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年後の同窓会
Last Flag Flying
2017 · コメディ/ドラマ/戦争 · アメリカ
124分 · G

酒浸りになりながら男一人でバーを営むサル(ブライアン・クランストン)と、破天荒だった過去を捨て現在は牧師のミューラー(ローレンス・フィッシュバーン)の前に、30年間音信不通だった旧友ドク(スティーヴ・カレル)が突然現れる。ドクは、1年前に妻に先立たれ、2日前に遠い地で息子が戦死したことを2人に告げ、亡くなった息子を故郷に連れ帰る旅に同行してほしいと依頼する。3人はバージニア州ノーフォークから出発し、時にテロリストに間違われるなどトラブルに見舞われながら、故郷のポーツマスへと向かう。30年前に起きたある事件をきっかけに大きく人生が変わってしまった3人は、再会の旅路で語り合い、笑い合いながら、再び人生を輝かせる。
영화는 나의 힘
4.0
'진실'보다 중요한 '진심' 1. 청춘을 말하던 사람이 인생을 말하네 ㅋ 2. 절륜한 연기를 보는 기쁨 3. 원작을 꼭 봐야겠다.
준형군
4.0
비극조차 삶의 일부로 흐르게 두는 것, 그 속에서 우리를 버티게 하는 건 거창한 위로보다 곁에 있는 사람들과의 시시콜콜한 수다와 온기 어린 농담이라는 사실을 '리처드 링클레이터'는 특유의 사람 냄새 나는 시선으로 그려낸다.
개구리개
3.0
아직은 젊어보이는자들의 책무
윤이파파
見たい
브레이킹 배드의 브라이언 크랜스톤, 디 오피스의 스티브 카렐 그리고 매트릭스의 로렌스 피쉬번이라니, 상상도 못한 주연 조합. 장르는 코미디. 세 배우의 캐미가 기대된다!!
사월🌱
3.0
예전에도, 지금에도 사람을 지키기 위해 사람을 희생하는 모순적인 논리는 계속되고 있다.
Lemonia
3.5
국가에 대한 후회와 죄책감, 책망이 뒤섞인 세 인물의 동행을 통해 전쟁의 씁쓸한 이면과 젊은 시절의 삶을 전쟁터에 바치고 희생을 따르는 죽음의 불확실성을 얘기한다. 미국과 우리나라는 군인에 대한 인식과 처우가 굉장히 차이나지만, 전쟁 트라우마와 국가에 대한 불신과 증오는 그들 역시도 똑같이 갖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전쟁을 직접 겪진 않았지만, 군 복무를 한 사람으로써 제법 몰입하고 영화를 보았다. 전역한지 수 년이 지났지만, 그 때 같이 생활했던 전우들을 지금 다시 사회에서 볼 수 있다면 어떤 기분이 교차할까? 단순히 재미로만 접근 할 수 없는 영화.
Hyong Ju Kim
5.0
어린 아들은 어른이 되어버렸고 남은 아버지와 친구들은 어린 아이처럼 또 살아간다. 이야기와 이야기들로 꽉 메워진 영화. 한 순간도 빈 순간이 없다.
love n piss
2.0
나는 이런 영화가 이젠 좀 식상해진다. 이 비극의 서사가 왜 계속해서 반복되는지에 대한 성찰은 없이 누군가의 빈자리를 감상주의로 고개를 떨구고, 잔을 비우고.. 이런 일을 왜 자꾸 반복해야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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