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정
7 months ago

熱帯の黙示録
平均 3.6
전광훈 같은 정치 먹사와 신도들이 바라는 나라가 요기있었네? 초반부터 한심한 광신도들 모습에 비웃음이 나왔지만, 실제 정치, 사회 영역 의 사람들에겐 현실이니 저런 이들 비웃는 것으론 아무런 대책이 안될 것. 문제는 과거처럼 무지를 인정하는 시대가 아니라 다들 인터넷, 유튜브 보고 스스로 똑똑하다 믿는 시대라 무엇으로 설득할 수 있을지 막막하게 느껴짐. 중세시대도 아니고 코로나를 기도로 막아 보겠다는 근본주의 기독교에 홀린 대통령 의 나라라니. 브라질만의 문제가 아니라 도람푸의 미국 이나 윤어게인 외치는 우리나라를 봐도 21세기가 맞나 참으로 갑갑. 닮은 꼴이 웃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