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y Oh
3 years ago

すずめの戸締まり
平均 3.4
너의 이름 이전에, 먼저 마주해야 할 나의 이름은. Hello to the past. My name is... 다녀 + 오다. 되돌릴 수 없는 상실과 트라우마에 대한 치유는 잊는 것이 아니라 딛고 일어나는 것이라는 이야기. 그 슬픔의 문은 언제든 열리기 마련이지만, 닫기를 포기할 수는 없다는, 그럼에도 언제든 행복에 도달할 수 있다는 이야기. 재난, 성장, 사랑이 나름 괜찮게 어우러진 게, 좀 더 납득이 되는 <날씨의 아이>를 본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