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ng Ju Kim7 years ago5.030年後の同窓会映画 ・ 2017平均 3.3어린 아들은 어른이 되어버렸고 남은 아버지와 친구들은 어린 아이처럼 또 살아간다. 이야기와 이야기들로 꽉 메워진 영화. 한 순간도 빈 순간이 없다.いいね7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