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설팝콘

설팝콘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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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家(原題)

テレビ ・ 2020

平均 4.1

짜임새가 엄청난 드라마는 아니지만 캐릭터들을 잘 구상한 것 같다. 특히 쉬원창 캐릭터는 내 인생 멘토로 삼고 싶을 정도. 각박한 대도시 생활에서도 자신의 온도를 잃지않고 살아가는 정말 매력적인 인물로 잘 만들었다. 쉬원창과 팡쓰진이 서로의 아픔을 보듬으며 유대를 형성해 나가는 모습이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