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인3.590년대 후반 일본의 트랜디드라마 같은 느낌 1.중국 빈부격차의 현실이 보인다...70년대와 2000년대를 공유하는 중국땅... 2.고택 가격의 어마무시함 3.영업직의 힘듬 ㅠㅠ 영옵뛰는 사람에게 잘해줍시다! 4.부모가 자식의 정서에 미치는 영향 5.돈이면 사족 못쓰는 금수같은 것들은 세계공통이구만 6.사극이 아닌 현대극으로 보는 뤄진의 매력 ㅋいいね9コメント0
보드탄 나무늘보3.0팡쓰진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쉬원창같은 캐릭터가 현실에 있나?? 좋은 사람인 척 하다가 돌변하는 사람들 보면서 소름 돋고 저 사람도 배신하지않을까 의심하면서 봤다 급 마무리되는 느낌은 있다いいね2コメント0
비공개2.0중드의 특징은 개연성이 떨어진다는 대신 긴 호흡으로 방대한 이야기를 쏟아놓기때문에 인물들과 일거수 일투족을 함께 한다는 느낌때문에 정이 든달까... 그래도 결혼식때 전화받는거는 너무하지않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팡쓰진 엄마는 진짜 처진 입꼬리만 봐도 아구창을 날리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어우 발암いいね2コメント0
anuyk3.5현실감넘치는 에피소드들을 이어붙여도 결국 쉬원창의 외식재벌 아버지의 구제로 역경을 이겨내리라는 결론은 조금 허무했다. 그래도 상하이의 여러 주거환경을 구경하고 한국과는 다른 중국 특유의 감수성을 경험하는건 즐겁고도 고통스러웠다...ㅋㅋㅋ 따자, 대체 왜그러는거에오... 왜왜왜... 쉬원창이 사람을 대하는 모습이 참 부러웠다. 괴로운 과거도 그려지지만 어쨌든 유복하게 예쁨받으며 자기신뢰가 두껍게 쌓인 사람만이 사람좋게 흥얼거리며 다녀도 우스워보이지 않는다. 나도 어릴 때는 쉬원창처럼 내 인생에 들어온 이웃들과 친구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사랑하고싶었는데 이제는 조금 물러나 진심과 마음을 아낀다. 내 진심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선을 긋고 나의 에너지와 애정이 의미없는 곳에 낭비되지 않게 관계를 정리한다. 각박하고 삭막하게 사는 사람들이 선하고 여유롭고 따뜻하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다. 쉬원창같은 배경 없이 선량하면 팡쓰진이 통수맞은것 처럼 뒷통수가 성할 날이 없을테니까 그렇게 되어버린거다. 어찌되었든간에 볼거 없어서 양산형 극본 웹드같은거 보다가 오랜만에 재밌게 보았다.いいね1コメント0
디바봄5.0뤄진 손녀~넘 매력적이고 연기를 넘 잘한다 뤄진~믿고보는 배우♡연기한다는 느낌이 없이 배역에 참 잘 녹아들고 이제 뤄진이 나오는 작품은 무조건 볼거같다! 안가~넘 재미나고 우리네 현실을 잘풀어냈다.いいね1コメント0
설팝콘4.0짜임새가 엄청난 드라마는 아니지만 캐릭터들을 잘 구상한 것 같다. 특히 쉬원창 캐릭터는 내 인생 멘토로 삼고 싶을 정도. 각박한 대도시 생활에서도 자신의 온도를 잃지않고 살아가는 정말 매력적인 인물로 잘 만들었다. 쉬원창과 팡쓰진이 서로의 아픔을 보듬으며 유대를 형성해 나가는 모습이 아름답다い いね1コメント0
김경인
3.5
90년대 후반 일본의 트랜디드라마 같은 느낌 1.중국 빈부격차의 현실이 보인다...70년대와 2000년대를 공유하는 중국땅... 2.고택 가격의 어마무시함 3.영업직의 힘듬 ㅠㅠ 영옵뛰는 사람에게 잘해줍시다! 4.부모가 자식의 정서에 미치는 영향 5.돈이면 사족 못쓰는 금수같은 것들은 세계공통이구만 6.사극이 아닌 현대극으로 보는 뤄진의 매력 ㅋ
pberry_movie
3.5
내 의심을 속속 비켜간다. 오직 서로의 상황과 마음만을 바라보는 사람을 의심하는 내가 잘못된건가 싶다.
보드탄 나무늘보
3.0
팡쓰진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쉬원창같은 캐릭터가 현실에 있나?? 좋은 사람인 척 하다가 돌변하는 사람들 보면서 소름 돋고 저 사람도 배신하지않을까 의심하면서 봤다 급 마무리되는 느낌은 있다
비공개
2.0
중드의 특징은 개연성이 떨어진다는 대신 긴 호흡으로 방대한 이야기를 쏟아놓기때문에 인물들과 일거수 일투족을 함께 한다는 느낌때문에 정이 든달까... 그래도 결혼식때 전화받는거는 너무하지않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팡쓰진 엄마는 진짜 처진 입꼬리만 봐도 아구창을 날리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어우 발암
anuyk
3.5
현실감넘치는 에피소드들을 이어붙여도 결국 쉬원창의 외식재벌 아버지의 구제로 역경을 이겨내리라는 결론은 조금 허무했다. 그래도 상하이의 여러 주거환경을 구경하고 한국과는 다른 중국 특유의 감수성을 경험하는건 즐겁고도 고통스러웠다...ㅋㅋㅋ 따자, 대체 왜그러는거에오... 왜왜왜... 쉬원창이 사람을 대하는 모습이 참 부러웠다. 괴로운 과거도 그려지지만 어쨌든 유복하게 예쁨받으며 자기신뢰가 두껍게 쌓인 사람만이 사람좋게 흥얼거리며 다녀도 우스워보이지 않는다. 나도 어릴 때는 쉬원창처럼 내 인생에 들어온 이웃들과 친구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사랑하고싶었는데 이제는 조금 물러나 진심과 마음을 아낀다. 내 진심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선을 긋고 나의 에너지와 애정이 의미없는 곳에 낭비되지 않게 관계를 정리한다. 각박하고 삭막하게 사는 사람들이 선하고 여유롭고 따뜻하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다. 쉬원창같은 배경 없이 선량하면 팡쓰진이 통수맞은것 처럼 뒷통수가 성할 날이 없을테니까 그렇게 되어버린거다. 어찌되었든간에 볼거 없어서 양산형 극본 웹드같은거 보다가 오랜만에 재밌게 보았다.
디바봄
5.0
뤄진 손녀~넘 매력적이고 연기를 넘 잘한다 뤄진~믿고보는 배우♡연기한다는 느낌이 없이 배역에 참 잘 녹아들고 이제 뤄진이 나오는 작품은 무조건 볼거같다! 안가~넘 재미나고 우리네 현실을 잘풀어냈다.
Midnight Bergamot
0.5
너무 드라마 내용이 거지 같다. 1화도 다 보기 전에 중도하차.
설팝콘
4.0
짜임새가 엄청난 드라마는 아니지만 캐릭터들을 잘 구상한 것 같다. 특히 쉬원창 캐릭터는 내 인생 멘토로 삼고 싶을 정도. 각박한 대도시 생활에서도 자신의 온도를 잃지않고 살아가는 정말 매력적인 인물로 잘 만들었다. 쉬원창과 팡쓰진이 서로의 아픔을 보듬으며 유대를 형성해 나가는 모습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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