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8 years ago4.5칼 세이건의 말本 ・ 2016平均 3.6“광막한 공간과 영겁의 시간 속에서 행성 하나와 찰나의 순간을 앤과 함께 공유할 수 있었음은 나에게는 커다란 기쁨이었다.” 이만큼 로맨틱한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いいね6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