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쏟아부었던 7년 간의 노력을(=애청자 들의 7년을) 한순간 급하게 마무리 한 감을 지울 수 없는, 차가운 돌계단같은 아쉬운 결말.
k_zioh
2.5
오프닝과 엔딩장인 (feat.엔딩곡)
sweetcherry
3.5
마지막 시즌 거의 모든 출연진이 나왔을 때 실리아도 나오기를 바랐지만 결국 나오지 않은 실리아... 제일 끝 부분에서 계단에 오손도손 모여앉아 앞을 바라보며 대마초인지 담배인지 피는 모습은 좋았다
사오일
1.5
낸시는 제2외국어도 못하는 아름다운 백인여성일뿐이지만 그래서 더 친근하다 열심히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모습이 weed같다 쉐인은 갈수록 매력적이고 사일러스는 너무 착해 앤디 딸이 성인되면 낸시는 앤디랑 같이 살꺼 같다
김성경
5.0
마지막 장면은 정말로 근사했다. 마지막 화를 볼 때의 내 감정을 뭐라 표현해야할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이런 게 인생이구나 싶으면서 씁쓸했다가 행복해지기도 하고, 너무 처절하게 외로우면서 외롭지 않기 도 했고. 정말 완벽한 안녕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과정은 서툰 면이 있긴 했지만서도. 완벽하면 그게 인생인가 뭐. 위즈의 인물들이 완벽하다는 생각이 든 적은 어차피 한번도 없었으니. 이제 진짜 안녕, 안녕을 고하고 싶지 않아서 마지막 몇 화를 보기를 몇달을 미뤄왔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안녕! 더 자라서, 계속 자라서 만나. 우리. +) 매회 오프닝을 챙겨본 유일한 드라마였다... 너모 중독성있고 좋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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