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21세기의 통화 정책: 인플레이션의 상승과 하락
1장. 대 인플레이션
2장. 번스와 볼커
3장. 그린스펀과 90년대의 대호황
2부. 21세기의 통화 정책: 세계 금융 위기와 대침체
4장. 신세기와 새로운 도전
5장. 세계 금융 위기
6장. 신 통화체제: 1차 및 2차 양적완화
7장. 통화 정책의 발전: 3차 양적완화와 긴축발작
3부. 21세기의 통화 정책: 이륙에서 코로나 팬데믹까지
8장. 이륙
9장. 파월과 트럼프
10장. 팬데믹
4부. 21세기의 통화 정책: 앞으로 다가올 일
11장. 2008년 이후 연준의 정책 수단 : 양적완화와 선제 안내
12장. 연준의 정책 수단은 충분한가?
13장. 정책 강화 방안: 새로운 수단과 체계
14장. 통화 정책과 금융 안정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
벤 S. 버냉키 · 経済書
648p

오늘날 세계 경제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그중에서도 미국 경제의 영향력은 너무나도 막강하다. 미국 금리가 변동함에 따라 세계 금리는 물론 환율과 수출입 등 각종 경제 상황이 영향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경제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미국의 통화 정책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한다. 이토록 중요한 미국의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기관이 미국 연방준비제도다. 그리고 벤 버냉키는 역대 연방준비제도 의장 중에서 가장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는다.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최고의 의장이었던 벤 버냉키 본인이 직접 연방준비제도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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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訳者
レビュー
7目次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202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벤 버냉키의 신간
돈 공부, 경제 공부를 위한 이 시대의 필독서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연준의 모든 것을 담은 책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202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이자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의장이었던 벤 버냉키의 내공이 집결된 책이다. 버냉키는 이 책을 통해 20세기 동안 이루어진 통화 정책의 역사를 설명하고, 21세기에 이루어질 통화 정책과 경제의 변화를 예측한다.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돈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가장 훌륭한 선생님이자 교과서가 되어 줄 것이다.
오늘날 세계 경제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그중에서도 미국 경제의 영향력은 너무나도 막강하다. 미국 금리가 변동함에 따라 세계 금리는 물론 환율과 수출입 등 각종 경제 상황이 영향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경제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미국의 통화 정책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한다.
이토록 중요한 미국의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기관이 미국 연방준비제도다. 그리고 벤 버냉키는 역대 연방준비제도 의장 중에서 가장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는다.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최고의 의장이었던 벤 버냉키 본인이 직접 연방준비제도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친 책이다.
벤 버냉키는 연방준비제도가 펼치는 정책을 친절하고 쉽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어떤 의도와 심리를 바탕으로 정책을 펼치는지까지 세세하게 설명한다. 여기에 내부인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정치적인 역학관계까지 섬세하게 묘사했다. 연방준비제도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보다 명확하고 심도 있게 다룬 책은 또 없을 것이다.
특히 미국과 긴밀하게 정치적, 경제적으로 연결된 한국의 처지를 생각한다면,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이 기침할 때, 한국은 감기에 걸린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한국 경제는 미국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고 있고, 그런 미국 경제의 방향성을 결정하고 조율하는 곳이 바로 미국 연방준비제도다.
따라서 연방준비제도를 제대로 이해하는 만큼 21세기 한국을 살아가는 우리의 생존과 성공 가능성은 커질 수밖에 없다.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이를 위한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돈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절대 놓치지 않길 바란다. 인플레이션, 암호 화폐, 금융 불안정 등 갖가지 위기 상황이 펼쳐지는 21세기에, 이 책을 통해 미래를 보는 눈을 얻게 될 것이다.
연준의 역사에서 미래까지,
연준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친 시대의 걸작
세계 경제를 알려면 눈을 들어 이 책을 보라!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2022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이자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 전 의장이었던 벤 버냉키의 내공이 집약된 걸작이다. 이 책을 제대로 읽는다면 경제와 역사를 보는 당신의 시야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연준 의장은 미국을 넘어 세계의 경제 대통령으로 불린다. 연준의 정책 결정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다면 결코 지나친 표현이 아닐 것이다.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연준 의장을 지냈던 벤 버냉키 자신이 직접 저술한 책이다. 비유하자면 대통령이 임기를 마친 후에 청와대의 역사를 낱낱이 서술하고, 그 이면까지 깊이 있게 분석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벤 버냉키는 역대 가장 성공적인 연준 의장으로 불린다. 대대적인 양적 완화를 통해 글로벌 금융 위기로 촉발된 대침체의 불길을 잠재운 소방수로, 이 덕분에 3차 세계대전을 막았다는 평가까지 있을 정도다. 하지만 실무적인 역량이 벤 버냉키의 전부는 아니다. 그는 학자로서의 연구 역량도 매우 뛰어나다고 알려졌다. 그가 연준의 수장이 된 이유도 통화 정책 연구의 대가이자 대공황에 관한 최고의 전문가였기 때문이다.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에는 최고의 실무자이자 최고의 학자였던 벤 버냉키의 역량이 모두 녹아 있다.
