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6 years ago

Les Misérables: The Staged Concert(英題)
平均 3.8
보다 극적인 연출로 가득찬 영화판과 웅장한 25주년 콘서트에 비하면 다소 아쉽지만, 편견을 깨트리는 '흑인' 자포닌이 부르는 아리아와 무대가 끝난후 벌어지는 앵콜공연이 만족스럽다. . ps. 이토록 애절한 자포닌의 아리아를 듣게 될줄은...유일하게 그녀의 파트에서만 눈물을 펑펑 흘렸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Les Misérables: The Staged Concert(英題)
平均 3.8
보다 극적인 연출로 가득찬 영화판과 웅장한 25주년 콘서트에 비하면 다소 아쉽지만, 편견을 깨트리는 '흑인' 자포닌이 부르는 아리아와 무대가 끝난후 벌어지는 앵콜공연이 만족스럽다. . ps. 이토록 애절한 자포닌의 아리아를 듣게 될줄은...유일하게 그녀의 파트에서만 눈물을 펑펑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