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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실패를 통과하는 일
平均 3.9
2025年12月19日に見ました。
살다보면 누구나 경험하는 크고 작은 '실패'를 대하는 자세를 재정의하는 책으로 볼 순 있지만,, IT 스타트업 운영 및 창업과 관련한 용어들이 가득하고 다소 딥하게 다뤄지다보니 IT 혹은 창업 그 어느 쪽에도 관련이 없는 사람이 읽는다면 이해하기 쉽진 않을 것 같다.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고 그에 대한 깨달음을 적고 관련 콘텐츠에서 언급된 문장이나 대사를 인용하는 방식이 반복되는 것도 살짝 지루하고.. 그래도 기획만은 높이 살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에세이'보다는 '체험기' '수기'에 가깝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