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oy

Joy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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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대 감기

本 ・ 2020

平均 3.7

우리는 옳고 싶지만 외롭고 싶지 않고, 슬퍼서 화를 내고 싶지만 화가 나서 슬프기도 하다. 윤이형 작가님, 글을 멈추지 말아주세요. 당신의 소설을 읽다가 친구에게 카톡을 보냈어요. 그냥 안부인사를 보냈어요. 옳은 길을 택하기 위해 홀로 괴로워지지 말아주세요. 당신의 소설이 그렇게 말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