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재훈
6 months ago

The Blue Trail (英題)
2025年09月18日に見ました。
근미래를 배경으로 사회 통제와 억압에 반하는 귀여운 반항극이지만, 테레사 개인의 욕망을 따르는 여정과 선택들이 현실과 맞닿는 지점들은 선명한 섬뜩함을 남기기도 한다. /BIFF 2025

조재훈

The Blue Trail (英題)
2025年09月18日に見ました。
근미래를 배경으로 사회 통제와 억압에 반하는 귀여운 반항극이지만, 테레사 개인의 욕망을 따르는 여정과 선택들이 현실과 맞닿는 지점들은 선명한 섬뜩함을 남기기도 한다. /BIFF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