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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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ears ago

読書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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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

本 ・ 2023

平均 4.0

회사 도서관 신간예약도서에서 5번째 순서로 예약, 예약한지 약 1.5달만에 받아보았다. 호신용으로 갖고다닐까 싶은 650페이지의 압도적 두께와, 내 앞에서 4명의 손을 거친 거 치고 굉장히 새 책 느낌이었다는것이(가름끈 왜 30페이지에 끼워져있냐고)이 책의 첫인상이다. 책은 생각보다 더 재미없어서 몸이 반으로 쪼개지는 고통을 참으며 꾸역꾸역 읽었는데, 연준의 대차대조표와 통화정책 어쩌고 하는 순간 그냥gg침. 놀랍게도 그 부분이 딱 30페이지였다. 이게 바로 소속감인가?싶었음(아니다) 여하튼 그게 5일 전 일이고 요샌 키보드 칠 때 왼팔 올려놓는데 쓰고 있다. 두툼해서 팔 올려놓기 아주 좋다. 그래도 한 명의 금융인으로서(양심x) 반납 예정일까진 몇 장 더 읽어야지 다짐해 본다. 먹고살기 쉽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