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조규식

조규식

11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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友だちのうちはどこ?

映画 ・ 1987

平均 3.9

그래도 난 공책을 가져다 줘야 해. 복잡한 삶에 지치고 물들어버린 우리의 영혼을 위로해 주는 것은 고생 끝의 작은 꽃 한 송이로도 충분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