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운디네

운디네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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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의 추방자들

本 ・ 2018

平均 4.0

졸전 즈음에 선생들 눈 앞에 들이밀고 싶었다. 아무렴 중력이 작용하지 않는 그들에게 낙하나 푸어함 따위가 무슨 소용이 있겠나. 세대가 다르다고 퉁치고 아는 얘기만 하면 그만인 것을... 수년간 나를 봐오며 턱괴고 하는 얘기들 보다 멀리서 넘어온 모르는 글이 더 적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