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iwon.hage

siwon.hage

4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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メア・オブ・イーストタウン / ある殺人事件の真実

テレビ ・ 2021

平均 4.0

떠나고 싶어도 떠날 수 없는 인생의 한숨. 형사물도 아니고 범죄 스릴러도 아니다. 고통과 용서, 희생과 치유의 완벽한 드라마. (2시간짜리 영화에선 체험할 수 없는) ‘미니시리즈’란 매체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을 이 작품이 정확하게 이루어냈다. 케이트 윈슬렛의 삶에 찌든 연기가 이 드라마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데, 결국 인생이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란 걸 몸소 보여준다. -에반 피터스가 맡은 캐릭터는 연기도 그렇고 정말 옥에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