ユナの街
유나의 거리
2014 · JTBC · 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15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The Long Wait

Marking Time

Don't Know Why

사랑따위로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The Long Wait
Marking Time
Don't Know Why
사랑따위로
김세림
5.0
어느날 그 집으로 들어온 '김창만'이 가져온 따뜻한 변화. 살아온 삶과 살아갈 삶이 있는 유나의 거리가 반짝거린다.
Emma Lim
5.0
도끼할아버지께서 오냐~라고 하시면 그렇게 기분이 좋더라.
Sanghyun Lim
4.0
이렇게 반가운 드라마라니! 고단하고 비루한 삶이지만, 유나가 사는 거리엔 진솔한 희노애락이 있다. 고개만 돌리면 재벌을 만나게 되는 우스운 판타지들을 부끄럽게 만든다.
김창만
4.5
사랑따위로 위로가 안 될만큼 외로운 날에는 그 친굴 부르네 나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그친구는 안해본 고생이 없다네 서러운 마음에 한 잔 그리운 마음에 한 잔 더 눈물따위로 위로가 안 될만큼 외로운 날에는 그 친굴 부르네 고통도 슬픔도 막연한 감정만 남긴 채 이 술처럼 넘어가기를 바래 하루 더 또 하루 더 참아내는 삶을 살아도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
4.0
타이틀롤은 유나지만, 사실상 모두가 주인공인 드라마. 등장인물 중 누구의 이야기에도 소홀하지 않은 따뜻한 드라마다.
이상민
4.0
드라마를 이루는 주연조연들을 100퍼센트 이용하면서도 극중 밸런스를 잃지않는다. 근래 보기드믄 현실적이면서도 비릿함이 느껴지는 드라마
정도가지나쳐어
5.0
목욕탕집 사람들/네 멋대로 해라 + 빠른템포 + 솔직함과 사랑스러움!
Muy Bien
4.5
사는데 즐거움만 있다면 이또한 재미없는 인생이다. 유나의 거리에는 희로애락이 골고루 다담겨있다. 생활연기의 달인들이 모두모여 이런 드라마도 있다고 세상을 향해 말하는듯하다. 김옥빈의 재발견이기도 했지만, 요즘 드라마의 과도한 PPL에 지쳐있는 나에게 단비같은, 그리고 사람냄새나는 드라마여서 보는내내 즐거웠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변화시킬 기회를 가질 권리가 있대요] 지금세상에선 판타지처럼 들리는 대사지만, 오늘밤엔 한 번 믿어보고싶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