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 I N
3 years ago
서 있는 여자
本 · 1995
star5.0
『서 있는 여자』のポスター
개인적으로 너무 보기가 힘들었던 작품이다. 지금보다는 옛날의 이야기가 쓰여있지만 지금과 별반 다를 게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70년대의 여성의 삶이라면, 그 시대 배경에서 어린 '연지'는 지금 내 나잇대(20대)의 사람들은 자신의 엄마를 투영해볼 수 있다. 그러면 더 숨이 막혀오는 것이다. 제일 화가 났던건 단연 철민이. 지금 내 나잇대인 사람들은 자신의 아빠 세대로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러면 말이 된다. 지금 연지와 철민이는 우리 부모님세대를 보여주고 있는 인물들이니까. 모든 에피소드에서 철민이라는 인물은 화가 나고 정말 싫다. 책 읽으면서 욕하고 너무 화가 나서 책을 덮고 다음 날로 독서를 미루기도 할 정도였다. 페미니즘 도서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하는 작품인 거 같다.
いいね 2コメント 1


여권이 확립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실제 생활 세계에서 여성이 희생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무조건 비혼,비출산이 답) 더불어 여성 스스로 여성의 규범을 아름다운 것으로 미화하는 데 거드는 역할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선미,문학평론가> p.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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