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4340
4 years ago

힌트 없음
平均 3.6
나는 이런 친근한 시가 좋다. 무엇도 해치고 싶지 않은 작가의 마음이 곳곳에 배어있다. *사람을 펭귄이라고 생각하면 귀여워서 덜 짜증 나지 않을까 싶다 낼 부터 한 번 해봐야지. *끊임 없는 자기점검이 가짜일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래 본 작가 중 가장 겸손하다. (어쩌면 유일하게…) 응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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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트 없음
平均 3.6
나는 이런 친근한 시가 좋다. 무엇도 해치고 싶지 않은 작가의 마음이 곳곳에 배어있다. *사람을 펭귄이라고 생각하면 귀여워서 덜 짜증 나지 않을까 싶다 낼 부터 한 번 해봐야지. *끊임 없는 자기점검이 가짜일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래 본 작가 중 가장 겸손하다. (어쩌면 유일하게…) 응원하고 싶다.