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5클로드 미쉘 쇤베르그는 알았을까? 이렇게 자신의 노래들이 대작을 넘어 전설이 되어가는 모습들을! 공연이 되어가고 25주년을 넘어서 이젠 34주년인가? ㅎ 엄청난 스타 뮤지컬 배우들이 계속해서 레미제라블을 빛내주는 모습들은 너무 행복했다. 마이클 볼, 알피 보!! 25주년 때도 봤는데…. ㅎ 같은 배우들이라 … .좀 놀라웠다. 2014년의 뮤지컬 영화때, 전율을 주던 그 음악들이, 또 흘러넘쳤다. 봐도봐도 웅장하게 다가오는 음악, 거기에 배우들의 목소리... 너무 훌륭해서 짜릿할 정도다... 훌륭함의 극치..!! #22.3.31 (398) #커튼콜때 쟈베르 역의 마이클 볼이 역을 물려주는 장면도 좋았고... 클로드 소개되는 장면도 훌륭하고... 5명의 장발장이 부르는 노래도 ....ㅠㅠ 감동이다.いいね40コメント0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3.5보다 극적인 연출로 가득찬 영화판과 웅장한 25주년 콘서트에 비하면 다소 아쉽지만, 편견을 깨트리는 '흑인' 자포닌이 부르는 아리아와 무대가 끝난후 벌어지는 앵콜공연이 만족스럽다. . ps. 이토록 애절한 자포닌의 아리아를 듣게 될줄은...유일하게 그녀의 파트에서만 눈물을 펑펑 흘렸다.いいね40コメント0
뚱이에요3.520.05.18 첫 휴가, 세번째 극장 영화 - 뮤지컬이 아닌 뮤지컬 컨셉의 콘서트. 그렇기에 더 강렬했던 뮤지컬 넘버. 25주년 공연에 비해선 스케일은 작지만 전율은 그대로. 하지만 '판틴'과 '에포닌'의 배역은 완벽한 미스캐스팅.いいね19コメント0
Zut4.0뮤지컬 스코어로 구성된 콘서트라서 레 미제라블 뮤지컬을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다소 진입장벽이 높다. 하지만 어느 라이브 버전보다도 훌륭한 배우들의 가창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다.いいね9コメント0
다솜땅
4.5
클로드 미쉘 쇤베르그는 알았을까? 이렇게 자신의 노래들이 대작을 넘어 전설이 되어가는 모습들을! 공연이 되어가고 25주년을 넘어서 이젠 34주년인가? ㅎ 엄청난 스타 뮤지컬 배우들이 계속해서 레미제라블을 빛내주는 모습들은 너무 행복했다. 마이클 볼, 알피 보!! 25주년 때도 봤는데…. ㅎ 같은 배우들이라 … .좀 놀라웠다. 2014년의 뮤지컬 영화때, 전율을 주던 그 음악들이, 또 흘러넘쳤다. 봐도봐도 웅장하게 다가오는 음악, 거기에 배우들의 목소리... 너무 훌륭해서 짜릿할 정도다... 훌륭함의 극치..!! #22.3.31 (398) #커튼콜때 쟈베르 역의 마이클 볼이 역을 물려주는 장면도 좋았고... 클로드 소개되는 장면도 훌륭하고... 5명의 장발장이 부르는 노래도 ....ㅠㅠ 감동이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5
보다 극적인 연출로 가득찬 영화판과 웅장한 25주년 콘서트에 비하면 다소 아쉽지만, 편견을 깨트리는 '흑인' 자포닌이 부르는 아리아와 무대가 끝난후 벌어지는 앵콜공연이 만족스럽다. . ps. 이토록 애절한 자포닌의 아리아를 듣게 될줄은...유일하게 그녀의 파트에서만 눈물을 펑펑 흘렸다.
차노스
3.0
자베르의 세대 교체 부분은 좋았음. 배우들 노래도 역시 수준급. 다만 다른 부분은 25주년이 더 휘황찬란했다.
뚱이에요
3.5
20.05.18 첫 휴가, 세번째 극장 영화 - 뮤지컬이 아닌 뮤지컬 컨셉의 콘서트. 그렇기에 더 강렬했던 뮤지컬 넘버. 25주년 공연에 비해선 스케일은 작지만 전율은 그대로. 하지만 '판틴'과 '에포닌'의 배역은 완벽한 미스캐스팅.
주령
영화와 비교해가며 보는 맛이 쏠쏠 서로 눈 마주쳐가며 합 맞출 때는 보는 내가 다 흐뭇해진다. . + 인터미션... 인터미션은 어디갔는가...
Zut
4.0
뮤지컬 스코어로 구성된 콘서트라서 레 미제라블 뮤지컬을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다소 진입장벽이 높다. 하지만 어느 라이브 버전보다도 훌륭한 배우들의 가창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차칸수니리
3.0
마지막에 공연이 끝나고 배우와 제작자들이 뒤풀이 하는 모습이 신선했다. 뮤지컬이라서 배우들의 성량이 훨씬 뛰어나다.
lackee
3.5
25주년 공연을 안 봤으면 굉장히 마음에 들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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