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Muy Bien

Muy Bien

6 years ago

4.5


content

ユナの街

テレビ ・ 2014

平均 3.8

사는데 즐거움만 있다면 이또한 재미없는 인생이다. 유나의 거리에는 희로애락이 골고루 다담겨있다. 생활연기의 달인들이 모두모여 이런 드라마도 있다고 세상을 향해 말하는듯하다. 김옥빈의 재발견이기도 했지만, 요즘 드라마의 과도한 PPL에 지쳐있는 나에게 단비같은, 그리고 사람냄새나는 드라마여서 보는내내 즐거웠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변화시킬 기회를 가질 권리가 있대요] 지금세상에선 판타지처럼 들리는 대사지만, 오늘밤엔 한번 믿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