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김창만

김창만

8 years ago

4.5


content

ユナの街

テレビ ・ 2014

平均 3.8

사랑따위로 위로가 안 될만큼 외로운 날에는 그 친굴 부르네 나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그친구는 안해본 고생이 없다네 서러운 마음에 한 잔  그리운 마음에 한 잔 더 눈물따위로 위로가 안 될만큼 외로운 날에는 그 친굴 부르네 고통도 슬픔도  막연한 감정만 남긴 채 이 술처럼 넘어가기를 바래 하루 더 또 하루 더  참아내는 삶을 살아도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