이 책은 벤 버냉키의 야심이 담긴 책이기도 하다. 버냉키는 이 책을 통해 신자유주의의 대표자로 유명한 밀턴 프리드먼과 애나 슈워츠가 공저한 《미국화폐사, 1867-1960》의 뒤를 잇고자 했다. 20세기 후반부터 21세기 초반까지 이어진 미국의 통화 정책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을 뿐만 아니라, 과거를 통해 미래를 전망하며 21세기 통화 정책이 나아갈 방향까지 제시하고자 했다.
기쁘고 놀랍게도 버냉키가 품은 저자로서의 야심은 성공적이다. 버냉키는 탁월한 이야기꾼으로서 연준의 과거를 쉽고 흥미진진하게 묘사할 뿐만 아니라, 전임 경제 대통령의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미래의 통화 정책에 관한 자신의 주장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책을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벤 버냉키의 21세기 통화 정책》은 경제를 공부할 때 빠뜨릴 수 없는 21세기의 고전이자 필독서로 자리 잡을 것이다. 돈과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고 싶다면 이 책을 절대 놓치지 않길 바란다.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지혜롭게 살아갈 방법이 이 책에 있다.


JYH(ceps)
4.0
지구 위 통화정책 최고 전문가가 쓴 통화정책 개괄서, 21세기 연준과 연준의 통화정책을 되짚어보는데 통화정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베이스로 있어야할 듯 하다.
20세기 소년
3.5
시장의 불확실성, 정치적 압박, 금융의 구조적 취약점 속에서 연준은 통화 정책을 통해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이라는 양대 의무를 달성하고자 노력한다. 특히, 2007년 발생한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벤 버냉키의 양적완화 정책과 포워드 가이던스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정책 방향에 따라 세계 금융 시장과 경제 지표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는 연준의 의장으로서, 본인조차 성공을 확신할 수 없는 대량의 국채 매입을 시행했을 당시 그가 느꼈을 압박감과 책임감, 그리고 성공적으로 진화했을 때의 자부심이 얼마나 컸을까
김연준
3.0
전공자가 아니거나 경제학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다면 이해가 불가능 할 듯.
ilililliiilililillii
読みたい
4.1 30명 하버드 MIT 스탠포드 프린스턴 노벨상
여니
読書中
회사 도서관 신간예약도서에서 5번째 순서로 예약, 예약한지 약 1.5달만에 받아보았다. 호신용으로 갖고다닐까 싶은 650페이지의 압도적 두께와, 내 앞에서 4명의 손을 거친 거 치고 굉장히 새 책 느낌이었다는것이(가름끈 왜 30페이지에 끼워져있냐고)이 책의 첫인상이다. 책은 생각보다 더 재미없어서 몸이 반으로 쪼개지는 고통을 참으며 꾸역꾸역 읽었는데, 연준의 대차대조표와 통화정책 어쩌고 하는 순간 그냥gg침. 놀랍게도 그 부분이 딱 30페이지였다. 이게 바로 소속감인가?싶었음(아니다) 여하튼 그게 5일 전 일이고 요샌 키보드 칠 때 왼팔 올려놓는데 쓰고 있다. 두툼해서 팔 올려놓기 아주 좋다. 그래도 한 명의 금융인으로서(양심x) 반납 예정일까진 몇 장 더 읽어야지 다짐해 본다. 먹고살기 쉽지않아~
강명성
4.0
“중앙은행의 역할은 은행의 최종 대부자다”라는 말로 버냉키의 사상을 요약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인플레이션 파이터’라는 폴 볼커와는 상반되는 그의 이론은 지금의 연방준비제도에 두 기둥 중 하나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한다. 공격적인 금리 조절을 통한 인플래이션 때려잡기로 대표되돈 폴 볼커와는 달리 버냉키는 중앙은행의 화폐발행능력을 앞세워 은행들의 지급준비금에 문제가 생길 시 유동성을 공급해주는 이른바 ‘양적완화’를 강조했다. 이 양정완화는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향후 연준의 제도가 돌이킬 수 없는 건널목을 건너게 만들었고, 결국 제롬 파월의 현 정책에까지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중앙은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나는 신용과 독립성이라고 생각한다. 다이아몬드-디빅 모형에서 볼 수 있듯이 은행의 자금 지급 보증능력에 의심이 생기는 순간 이는 자기 실현적 예언으로 이어져 뱅크런 사태를 일으키고, 이는 걷잡을 수 없이 큰 충격을 경제에 불러온다. 그렇기에 중앙은행은 버냉키가 말했듯이 ’최종대부자‘로서 이들의 신용을 보증해주어야하며 그렇기에 정치권에서 자신의 표적 이익에 의해서 비합리적인 요청을 강구한다 할지라도 신용 유지를 위해 반대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추신. 내 고등학교 수시 책은 여기서 마무리되길… +나는 말하는 감자고 바보 멍청이니깐 교수님들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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